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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및 장소: 2025년 7월 16일, 백악관에서 진행
참석자: 트럼프 대통령, 양당 국회의원, 펜타닐로 인해 가족을 잃은 유족들이 함께 참석
주요 내용
법안명: HALT 펜타닐 법안(Halt All Lethal Trafficking of Fentanyl Act)
핵심 조치:
펜타닐 및 펜타닐 유사 화학 물질(FRS; fentanyl-related substances)을 미국 마약류통제법상 최상위인 스케줄 Ⅰ(Schedule I) 약물로 영구 지정
이에 따라, 해당 물질을 제조, 유통, 소지하는 경우 강력한 형사처벌 적용
펜타닐 유사 마약물질의 화학구조를 약간만 변형해 불법을 회피하려는 시도를 차단하기 위해 모든 유사 약물을 포괄적으로 규제
합법적 의료용 펜타닐은 해당되지 않음
서명식에서의 언급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법안으로 마약 밀매범과 카르텔에 강력한 타격을 가하게 됐다”며, 미국 청년층의 사망 원인 1위인 펜타닐 오·남용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다고 강조함.
유족 대표들은 발언을 통해 “법안이 가족을 지키는 생명의 밧줄”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감사의 뜻을 표함.
양당 의원들은 바이든 행정부와의 대조적 입장을 부각하며, 미국 내 펜타닐 유통 차단과 중독 문제 해결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평가함.
법안의 의미
펜타닐 유사 물질에 대한 영구적 통제로, 일시적 규제가 반복 연장된 과거 대비 단속의 근거가 명확해짐
마약 관련 범죄 처벌 기준 강화 및 국경 단속·수사 역량 확대
의학적 연구 허가 및 지원 체계 간소화 포함
미국 내 유족 및 시민 단체, 법 집행 기관 등 강력 지지
배경 및 파장
최근 미국 내 펜타닐 관련 마약 사망자가 급증하며, 가장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
미 관세국경보호청은 최근 2년간 50,000파운드에 달하는 펜타닐을 압수
2023년 기준 연간 약 10만 7천 명이 마약 과다복용으로 사망, 이 중 7만 4천여 명이 펜타닐 계열임
요약:
트럼프 대통령은 HALT 펜타닐 법안 서명식을 통해, 펜타닐과 그 유사 마약류를 강도 높은 형사처벌 대상으로 지정해 미국 내 펜타닐 확산을 차단하고, 관련 범죄 및 마약 사망을 줄이기 위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번 서명식은 양당·유족·법집행기관이 한목소리로 환영한 중요한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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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미국에 펜타닐 보내는 중국인에 사형 내려질 것!
한국에도 수백kg 마약 들여와서 세관 경찰 검찰 국정원 대통령실을 통제하고 유통시킨 자!
누군지 모르지만 사형 시켜야
맞습니다. 대선전에 강릉 옥계항에서 마약이 무려 2톤이나 적발되었습니다. 그 사건은 미국과도 연결되어 있어서 이미 미국FBI 등도 개입되어 수사가 진행중이지요.
그런데 저 옥계항을 철벽같이 지켜주던 해안부대23사단을 해체하신 분이 계셔요. 2022년 이전에.. 그리고 저 옥계항은 마약의 소굴이 되어 버렸지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없어요.
베가님의 멋진 용기에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도 강력 조치가 필요합니다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