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착의 양상 경(S22:56)과 삼켜버림 경(S22:79)에 나오는 오온 중에서 행에 대해 여러 가지 질문을 AI에게 했습니다. 그리고 AI의 답변을 통해서 여러 가지 중요한 사실들도 새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오늘은 다시 또 아래의 세 가지 질문을 했습니다. AI의 답변을 복사해 오면 글이 너무 길어지기 때문에 제 질문만 올려 봅니다. 이 점 널리 양해 바랍니다.
음성입력으로 질문 했는데 나중에 수정을 했지만 그래도 오타 등은 여전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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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온 중에서 행에 대해 다시 또 물어보겠습니다.
형색에 대한 의도라고 할 때 예를 들어 꽃을 바라봅니다.
이때 저 꽃을 가지고 싶다. 저 꽃을 꺾어야겠다. 보기 안 좋으니까 고개 돌리자 이런 것은 형색에 대한 의도이고.
꽃을 보고 나서 이런 생각이 일어난다면 친구에게 저런 꽃을 선물해줘야겠다. 정원에 꽃을 심어야겠다. 이런 것은 법에 대한 의도라고 해야 하나요?
그러니까 꽃을 보았을 때 그 꽃 형 색에 대한 의도도 일어날 수 있고 그 꽃과 관련하여 마음속에서 어떤 일을, 어떤 행시(이벤트)를 원한다면 법에 대한 의도 도 일어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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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답변 감사합니다. 그런데 답변을 들으니까 갑자기 이런 생각이 일어납니다. 다른 경우에서 형성된 것을 계속해서 형성한다고 하여 행들이라 한다. 이 말씀의 뜻 이형 색에 대한 의도. 소리에 대한 의도. ...
법에 대한 의도와 다른 것인 줄 알았더니 아주 서로 통하는 것 같다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꽃을 보았을 때 그 형 색에 대한 의도가 일어납니다. 저 꽃을 가지고 싶다.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다 등의 여러 무리의 의도를 일으킨다면.
그렇다면 거기에는
물질이 물질이게끔 느낌이 느낌이게끔 인식이 인식이게끔 행들이 행들이게끔 식이 식이게끔 형성된 것을 계속해서 형성한다. 라는 이런 일들이 일어날 것 같습니다. 지금 바로 그런 생각이 일어나서 실제 예는 들 수 없지만.
부처님께서 그 두 경전에서 행 들을 정의하실 때.
예전에는 저는 서로 다른 측면을 말씀하시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지금은 서로 아주 통한다라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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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의도라는 말을 이해할 때 하려고 함이라고 생각했는데 의도라는 말에는 그 하려고 함이라는 것이 조금은 다른 측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무엇을 계획 해간다는 쪽으로, 무엇을 어떤 방향으로 그림 그려 간다는 쪽으로. 이런 쪽으로 의도라는 용어의 뜻이.
조금씩 떠오릅니다. 그러니까 욕계의 중생들이.
욕(감각적 욕망)을 바탕으로 무엇을 하고 싶다는 그런 의미 쪽보다는, 무엇을 어떤 쪽으로 계획해 나간다거나 어떤 쪽으로 그림을 그려나간다거나 하는 이런 의미가 저에게 조금씩 떠오릅니다. 의도라는 말을 예전에는 갈애와 많이 혼동하여 사용했는데 오늘은 갑자기.
갈애 와 조금 분리해서 이해하려고 시도하는 것 같습니다. 의도라는 말에는 시도한다는 뜻도 조금 들어 있고 계획한다는 말도 조금 들어 있고 그림 그려 간다는 말도 조금 들어 있고 하여튼 지금은 말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만 갈애 와는 다르게 이해하려고
한번 의도를 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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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식과 명색에 대해 AI에게 질문했던 것 중에서 마지막 부분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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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문맥없이 이렇게 제 생각을 말씀드려서 좀 미안합니다만 그래도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명색이 식의 조건이 된다라는 말씀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예전에 어떤 사람이 저에게 해준 말이 생각났습니다.
"내가 불행한 일을 당했을 때 몸과 마음이 피폐해졌습니다. 그래서 건강을 돌보지 못했고 마음을 다스리지 못했습니다. 그랬더니 눈이 나빠진 것 같았습니다. 즉.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거 큰일이구나라고 생각하여 다시 제 자신을 돌봤습니다. 건강도 회복하고 마음도 회복했더니 비로소 다시 예전처럼 눈이 잘 보였습니다."
저는 그때 그 사람이 저에게 해준 이 말이 떠올랐습니다. 그럼 이것도 명색이 식의 조건이 된다는 말씀의 한 가지 예가 아닐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이런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아까 어떤 인공지능이 꽃을 보았을 때 그때의 명색이 나의 안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말해준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생각이 들기를 연기해서 말하는 명색은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일어나는 물질 현상과 정신 현상을 말하는 것이 아닐까? 예전에 위와 비슷한 말을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연기는 중생의 윤회에서의 괴로움의 발생과 소멸 구조에 대한 설명이라는 그런 취지의 말을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외부 사물로 명 색을 삼는 것은 타당하지 않을 것이다. 라는 그런 생각이 일어났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이런 생각이 일어났습니다.
육입 촉 수 등의 연기 구조는 자신이 외부 세계와 만나서 생겨나는 여러 가지. 괴로움이랄까? 마음의 상태 랄까? 그런 것을 설명하는 내용이 아닐까라고 그러니까? 생각의 위치를 또는 좀 더 다르게 말하면 생각의.
방식을 다르게 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잘 이해되는 것 같았습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에 대해서는. 식과 명색으로 위치를 정하고,
여섯 감각장소가 외부 대상을 만날 때에는 육입 촉 수 애 취 유. 이렇게 위치를 잡으면 어떨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이것은 아주 단순한 생각입니다만 이렇게 이해하니까 "식과 명색" 이 부분과 "육입 촉 수 애 취 유" 이 부분이 서로 충돌하지 않고 잘 넘어가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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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과 명색을 생각하다가 이렇게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시 글 조건으로 명세 이 일어난다라고 할 때 우리가 예를 들어 안식 이 일어난다고 할 때. 그것이 한 번만 일어나고 마치는 것이 아니고 예를 들어 1분 동안.
안식 이 일어난다면 많은 수의 안식이 일어나고 사라질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안식 이 일어났다는 것은. 눈이라는 것도 있어야 하고 또 대상 쪽으로 향하는 어떤 정신 현상들도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것은 바로 명 색을 조건으로 식이 일어난다. 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어떤 것을 바라볼 때는 한순간 바라보고 그치는 것도 있겠지만 1분 동안 바라볼 수도 있겠습니다. 그 때는 많은 수의 안식이 일어나고 사라질 것 같은데. 그렇다면 안 식이 일어나게 되면 다시 눈이라는 그런 물질에. 영향을 미칠 것 같습니다. 또는.
다시 보고 싶다는 어떤 정신 현상 에도 영향을 미칠 것 같습니다. 여기에서 식을 조건으로 명 생이 일어난다라고 또 이해해도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물론 제가 하는 일은 말들은 이런 생각들은.
동의 반복이라서 같은 말을 또 하는 것에 불과할 수도 있는데 이렇게 식이 명색에 영향을 미친다면 이제 다시 명색은. 또 눈으로 보려고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문도 다시 기능을 발휘할 준비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명 색의 조건으로 유입이 일어난다. 이렇게 연결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식이 일어난다고 할 때에는 시기 한번만 일어나고 다시는 안 일어나는 그런 것이 아니고 식은 계속 일어날 테니까 예를 들자면 안식이 일어났다면 그 안식이 한 번 일어나고 그대로 끝나버리는 것이 아니고. 1분 동안 보게 되면 수많은 안식이 일어났다가 사라질 것이라고 우리는 추측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자신의 몸 상태에도 영향을 미치겠습니다. 한번 안식이 일어났을 때에는. 눈과 어떤 정신 활동들이 관여했을 테고 그 결과 안식이 일어났다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이안 식은 다시 그 명색에게 영향을 미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명 색은 다시 시계에게 영향을 미친다기보다는 물론 그럴 수도 있겠지만. 명색은 이제 직접 눈에 영향을 미칠 것 같습니다. 눈이라는 감각 장소에 왜냐하면 그래야 안식 이 일어났던 그 외 부대 상형 색에 대해서 제대로 부르려고 하는 그런 상태일 테니까 그래서 명 색을 조건으로 육입이 일어난다라고. 이해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일어났습니다. 말이 이렇게 장황한데 제 생각의 요점은 안식이나 명세 이나 육 입은 한순간 일어나서 한번만 일어나서 그대로 끝나버리는 것이 아니고 일상에서는 30초 든 1분이 든 이분이 든 이렇게. 눈으로 어떤 형 색을 계속 바라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명 색도 언급되어져야 하고 유입 도 언급되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시간을 한순간이 아니라 1분으로 연장하니까. 명색 과육입이 이해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저의 이런 생각은 가르침 과는 전혀 다른. 쓸데없는 망상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음성 입력이고, 또 처음 해보는 생각이라서 오타가 있고 두 서 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점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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