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성경의 무림고수
30년간 매일 신약을 1독, 총 1만독을 넘게 신약성경을 읽으며 받은 은혜! [나균용 원로목사님 / 타코마연합장로교회]
하루에 신약 1독을 읽었다는 목사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저에게는 큰 도전을 주었습니다. 상상을 할 수 없는 시간들을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하였다 하시니 정말 부끄럽습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둡나게 하는 하나님의 진리임을 알면서도 목회자로 온전히 잘 살아오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늘부터 최선을 다하겟습니다. 오직 말씀앞에 서겠습니다. 오직 말씀안에서 살아내도록 매일 성경읽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 달에 1독은 안되어도 2달에 1독을 할수 있도록 노력하여 보겠습니다.
(10) 하나님의 비밀
2025년 11월 14일 / 수요예배 / 골로새서 1:26-27; 2:2-3 / 29. 하나님의 비밀 (2)
골로새서 1: 26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27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얼마나 풍성한지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하나님의 말씀은 보기는 보되 듣기는 듣데 미련한 저의 삶에 대하여 돌아보았습니다. 기도하면서 몸부림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비밀은 보물입니다. 값으로 치룰 수 없는 하나님의 마씀을 위해 목슴도 바친 선배들의 길을 다시 돌아봅니다. 저의 삶에서도 감추어진 하나님의 비밀을 알기 위해 기도와 함께 말씀에 집중하면서 살겠습니다. 천민, 장자권에 대하여 우리가 다시 생각하여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안에서 예수를 알기를 원하는 마음이 없이 형식적으로 믿는 것은 심판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의 삶속에서 혼과 영과 골수와 관절까지 쪼개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하여 살아가겠습니다. 헛된 것을 구하지 않겠습니다.
(11) 범사에 감사하라 살전 5:16-22절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두신 세가지 감사.
첫째:유월절-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의 종살이에서 구원하신 사건을 기념하는 절기. 둘째:맥추절-보리를 수확하는 시기에 지키는 절기. 셋째:수장절- 가을에 모든 곡식을 추수하고 창고에 저장하는 절기이다. 이 절기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가장 큰 절기 중의 하나이다.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중국에서 시어머님을 통해 주님을 만났습니다. 그 후 한국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세상 처음으로 먹어도 보지 못하고, 듣지도 못한 것들을 먹고 입었습니다. 그럼함에도 불평, 불만이 가득하였습니다. 불평, 불만도 얼마나 사치인지, 북한의 형제와 자매들에 비하면 얼마나 부끄러운것이지 알게 됩니다. 이제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이제는 과거에 붙잡히지 않겠습니다. 오직 주님만 바라보겠습니다.
(12) 할아버지의 면류관
2025년 12월 7일 / 주일 예배 / 빌4:1 / 면류관
빌 4:1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하나님은 저를 부르실 때 사명을 주시기 위해서 부르셨습니다. 동시에 주님은 부족한 저를 면류관이라 하셨습니다. 정말 부끄럽습니다. 주님께서 면류관이라 하셨는데 저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주님을 마치 로또처럼 달라 달라 하기만 하였습니다. 해결이 안되면 하나님을 의심하고 부정하며 살아왔습니다. 주님안에서 온전히 서서 다른 이들을 옳은데로 가도록 도와야 하는 그들이 주님께로 가는 길에서 부딪치는 돌, 거치는 돌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확정되고 확정된 목사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깨어 기도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4월 과제
(13) 사람 창조의 특징,
2025년 12월 17일 / 수요예배 / 창세기 1:26-28 / 2. 사람 창조의 특징
창 1: 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3)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세계를 창조하신 하나님. 천지만물을 만드신 하나님은 말씀으로 만드셨습니다. 저는 매일 기억하고 익혀 알고 있었던 말씀이 새롭게 알게 됩니다. 저에게 믿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저에게 신앙이 온전히 세워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주 작은 저의 마음에 담아두고 작고 작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정말 한심한 신앙생활을 여태껏 하여왔습니다.
이제는 그렇지 않으려고 합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부활절주간을 보내고 있으면서 저의 마음에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로운 피조물이다”
(14) 유대인의 왕,
2025년 12월 21일 / 주일 예배 / 마2:1-3 / 유대인의 왕
1 헤롯 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1)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2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3 헤롯 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지라
할렐루야 목사님의 설교는 언제나 힘이 나고 위로가 됩니다.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이 계시기에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립니다. 그 예수님앞에 다시 서게 될 저의 자신을 돌아봅니다. 기대하여봅니다. 그날에 주님앞에 칭찬을 받을 수 있도록 오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행하신 복음의 기쁨 소식을 전함에 있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도가 제일 힘듭니다. 아마도 제 안에 자신이 없어서 였을 것 같습니다. 이제는 믿음을 주신 주님의 부르심앞에 경배와 찬양을 드립니다. 저의 입술을 통해 많은 영혼들이 주께로 돌아가도록 힘써 노력하겠습니다.
(15) 아담의 타락
아담의 타락은 저의 타락이기도 합니다. 과거에서나 지금도 전혀 변하지 않은 저의 모습입니다. 아직도 변하지 않은 것들이 저를 괴롭게 합니다. 늘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연약하니깐” 그렇지 않았습니다. 성령을 받은 제가 연약함을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다시 거둡나기를 기도합니다. 새롭게 변화받기를 기도합니다. 주의 영의 인도하심에 순종하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일으키심에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아멘
(16) 최선의 길을 찾으시는 하나님
2026년 1월 4일 / 주일 예배 / 왕상22:19-23 / 최선의 길을 찾으시는 하나님
19 미가야가 이르되 그런즉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내가 보니 여호와께서 그의 보좌에 앉으셨고 하늘의 만군이 그의 좌우편에 모시고 서 있는데
20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아합을 꾀어 그를 길르앗 라못에 올라가서 죽게 할꼬 하시니 하나는 이렇게 하겠다 하고 또 하나는 저렇게 하겠다 하였는데
21 한 영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그를 꾀겠나이다
22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이르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하는 영이 되어 그의 모든 선지자들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꾀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23 이제 여호와께서 거짓말하는 영을 왕의 이 모든 선지자의 입에 넣으셨고 또 여호와께서 왕에 대하여 화를 말씀하셨나이다
인간의 고집은 교만입니다. 교만은 하나님을 반역하는 것입니다. 제 삶이 늘 그러하였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얼마나 힘드셨을가? 가슴이 아프셨을가? 얼마나 기다렸을가? 생각하니 눈물이 납니다. 죽지 않는 자아로 인하여 괴롭기도 하였지만, 어쩔 수 없는 저의 성격을 내세웠습니다. 이제는 새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모든 것을 비웁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인도하심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