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 하시니 ~~
새벽에 잠에서 깨는데 나에게 이 찬양이 머리 속에서 떠오르면서 끝 까지 속으로 찬양이 나왔다
할렐루야
나를 치료 하시는 주님
나를 세우시는 주님
나를 포기 하지 않으시는 주님
신뢰하는 시간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나의 어깨를 눌런던 문제를 기도 하면서 확신을 가지고 자유 하면서 살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 자유가 아니였다
문제 앞에서 독수리 같이 날개를 치며 더 높이 높이 올라가야 하는데 한 순간에 추락을 했다
아~~~
이제는 포기다
그래 하나님 뜻이 둘 중 하나라면 빨리 해결 돼어 초가산간도 마음이 편하게 살고싶다
그런 마음이 들면서 주님이 이제 못 해요
다 포기 할 께요
빨리 끝이 나면 살 것 같아요
울면서 한 없이 이틀을 그동안 하나님을 신뢰 하면서 기도 해는데 작은 산 앞에서 무너졌다
마음이 아프고 좌절 하고 포기 맹봉 상태에서 데이빗 목사님께 만 기도 부탁을 하고 교회에서 울며 기도을 했다
형제들과 여행 중에 연락이 없었다 여행을 하고 돌아 오자 연락을 받고 이틀은 깊은 수렁에서 벗어 날 수가 없었다
둘째 언니는 천주교에 다니는데 폐암 4기 수술을 하고 항암치료를 3차를 하셨다
토요일 둘째 형부 팔순이라 마천 행복한교회를 가야 하는데 아픈 언니가 같이 여행을 못 해 모든 형제들이 모이는 자리 피 할 수 없어 갔다
언니 모습은 너무 행복 했다
언니가 나 한테 나는 행복하다 행복하게 살아
웃으면서 살아 알아지 긍정적인 말을 하시는 언니 미안 했다
한쪽으로 위료를 받고 형제들과 바람을 쐬고 가자고 하여 2000천포 정도 산책을 하면서 지내고 집에 돌아 왔다
교회로 올라가면서 예수의피를 마구 뿌려는데 그냥 포기 하듯 4층 교회로 올라가 청소를 하고 중보기도를 하면서 한 없이 울었다
9시30분 내적치유시간에 참여를 하였다
이에스더 강도사님 같이 방언기도를 하는데 강도사님 기도 하시면서 바로 생각으로 타고 들어 온 마귀 어둠의 영 하고 바로 파쇄를 시켰다
기도를 받으면서 놀랐다
하나님은 어떤 큰 산도 험한 풍랑도 잔잔케 하시는 능력이 있는 하나님을 작은 문제의 산 앞에서 포기를 했다
순간 주여 저를 용서 해 주세요
약한 저를 용서 해 주세요
순간 음성이 들렸다
너가 하니
내가 한다
하시면서 위료의 말씀을 주셨다
이틀을 생각으로 타고 들어 온 어둠의 영에 잡혀서 포기 하고 생각으로 많은 집을 헐었다 짓었다 하던 나에게 내적치유기도 시간에 어둠에서 깨치고 환한 빛으로 나오니 밤에 편한 잠을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선포 하노라
예수의 피 예수의 피 예수의 피 예수의 피 모든 어둠의영 낙심 실망 포기를 기져 온 어둠의 영 너는 나를 지배 할 수 없음을 예수의 이름으로 선포 선포 하노라
아멘아멘
새 힘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첫댓글 사랑하는 사모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막히고 답답했던 사모님의 마음을 치유해주옵소서!!
재단을 회복시켜주신다 약속하셨으니 그단을 회복시켜주시고 영이살아날수있도록 주님께서 일하여주옵소서!!!!!
강도사님 감사합니다
내적치유 하고 새힘으로 도와 주셨습니다
감사감사 합니다
아멘! 힘겨운 시간 속에서도 주님을 붙잡고 다시 일어서신 사모님의 믿음이 참 귀합니다. 얼마나 마음고생이 크셨을까요. 이제는 모든 무거운 짐을 주님께 맡기시고 평안과 새 힘을 얻으시며, 언니의 건강과 가정의 모든 문제에도 주님의 은혜가 함께하시기를 축복합니다. 🙏❤️
아멘아멘
어려움이 닥친 형제들도 묶임에서 풀어지는 것을 예수님 이름으로 선포 합니다
하나님 은혜가 감사 했습니다
그래도 두분 목사님과 한부본을 만나 기도 하면서 믿음을 지키면서 나갈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한부본 안에 내적 치유반이 있어 또한 감사 합니다
이에스더 강도사님 목소리가 많이 잠겨는데도 그 많은 분들 두시간 가까이 내적 치유 해 주시니 너무 감사하면서 한부본이라 가능 하구나 하고 감사 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