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인들을 위한 입춘첩(방)
영사 윤기명
입춘대길
건양다경 이라고
올해 부터는
서예 동아리에서 많이 만들어서
통장님들이 동민에게
나누어주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교인들중 일부는
미신이라고 거부를 합니다
절기에 대한 글이고
새봄 첫절기를 맞이해서
모든 근심 없이 행복하자고
붙이는 입춘첩(방)
대문앞에 붙여서 이것을
보는 사람도 복을 나누는
미풍양속인데
다소 불교적인 행사라고
오해를 하십니다
획기적인 발상으로
입춘대길
성령충만
이렇게 만들자고 제안을 했지요
의견이 불분했지만
세상 처음 종교를 초월해서
만복을 나누자는 희망은
전통과 방법을 바꾸는데
의미가 있다고
했지요
예쁜 색색 종이에
곱게 써서 드리는 입춘첩(방) 이
종단의 관습을 갱신하고
종교인이 솔선수범 해서
우리 사회에 화합을 주선 하겠지요
우리 모두가 하나씩 내년에는
대문앞에 붙여 주세요
첫댓글
입춘첩 붙이는 법
기발한 아이디어입니다
종교의
추구는 결국은 사랑인데
기독교의 사랑과
불교의 자비는 틀리는
것인지
김수환 추기경님의
행보가 다시금 생각나는
오늘입니다
그러면
불교도가 지은 농산품은
안먹는 것인지 ㅠ
왜 ?
종교인은 편협할까요 ?
저 역시 크리스찬이지만
비가 오는군요
고맙습니다
영사님
교회에서 만들어서
교인들에게 주면
감사 헌금이 많이 모이겠지요
이것으로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게
전파하면
하느님의 복음이 되겠지요
발상의 전환
동서양이 만나는 입춘의 만복이
세상에 화합을 주선하는
매개체가 되리라고
굳게 믿어요
감사합니다
봄이면 대문앞에 붙이는 입춘대길 미신 이라기보다는
우리의 전통 풍습이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복을 받자는 것 모두의 좋은 일이 아닐까 합니다
그림자 신사님 오늘도 더욱 활기차시고 즐거우신 주말이 되십시요~
어쩌다 답글이 빠져 나갔군요
민속미풍에 아름다운 글
서로에 만복을 빌어주기
위해서 대문에 붙이는 글
보는 사람도 함께
복을 누리는 글
한국에만 있는 문화가
널리 보급되어서
이웃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좋은 세상이 되기를
빕니다
함께 응원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으로 인사를 드린답니다
한주간도 수고하셨구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같이 하면서
감사함을 드린답니다
우리 영사시인님
민속으로 만복을
받아서
화목한 가정을 이루자는
전통을
굳이 미신으로 치부하는게
좀 어색합니다
종교로 가르고
정치로 가르고
남북으로 가르고
분쟁으로 가르니
이웃을 만나기가 어렵지요
서로를 위해서
조금씩 양보하면
얼마나 좋은 세상이 될가요
서로의 행복을 빌어주는
입춘방이 한국의 등불이 되어서
화목한 나라가 되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 합니다
동트는아침님
나팔꽃을 좋와 하시겠지요
아침의 영광이란 꽃말이
친구가 되겠지요
입춘방도 우리 사회의 미담입니다
감사합니다
늘 주변인들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요즈음은 타 종교도 거부감 같은 것은
많지 않은 듯 합니다.
서로 존중해 주는 것도 사랑이지요.
감사합니다.
자랑 질 하면
팔푼이라고 하더 이다
남은 인생
모든 재량을 반납하기 위해서
헌신적으로 노력을 합니다
내가 하면 로맨스
우리나라 최초
최상의 바램 입니다
친찮을 주셔서
잘 난처하니
부끄럽군요
편안한 밤을 위해서
시원한 바람이 불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