사랑은 등불이 되어서
사랑은 등불이되어 길을 잃은 마음을
조용히 비춰 주고 환하게 세상을
밝히지는 못하여도 한걸음 내딛을
용기를 건네주고요 비바람이
몰아치는 밤에도 꺼지지 않으려 서로를
감싸안고 말보다 깊은 온기로 차가운
시간을 함께 견디어 내며
기쁠때는 미소를 더욱 빛나게 하고 슬플때는
눈물마저 따뜻하게 품어 주는모습
그래서 사랑은
멀리서 번쩍이는 불꽃이 아니라
곁에서 오래 머무는 작은 등불이네요
alkong dalkong and tough guy
@엘 레나 (LA)
추천에 감사해요
@엘 레나 (LA)
@엘 레나 (LA)
@엘 레나 (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