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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니라' 했느니라.
너희는 살아 있을 때만 나를 아버지라 부를 수 있음을 명심하라.
나는 지금의 삶 속에서 누구도 구속하지 아니하고 너희 스스로 거듭 날 수 있는
자유로운 시간과 공간과 그 모두를 다 주었음이니라.
그러니 너희는 지금의 삶을 어찌 살아야 하는지 깨우치라.
너희는 나에게 효도함과 공경함과 효성을 다하는 것, 그것뿐이니라.
너희 인간 세상에 살아가면서 부모에게 효성하며 효자로써 거듭나고자 하나 그
부모가 기다려 주지 아니하고 죽으니, 부모의 무덤 앞에서 효도하지 못함을 후회
하고 통곡하는 그와 같은 삶을 사는 것이 너희가 아니더냐?
이는 또한 너희가 반대로 생각해야 할 것이니라.
너희는 죽어서 나에게 와 통곡하고 울고불고 하지 말라.
지금 너희 부모가 살아 있을 때 부모에게 공경과 효도를 다하는 것이 인간
세상의 법도인 것처럼, 이제는 너희가 육의 세상에서 살아 있을 때 나 여호와
에게 효도하며 효성스러운 자요, 부모를 공경하는 자식으로서 지금의 삶을 살지
아니하면 너희는 죽어 나를 아버지라 부를 수 없으며 나를 만날 수 없다는 하늘과
지상의 그 이치를 잘 음미해서 깨닫도록 그리하라.
하늘의 뜻이요, 하늘의 법도를 나의 아들이 있기에 그를 통해서 내려보내며, 나의
새로운 성경이 세상에 내려가기 때문에 이 모두를 기록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라.
~새로운 성경 11766번째 말씀 2004년 6월 24일 09시 4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