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 프로필 이미지
대동 도시 사회 경제 포럼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사회, 문화 이야기 "한국, 흑사병 창궐했던 중세 유럽 같다"…무서운 경고
띠아모 추천 1 조회 199 23.12.03 15:51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3.12.03 15:55

    첫댓글 페미니스트들의 반란과 그에 반발해 나타난 남성들의 반페미니즘이
    남녀 간 극심한 대립을 남겼고, 인터넷 게임 문화 등이 한국 젊은 남성을 이성보다
    가상의 존재에 빠져들게 한 게 혼인율 하락..............

    여가부가 몇백조를 쓰고도 저출산을 해결 못한 이유죠.
    성감수성, 성인지, 통매음 강화등으로 남녀평등이 아니라
    여성상위시대를 만드니까요.
    갈등조장의 끝이 이 상황을 만든겁니다.

  • 작성자 23.12.03 15:57

    아니~~어떻게 중세시대 흑사병과 비교를 할까??
    흑사병 퍼뜨리는 쥐새끼들을 때려 잡아야합니다.

  • 23.12.03 16:12

    이나라 어디까지 썩어갈지 한숨만 나올 뿐입니다. ;;

    감사합니다. 🙇‍♂️

  • 23.12.03 19:18

    인구도 쪼그라들지만 진짜 무서운건 이런 모든 사회 의료 시설들이 하나둘 무너지는게 무서습니다.
    큰도시에만 집중되는 큰병원이나 소아과 이런것들이 점점 지방에서 무너지고 있는게 큰 문제인데 그저 의료인력을 무조건 늘린다는것도 큰 문제입니다.
    전부 고민이 없는 사회인것 같네요
    앞으로 시민들이 이런 문제들로 의료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그런사회가 될까 걱정이 큽니다.
    이나라 국민들의 생명의 위협이 되는 문제를 쉽게 해석하는 기득권들과 정치인들 참 걱정 또 걱정입니다.
    앞으로 민영으로 갈것들이 많은데 국민들이 지킬수있을런지?
    소리소문없이 조용히 진행되는 한전 민영까지 참으로 말문이 막히는일들만 일어나는것 같네여...

  • 23.12.04 04:49

    흑사병에 관한 내용을 어디서 보고 인구가 급감한 상황이 층격이었는데, 흑사병 때보다 더 심한 상황이었다니... 놀랍습니다.

    세계는 지구촌이라는 이름으로 세계화되었다가 미중갈등으로 인해 블록화 되고 있고 개인은 개인별로 단자화 되고 있는 과정...
    개인과 개인이 싸우고 집단과 집단이 싸우고 민족과 민족이 싸우고 또 나라와 나라가 싸우는... 뭐 아직 그 정도까지는 안 간 것 같기는 하지만, 흡사 종말론에 나오는 그런 상황 같네요.

  • 23.12.10 21:00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