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동영상 법문, 5월 12일 화요일)
법우 여러분,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말을 하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그 말 가운데 어떤 말은 사람을 살리고,
어떤 말은 사람의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남기기도 합니다.
특히 조심해야 할 것은 남의 아픔을 쉽게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종종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고 이렇게 말합니다.
“그 정도는 참아야지”, “나 같으면 그렇게 안 했을 텐데.”
그러나 그 말은 위로가 아니라 또 다른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부처님께서는 법구경에서 “남의 허물을 보지 말고, 자신을 돌아보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남을 판단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마음을 살피라는 가르침입니다.
사람의 아픔은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훨씬 깊습니다.
웃고 있어도 마음은 울고 있을 수 있고,
아무 말이 없어도 그 속에는 말할 수 없는 고통이 담겨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말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야 합니다.
지금 내가 하려는 이 말이 상대를 위한 말인지,
아니면 나의 생각을 드러내는 말인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법우 여러분, 상처 입은 마음에는 정답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따뜻한 한마디, “많이 힘드셨지요?” 하는 그 말 한마디면 충분합니다.
오늘 하루, 말 한마디에도 자비를 담아 보시기 바랍니다.
남의 아픔을 쉽게 말하지 않는 그 마음이 곧 수행이며,
그 자비가 곧 부처님의 길입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부처님의 진리의 가르침을 주시는
스님 고맙습니다.
성불하십시요 ~합장
스님 고맙습니다
부처님 맗씀으로 깨달음주셔서
마음에 새겨 실행하면서 노력하는 불자되겠습니다
부처님 말씀 마음에 새겨 행불 하겠습니다
부처님 법문 고맙습니다
부처님 법문 고맙습니다.
마음에 새겨 행 하겠습니다.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가르침 새기며 행불하겠습니다.().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마음에 새겨 행하는 불자되겠습니다
부처님 말씀 감사합니다 실천하도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부처님 말씀 고맙습니다. 마음에 새겨 노력하는 부자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