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민들레 국수집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레] 민들레 일기 2026년 7월 15일 -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추천 0 조회 6,312 26.07.15 10:33 댓글 4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7.15 14:46

    첫댓글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공간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우네요!
    그곳이 어디든 힘든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 26.07.15 16:13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생명사랑은
    앞이 깜깜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파이팅!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 26.07.16 12:5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너무나 감동적인 휴먼스토리가 머무는 곳-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나만 생각하면 지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 26.07.17 15:23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 26.07.17 20:39

    민들레국수집이 더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선한 마음들이 예뻐서 아픈 몸은 물론이고
    사회에서 밀려나면서 생긴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 26.07.18 13:57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매일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응원합니다.

  • 26.07.18 17:14

    /민들레 사람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 26.07.19 10:46

    참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 26.07.19 14:38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착한 마음
    착한 삶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려요.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영혼이 밝고 행복해지는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26.07.20 21:25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대표님께~
    어제 유투브에서 재방송된 민들레국수집 2010년 방송
    큰 감동으로 다시 봤습니다. 여전히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사랑과 섬김! 마음으로 섬기는 우리시대 큰스승 서영남 대표님
    삶 안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웁니다.

  • 26.07.21 15:11

    '기쁨'과 '행복' 가득한 날들되세요. 모두 건강하시구요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 26.07.21 17:37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우리시대 빛과 소금같으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_^

  • 26.07.22 10:59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천사님들의 가정과 민들레국수집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
    존경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름답게 펴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26.07.22 16:13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최고의 사랑, 복음의 기쁨입니다>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 26.07.23 12:48

    ^o^ 착한 민들레, 착한 사람들, 착한 이웃사랑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민들레 꽃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 26.07.24 09:23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오늘따라 민들레국수집이 가슴 찡하면서 따뜻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시대를 뛰어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26.07.24 21:37

    지금처럼 민들레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모두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힘차게 파이팅!

  • 26.07.25 10:51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하고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에서 배우네요
    그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는
    ♬ 민들레에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26.07.25 15:18

    민들레는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움츠러든 거리에 삶에 한가득 용기를 심어주고
    기적을 일으켜주기를 소망해봅니다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세요
    두분 늘 힘내시고 몸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6.07.26 14:42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우리네 밥상 ^^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 할 수 있는... 힘든 시기에 챙겨주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 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나눔-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힘찬 박수로 응원과 기도를 보내며 ❤ 따뜻한 사랑 늘 감사드립니다.

  • 26.07.26 21:36

    ♣민들레공동체의 트레이드 마크는
    서영남대표님 환한 미소가 아닐까요?
    어두운 밤에 길을 안내해 주는 등대 불처럼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우리사회의 등대 불빛이라는 생각이드네요
    거리에서 힘든 이웃들을 위해 지원금과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좋아보여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 26.07.27 14:59

    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리고
    행복한 민들레 천사님들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길위에 사람들..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들이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무더위에 힘이들지만 마음이 따뜻해지고 고마워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절대 아닙니다
    그러니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 26.07.27 20:47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공동체가 감동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이네요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 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 26.07.28 11:30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_<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국수집은 늘 따뜻할 것 같아요.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 26.07.28 16:14

    화려함보다는 소박함!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의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네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십니다.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과 상담과 위로
    거리의 삶에 힘든 노숙손님분들을 응원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습니다
    끝없이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영원히 평화와 축복이 있길 저의 작은기도 올립니다.
    대표님 몸 건강하세요^^

  • 26.07.29 14:51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 26.07.29 17:29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언제나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 마음입니다.
    제가 본 민들레 수사님은 약하고 작은 사람들
    고통 받으며 사는 불쌍한 사람들을 지극히 사랑하십니다..ㅠ
    그들이 삶의 용기를 얻고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희망을 줍니다
    찜통같은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6.07.30 12:42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 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파이팅

  • 26.07.31 14:35

    씨앗하면 꿈, 에너지, 가능성 등의 단어가 떠오릅니다.
    가꾸는 사람의 정성과 환경에 따라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지요.
    민들레 이야기를 읽고 나면 힘이 나고
    희망이 솟으며 새로운 꿈 하나를 가슴에 품고 싶어 합니다
    늘 남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용기를 내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 26.08.01 16:00

    거리위 손님들께 맛있는 식사대접과 간식
    용돈 선물 나눔이 큰 감동입니다ㅠ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VIP노숙손님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26.08.01 20:53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늘 변치않는 소나무처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지금처럼 함께 더불어 따뜻한 사랑 나누어주세요.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지상에서 천국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 26.08.02 11:28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같은
    민들레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 26.08.03 14:16

    사랑가득~ 행복가득~ 사랑나눔에 늘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늘 민들레를 보며 느끼는건데요.
    아직까지 우리 세상은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이 천사들이 더 많기에 살만한 세상이라 느낍니다.
    마음속에 민들레 희망을 가져봅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의
    배려와 사랑에 큰 감동합니다. 대표님께 칭찬과 박수를 보내며
    모두의 푸르른 희망을 꿈 꿉니다! 수고하세요~

  • 26.08.03 17:49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달아주세요. 고맙습니다.

  • 26.08.04 14:31

    이웃을 사랑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소중한 것을 나누는 일상이 천국의 모습입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밥한그릇, 사람대접, 옷
    진정으로 필요한 것들을 지원해주고 이 세상이 삭막 하지만은 않다는걸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 26.08.04 21:23

    좋은말씀들에 더욱 기분 좋은날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반짝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께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 26.08.05 17:50

    감사 인사 전합니다^^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마음을 터 놓을 상담도.. 씻을 수 있는 공간과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배 불리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이 모든 사랑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 26.08.06 12:48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 받는곳
    민들레국수집 23년의 사랑나눔을 마음담아 응원합니다~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님들을 건강과 행복을 기도합니다.

  • 26.08.07 15:26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아마 착한 마음이 있는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제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 26.08.08 14:39

    배고픈 사람에게는 밥을
    마음이 허한 사람에게는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나눔이 전 너무 좋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에 이렇듯 가득한 사랑이 함께 한다는 것,
    그것은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할테니 늘 힘내세요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착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파이팅

  • 26.08.08 22:06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노숙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