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모르지 - 바비킴
아무 말도 못했어.. 떠나는 너의 뒷 모습..
난 바보야 정말 나는 바보야
널 잡을 힘 내겐 없어..
하지만 말할 수 있어 너만을 사랑했다고..
난 기억해 함께 나눈 많은 시간
단지 둘 뿐이던 우리 추억들..
내 맘 알까 넌 모르지.. 숨겨둘 아픈 상처들
이제 넌 다 잊혀질 나의 얘기로
내 맘 깊숙한 곳 또 비밀이 되겠지..
너면 되는 걸 마지막 사랑 너란 걸
말 못해 그저 시간 속에 맡긴 채
너무 길 것 같은 안녕 말했네.
내 맘 알까 넌 모르지.. 언젠간 내게 돌아와
예전 그 때 사랑한 기억 그대로..
닫힌 내 맘의 문 꼭 두드려 주겠지.
내 맘 알까 넌 모르지.. 숨겨둘 아픈 상처들..
이제 넌 다 잊고 행복하겠지..
잠시 아픈 것쯤 다 잊겠지..
새로운 사랑에 oh 웃게 되겠지.
넌 모르지 또 알 수도 없겠지
여기 이렇게 뒤돌아 우는 내 얼굴..
내 아픔도 그저 나의 몫일뿐..
내 미래의 꿈도 사라져..
삭제된 댓글 입니다.
소울과 힙합이 하나로 어울어지는
독특한 음악성의 아티스트
바비킴은 한국 흑인 음악을 잘
부르는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노랫말과 함께 마음을
적시는 듯한 그의 목소리는 듣는 이로
하여금 포근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풀하우스님!
오늘도 힘찬 하루 보내십시요.
가사가 슬프네요
잘 듣고 갑니다
선배님!
산과 들에 여러 꽃들이 기지게를 펴고
나무는 연두색 으로 치장을 하며
우리들을 반겨주는 계절 입니다.
허나 '' 코로나''로 일년이 넘도록 힘든
날을 보내는 우리 곁에 음악 이라도
있으니 다행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바비킴은 우리 가요를 멋진 창법 으로
불러 주기에 팬들이 제법 많은 것
같습니다.
그의 아버지가 kbs악단 에서 트럼펫을
연주한 음악인 이라서 그 유전자를
타고 난것 같습니다.
좋은 날에 행복한 일들이 가득 하십시요.
솔체 회장님!
바비킴 대한항공기내에서 술한잔 사건
으로 기억합니다.하하하~^
특유한 창법에 이야기 하듯이
노래를 부르곤하는 R&B 스타일
오랜만에 넌 모르지 즐감하며
머물다 갑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부지런 하신 ''가람이님'' 다녀 가셨네요.
저도 독특한 창법에 ' 바비킴''노래를
자주 듣는 편 입니다.
그도 유명세를 탈수록 자중 해야 한다는 법을 배웠을 겁니다.
바비킴은 오랫동안 미국에서 생활을
했기에 그의 특유한 목소리로 부르는
노래가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아침시간 내어 댓글
달아주는 님께 고마운 마음 전 하면서 ....
보람 있는 하루 열어 가십시요.
홧팅~ 입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에메랄드 빛으로
펼쳐진 푸른 바다를
바라보고 시름에 잠겨 바다물에 슬픈 추억들을 흘려보내는
남정네 뒷모습을
보니 마음이 찡합니다
바비킴 목소리가
참 세련되고 멋져요
오늘은
올들어 제일 따뜻하다고 합니다
행복하세요
엄지님!
오늘이 올해 들어 가장 따뜻한
날이 될것 이라는 일기예보 입니다.
아름다운 계절에 어디 나들이 라도
다녀오면 좋을것 같습니다.
바비킴님의 멋진 노래가 마음에
다가 옵니다.
노래 제목 부터가 뭔가 뜻 있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언젠가 이 노래 처음 듣고 참 멋지게
표현 하는 노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긴말이 필요 없는 사랑을 절절하게
표현한 애닮음이 가득한 노래.
바비킴 노래를 좋아하는 메니아들이
제법 많다는것을 바비킴 콘서트에
가서 알았습니다.
오늘 하루도 멋지게 보내세요.
음악방에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올리시는
솔체 방장님
바비킴의 노래 오랫만에 잘 들었습니다
늘 수고 많으십니다
선배님!
오늘 하루도 잘 지내셨는지요?
대중 음악 평론가들로 부터
'' 음반에 수록 된모든 트랙의 음악을
그냥 넘길수 없을 정도'' 라는
극찬을 이끌어 낸 바비킴의 목소리
입니다.
깊은 그의 음악적인 역량을 느낄수
있는 노래.
전형적인 소울 음악 으로 여유와
한국적 정서를 고스란히 담아낸
'' 넋두리'' 인생을 바비킴 특유의
음악 인듯 합니다.
'' 불금 '' 이라고 말하는 오늘 ..ㅎㅎ
행복 하십시요.
그의 노래 '사랑.. 그놈' 을 어느날 우연히 듣고 특이하면서도 매력적인 목소리로 귀를 사로잡는 바비킴을 좋아하게 됐어요 '넌 모르지'도 곡분위기가 너무 좋네요~
선배님 즐거운 주말 잘보내시고 선곡 감사드립니다~^^
저도 바비킴의 "사랑... 그놈 " 한때 좋아 했습니다.
자연애님 글 읽고 생각 났습니다.
우리 가요를 R&B 스타일로 멋지게 부르는데
그 노래가 잘 어울리고 듣기 좋다는 생각 입니다.
나이가 들었어도 노래의 멋을 아는지.....ㅎㅎ
자연애님 말고 제가.....ㅎㅎ
허나 요즈음에 와서는 " 나이는 못속이나 보다"
느끼고 있습니다.
주일 행복 하시고 많이 웃는 날 보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