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광주 조선대학생 *진서입니다
2026년 9월쯤 조선대학교 운동장 쪽에서 대학생 졸업과제를 도와달라고 하여 다음날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이후 원래 만나기로 했던 대학생은 바쁘다고 다른사람이 간다고 하였고 조선대 후문 카페 ‘도심’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은 자신이 현재 웹툰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고 하였고 대학생 졸업과제와 연계하여 이루어진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거기서 원래 면담해야하는 사람이 있다고 해서 같이 만났고 총 3명이서 만났으며 새로온 사람과 같이 2대1로 면담을 하였습니다. 같이 면담을 하게된 사람도 대학교 졸업과제를 도와달라고 들어서 오게됬다고 했습니다. 면담을 진행하며 DISC 검사를 하기도 하였으며 끝난 이후에는 북클럽이 오늘 열렸다고 만난김에 둘이서 같이 가보는게 어떻겠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조선대 후문인 카페 ‘눈치’에서 이루어졌으며 2층을 통째로 대관해서 벌이는 행사였습니다. 프로그램 이름은 ‘클럽 달방’이였는데 서울에서 활동하다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거기서 강연을 듣고 편지봉투를 주었는데 거기에 있는 qr에 당첨되면 맞는 책을 찾아서 무료로 준다는 이벤트를 했습니다. 저는 참여 안했지만 같이간 사람이 하고 당첨됐다고 같이 가자하여 그 다음주에 후문 ‘투썸플레이스’에서 강연자랑 만나게 되었습니다. 본래 자신이 이런일은 잘 안 맡는데 우연히 시간이 나서 자신이 오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필요한 책이 저나 같이 온 사람이나 성인의 말씀이 당긴 책인 성경과 유학이 가장 좋을 것 같다며 같이 공부하자고 했습니다.
이렇게 월수금 일주일에 3회 만나기로 하였으며 대부분은 충장로 nc웨이브 근처의 ‘헤이키 커피’에서 이루어 졌으며 한명씩 만날 때는 후문쪽 ‘로타리 커피’와 저희집 근처 카페를 물어 그곳에서 토요일에 한번 만났습니다. 또한 한번은 다른 강사가 대신 와서 욥기 이야기를 하며 자연의 이치를 알 수 있던것은 하나님의 계시를 받았기 때문이라 했습니다. 그 강사는 이미 이야기를 한번 해본걸로 안다며 어떤 모임이 있는데 나가보는게 어떻냐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인간이 발전하려면 자극이 필요하며 그러한 모임을 통해 철학을 알아보자는 식으로 이야기 했습니다. 다만 원래는 동구의 인민학당등에서 동구 주체로 여러 인문학강연을 여니 가보라는 이야기만 들었었고 이 이야기는 처음 듣는다고 하였더니 저로 같이 듣던 사람이 자신은 이야기를 들었고 저랑 같이 할지 고민중이라 했습니다. 이후 의구심이 강하게 들었고 날이 갈수록 성경만 이야기하고 어느 순간 철학공부모임이라 했는데 성경공부모임이라고도 하는등 의심이 갔습니다. 이에 따라 처음 참여한 ‘클럽 달방’을 인터넷 상에서 찾아보았으나 찾을수 없었고 점차 수업이 진행되며 제가 어릴적에 들은 성경 해석과 다른 부분들 사탄이 성령으로 가는것을 막기위해 주변사람들을 이용한다는 등의 소리와 자기들은 사이비나 이단이 아니라며 믿고 따라와주면 좋겠다며 하고 같이 가자하자 한 프로그램이 명확히 무엇인지 알려주지 않고 위치도 대략적으로만 알려주는등의 행위로 이러한 경험을 상담할수 있는 곳을 ai에 물어보았고 이에 대한 답변을 통해 이단상담소에 대해 알게되어 방문하였습니다.현재는 한국기독교 이단상담소협회 광주상담소장님이신 주은혜목사님께 신천지사기집단의 속임에 피해를 입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 아픈 경험을 알려서,
저들의 사기행각에 피해입지 않았으면 해서 글을 올립니다.
지금도 대학교내에는 타겟은 한 명이지만 최소한,
5-6명이 연기를 하면서 속이기 때문에 분별하기가 쉽지 않으니,
의심이 든다면 저 처럼,
협회에 도움을 받으셔서
대처 하셨으면 합니다.
첫댓글 신천지는 조직으로 움직이면서 포교합니다
그러니
혼자 대처 하지 마시고,
전화 주세요.
010-9770-2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