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효동초가 2013학년도 텃밭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교내 텃밭가꾸기와 연결된 사업으로, 교육복지실 앞 유휴공간 발코니를 활용하여 상자텃밭을 비치하여 운영중입니다. 교육복지실을 자주 이용하는 학생들과
<꼬마농부의 상자텃밭- 그린테라피> 활동을 하며 자연의 신비로움에 감탄사를 연발하는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와 사랑을 듬뿍 받고 무럭무럭 자라나는 식물들을 볼 때면 힐링이 되고 무한한 행복감이 밀려옵니다...
저희 학교에 좋은 프로젝트를 도입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광주생명의 숲 가족 모든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첫댓글 복지 선생님의 노력도 한 몫 하셨어요
무럭무럭 자라서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됐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우리 선생님들 덕분에 다음주에는 텃밭 수확물로 자연요리교실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날씨는 무덥고 불쾌지수가 높을 지라도 시원한 계곡을 상상하시며 기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