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동영상 법문, 5월 13일 수요일)
법우 여러분,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없이 많은 감정을 만나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가장 다루기 어려운 것이 바로 분노입니다.
분노는 아주 빠르게 일어나고,
그 힘 또한 강하여 우리의 마음을 순식간에 흔들어 놓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에 내뱉은 한마디는
오래도록 남아 후회를 남기고 관계를 멀어지게 하기도 합니다.
부처님께서는 법구경에서 “분노를 버린 자는 편안히 잠들고,
분노를 끊은 자는 근심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분노를 따르지 않는 삶이 얼마나 평안한지를 일깨워 줍니다.
법우 여러분,
분노가 끓어오르는 그 순간에는 말로 해결하려 하지 마십시오.
그때 필요한 것은 설명이 아니라 침묵입니다.
말은 불을 더 키우지만, 침묵은 그 불을 가라앉히는 물과 같습니다.
한 번 더 말하기 전에 잠시 멈추고,
한 호흡 깊이 들이쉬고 내쉬며 자신의 마음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내 마음에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알아차리는 그 순간,
분노는 조금씩 힘을 잃게 됩니다.
감정은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순간의 말은 오래 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감정보다 말을 더 조심해야 합니다.
오늘 하루, 분노의 순간마다 침묵을 선택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짧은 멈춤이 마음을 지키고,
그 침묵이 관계를 살리며,
그 알아차림이 우리의 삶을 바꾸게 됩니다.
그 침묵이 곧 수행이며,
그 멈춤이 곧 지혜입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부처님의 진리의 가르침을 주시는
스님, 고맙습니다.
성불하십시요 ~합장
부처님 법문 고맙습니다
부처님 법문 고맙습니다.
마음에 새겨 행 하겠습니다.
부처님 말씀 마음에 새겨 행불 하겠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부처님 말씀 마음을 잘 다스리는 노력하는
불자가 되겠습니다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새겨 행하겠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부처님 말씀처럼 마음을 잘 다스리는 불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스님 부처님 법문 감사드립니다.
부처님말씀 감사합니다 건안하십시요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마음에 새겨 행하는 불자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