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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놀라운 이름과 속성에 대하여 -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이름에 놀라운 능력”에 대한 말씀을 들려주셨는데, 오늘은 하나님의 이름 중에서 제가 찾아본 몇가지를 나눠 드리려고 합니다.
1 엘로힘(전능하신 하나님)
창세기 17장 1절
아브라함이 99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하나님의 이름이 엘로힘인데 엘로힘은 복수거든요. 그런데 창세기에 놀랍게 엘로힘에 사용되는 동사는 또 단수 동사를 써요. 주어는 복수인데 동사는 단수 동사를 쓰는 것은 하나님의 삼위일체 되심을 나타내는 신비로운 사실이긴 해요
그래서 엘이라는 이름이 다 하나님인데 특별히 17장 1절에 나와 있는 하나님이 자신을 가리켜서 전능한 하나님이다 이렇게 부르시는데 여러분이 많이 들어보신 엘 샤다이는 전능한 하나님! 그래서 하나님은 자신의 이름을 우리에게 보여주시는데 나는 전능한 자다! 라는 사실을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와 기도할 때 전능하신 하나님이 그냥 하나님에 대한 단순 수식어가 아니고 하나님께는 능치 못할 일이 없으신 하나님이시오니 주님의 전능하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나의 삶 가운데 이루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하는 이 기도를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것은 하나님께서 굉장히 기뻐하시는 기도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자기 자신을 전능한 하나님이라고 계시하신 것은, 내가 전능한 하나님인 줄 알고 내게 나아올 때 그 하나님을 기대하고 내게 능치 못한 일이 없다는 사실을 네가 명심하고 내게 와서 기도해라는 취지의 말씀입니다
특별히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셔서 자신을 선언 하신 것은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너의 삶에 앞으로 내가 계속 나타내겠다는 하나님의 자기 선언이기도 하죠.
그래서 우리도 하나님 앞에 나아가 기도할 때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기억하라는 뜻입니다
2. 엘(영원하신 하나님)
창세기 21장 33절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에셀 나무를 심고 거기서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으며
하나님은 영원하신 하나님이라고 하십니다.
영원하신 하나님 우리 하나님은 시작도 없고 끝도 없으신 잠시 이 땅에 존재하는 어떤 그런 존재, 잠시 우리에게 은혜를 주는 존재, 잠시 내 문제를 해결해 주는 존재가 아니고 영혼 전부터 영원 후까지 이 하나님이 유일하신 하나님이시고 시간의 길이와 관계없이 나를 책임지시는 하나님이시고 영원한 주권자요 왕이시고 내 주인이 되신다는 사실을 선언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와의 관계를 영원 안에서 관계를 맺기를 원하세요.
내가 너의 잠시 주인이 되기를 원한다거나, 내가 잠시 너의 예배의 대상이 되기를 원한다거나 그런 분이 아니고 나에게 나와의 관계를 영원한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로 맺기를 원하시는 그게 하나님의 마음이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께 나와 기도할 때 영원하신 하나님, 우리 찬송가도 나의 영원하신 기업이라고 하듯이 내가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하기를 원합니다. 영원하신 아버지를 내가 영원히 경배하며 하나님의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뵙는 그날까지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그 나라에서 하나님을 뵙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는 그 마음으로 아버지께 나오기를 원하세요.
그래서 우리가 늘 이야기하지만 문제 해결을 위한 해결사로서의 하나님이 아니고 내가 영원히 사랑하고 영원히 경배하고 영원히 섬기고 영원히 사귀고 영원히 찬양해야 될 바로 영원하신 하나님으로 우리 하나님을 소중하게 대하기를 기대하신다 하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가 잘 아는 몇몇 하나님의 이름이 있습니다.
3. 여호와 이레(여호와께서 준비하신다)
창세기 22장 14절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여호와이레는 여호와께서 준비하신다.
이 창세기 22장에 이삭을 번제로 드리는 이 사건에서 하나님께서는 재물을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고 명령을 하셨는데, 이삭을 바치려고 할 때 하나님이 직접 준비하신 양을 잡아 제사 드리도록 하나님이 직접 준비하신 것을 보게 됩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는 가운데서 살아갈 때 사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원이라고 하는 것은 매우 제한적이잖아요.
아브라함에게 하나뿐인 자식 이삭을 바쳐라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아브라함이 순종하는 마음으로 나아갔을 때 하나님은 이삭의 육체의 생명을 원하셨던 게 아니죠.
아브라함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가장 소중하게 여긴다는 사실을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전부라는 사실을 테스트하시고 이 테스트 과정을 통해서 아브라함을 복 주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이 하나님의 믿음의 테스트에 올바른 믿음의 반응을 하자 하나님께서는 재물을 친히 준비해 주셔서 이 제사가 하나님이 준비하신 재물로 하나님께 거룩한 제사를 드릴 수 있게 역사하시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이것은 앞으로 우리가 주님을 섬기는 종으로서 살아갈 때 내 능력과 자원으로서 하나님을 섬길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시고, 내가 가진 것이 비록 부족할지라도 내가 소유하고 있는 것이 별것 없을지라도 내가 주님께 내 삶을 그 부르심에 헌신하여 드리고자 하는 아브라함의 믿음을 보일 때 하나님께서 필요한 것은 다 준비하신다는 그 약속을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하나님이 예비하신 여호와 이레로 예비하신 방법으로 영상학교를 이끌어 오셨고 이제 우리들 자신 각자의 삶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믿음을 요구하세요.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이시다. 앞으로 필요한 모든 걸 내가 준비한다는 걸 너희들은 믿어야 된다. 그래서 너희 머리로나 힘으로 다 준비하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모든 것을 맡기고 주님과 동행하면 내가 필요한 것들, 하나님의 일을 하는 데 필요한 모든 재정적인 면이나 혹은 건강의 면이나 모든 것들을 내가 친히 준비해서 너희들이 감당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는 것을 아브라함의 여호와 이레 하나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우리도 하나님께 나올 때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을 내가 믿고 찬양합니다.
아브라함을 위하여 어린양을 이삭을 대신해서 예비해 주셨지만, 이것은 사실 우리 주님께서 우리의 죗값을 대신하시고 예수님 십자가 사건과, 이 모리아산이 사실은 이것이 솔로몬 성전이 지어진 곳이고 골고다 언덕도 바로 이 산의 연장선상에 있어요.
실제로 위치나 이 모든 것이 겹쳐요 그래서 주님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의 독생자 어린 양 예수님을 준비하사 보내주셨기도 하고요.
그리고 우리의 개인의 삶에 있어서 앞으로 주님을 섬기는 종으로 살아가고자 할 때, 우리가 귀신들은 끊임없이 우리에게 너 한 몸 건사하기도 바쁜 네가 뭘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갈 수 있다는 거냐 네 식구 챙기기도 힘든 니가 무슨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다는 거냐 라는 그런 이야기들을 많이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그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는 용기와 믿음과 헌신을 잃어버리게 되죠.
그런데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을 내가 기억하면서 하나님 나의 가진 것은 없지만 또 내가 현재 소유한 것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주님이 내가 주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예비하실 것을 믿고 기쁘게 주님을 섬기는 종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을 내가 믿고 신뢰합니다 하는 그 믿음을 하나님은 기뻐하세요.
4.여호와 라파(치유하시는 하나님)
출애굽기 15장 26절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우리의 육체와 우리 영혼의 모든 연약함과 질병을 치유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애굽의 모든 질병으로부터 순종하는 자녀들을 지켜주겠다고 하신 우리 하나님의 치유의 능력을 믿고 여호와 라파의 하나님을 신뢰하고 기도하십시다.
내 멋대로 살아도 그냥 자동으로 내게 임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에 담겨 있는 이 거룩한 능력을 체험하려면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조건들을 내가 마음에 새겨야 되고 모든 규례와 계명을 지키고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 순종하겠습니다. 순종하는 종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여호와 라파의 하나님을 체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 꼭 큰 병이 아니더라도 내 삶에 남아 있는 고질병이나 연약함이 있다면 여호와 라파의 하나님 앞에 나아와 순종하는 종으로 살아간다면 이 하나님의 이름의 능력을 체험하게 되겠습니다.
5. 여호와 닛시(여호와는 나의 깃발)
출애굽기 17장 15절입니다.
모세가 재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고
여호와는 나의 깃발! 모세가 전쟁에서 승리하고 붙인 이름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나의 승전의 깃발이 되신다는 거예요.
악한 영과의 영적 전쟁에서 하나님은 나를 이기게 하시는 나의 깃발이 되어 주시고,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높임 받기를 원하세요.
하나님은 우리가 승리하기를 너무나 원하세요. 물론 우리가 살다 보면 때로는 넘어지기도 하고 실패할 때도 있고 마귀에게 질 때도 있고 죄에 빠질 때도 있잖아요.
하나님이 정말 보고 싶어 하시는 건 승리하는 자녀들이에요.
왜냐하면 우리 하나님은 승리의 깃발이 되시기 때문에 나를 깃발로 들고 싸우는 너희들은 나를 승리의 깃발로 들고 승전가를 부르는 자녀들이 되기를 원한다.
이 소망을 하나님은 이 말씀 속에 투영해서 이렇게 말씀하고 계셔요.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갈 때 주님 제가 악한 영과의 영적 전쟁에서 승리의 깃발을 우리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하는 승리의 깃발을 꽂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왜냐하면 우리 하나님은 질 수 없는 하나님이잖아요.
우리 하나님은 승리할 수밖에 없는 승리의 깃발이 되시는데, 내가 불순종하고 내가 믿음 없어서 뒷걸음치다가 실패하는 것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지 않게 하나님 도와주세요.
여호와 닛시 하나님 앞에 영광으로 올려드리며 하나님을 드러내는 승리하는 종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하나님 이렇게 되고 싶습니다.
6. 여호와 샬롬 (여호와는 평강이시라)
사사기 6장 24절
기드온이 여호와를 위하여 거기서 재단을 쌓고 그것을 여호와 샬롬이라 하였더라.
그것이 오늘까지 아비에셀 사람에게 속한 오브라에 있더라.
여호와는 나의 평강이시라. 기드온이 굉장히 두려움 속에 타작마당에서 숨어서 타작하던 그가 하나님의 크신 능력으로 귀한 승리를 하게 되죠.
그런데 사실 그는 굉장히 두려워하고 있잖아요.
하나님께서 23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안심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죽지 아니하리라. 이 약속을 하시는 하나님 앞에 기드온이 여호와 샬롬이라는 말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두려움에 떨고 있는 내게 평강을 약속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라고 하나님의 이름을 평강이라는 이름으로 불러서 여호와 샬롬 여호와는 나의 평강이시라.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고난과 또 환란과 어려움 속에서도 두려움의 종이 되지 아니하고, 공포에 짓눌려 있는 그런 사람이 되지 아니하고, 하나님만 내 곁에 계시면 나는 평 강이라는 이 기드온의 고백을 하나님께 올려드리기를 원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 하나님은 나의 평강이십니다.
주님만 계시면 저에게는 염려하고 두려워하고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나의 평안 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기를 기대하십니다.
하나님 이름 속에 담겨 있는 이 거룩한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뜻을 내가 가슴에 새기고 이 하나님의 이름을 내가 사모하고 그리고 그걸 체험하기 원하는 믿음으로 경외함으로 하나님을 찾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렇게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교수님의 기도-
거룩하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엘 샤다이의 하나님, 전능하신 우리 하나님 우리 하나님의 그 전능하심을 우리의 삶을 통해 나타내 주시옵소서 우리의 삶 속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이 전능하심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우리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무능하고 우리에게는 아무 힘도 없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셔서 우리 하나님의 영광을 우리의 일생의 삶 속에 모든 일 가운데 나타내 주시옵소서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주님의 전능하심이 우리의 삶 속에 나타내 주시기를 원합니다.
영원하신 하나님 우리와 잠깐 교제하기를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영원한 주님의 자녀로 삼아 이 땅에서 뿐 아니라 영원히 함께하기를 원하시는 주님 우리도 주님과 영원히 함께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하나님을 만나 얻고 하나님과 영원히 교제하며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을 소망하고 기대하고 바라오니 주여 우리를 주님의 자녀로 삼아주시옵소서 영원히 주님과 동행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
이 땅에서 하나님의 능력에 한 토막만 경험하다가 그것으로 나의 육신의 소망을 이루는 수단으로서 하나님을 바라보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가 나의 궁극적인 목표이고 영원한 소망이고, 하나님을 얻는 것이 나의 유일한 소원이 되도록 주여 우리를 이끄사 영원한 하나님의 자녀로 주님과 동행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 우리가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이 기도 훈련을 하며 성령의 사람으로, 기도의 용사로 이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거룩하신 구원의 역사를 이루는 통로로 사용되기를 원하오나 우리의 자원은 너무나 유한하고 내가 가진 능력과 인격과 나의 모든 자원들은 참 초라하기 그지없습니다.
그러나 이 일이 내가 가진 그 무엇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앞서 준비하시는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짐을 믿고 찬양합니다.
주여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대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친히 준비하시고 모든 것을 예비하시고 이끄시는 것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고 기꺼이 이삭을 재단에 드린 아브라함 같이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 올려드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여호와 라파의 하나님, 치유하신 하나님 어떤 질병도 치유하신다, 애굽에 있던 어떤 질병도 너희에게는 생기지 않게 하겠다고, 나는 여호와 라파의 하나님이라고 하셨사오니 주여 이 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 하나님이 말씀하신 순종의 조건들을 우리가 성실하게 기도하며 이루어 나가게 하시고 우리의 삶을 통해 또 우리의 기도를 통해 영성학교 오는 수많은 고질병과 불치병에 시달리는 분들에게 여호와 라파의 하나님을 나타낼 수 있도록 주님 우리에게 함께하여 주시고 능력을 주시고 긍휼히 여기는 사랑의 마음을 주옵소서.
하나님의 영광을 온전히 드러낼 수 있는 깨끗한 믿음을 우리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여호와 라파의 하나님을 우리의 사는 날 동안 나타내며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여호와 닛시 하나님, 우리의 깃발 되신 하나님, 우리의 승리가 되어 주신 하나님, 악한 영과 영적 전쟁에서 우리 천안 식구들 전부 승전하는 용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영성학교 식구들 중에 아무도 패잔병이 되어 낙오되지 않게 하여 주옵시고 여호와 닛시 나의 하나님의 깃발을 높이 들고 악한 영과의 영적 전쟁에서 모두가 승전가를 부르며 진군하는 거룩한 주님의 용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허락하시는 이 승리가 우리 자신의 영광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을 높여드리는 영광의 승리가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여호와 살롬의 하나님, 평강의 하나님 기드온이 두려움 속에 떨고 있을 때 걱정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한다는 약속 속에 여호와 살롬 하나님을 기드온에게 계시하신 주님 . 우리의 삶 속에서도 하나님만 계시면 우리는 영원히 평강하겠나이다.
주여 우리와 함께하사 우리가 사는 날 동안 하나님의 영광의 얼굴을 보게 하시고 늘 내 곁에서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믿음의 눈으로 볼 수 있게 하여 주사 여호와 샬롬 평강의 하나님을 늘 체험하고, 평강을 끼치는 평강의 종들로 우리가 다 살아가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기도 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스스로 자신의 이름을 선포하신 이 내용들을 우리 마음에 새겨서 우리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이 영광을 믿음의 눈으로 기대하는 그런 믿음의 기도를 하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첫댓글 아멘! 하나님의 이름에 담긴 놀라운 능력을 체험하며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