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끔한 돼지한마리가
나를 향해 온다
그 돼지 참 예쁘기도 하지
다가오는 돼지를 강아지 않듯
품에 안아도 반항없이 돼지는
내 품에 안긴다
꼭 껴안고 나는 꿈에서 께어낫다
시계를 보니 세벽 4시30분
살다가 참 요상한 꿈도 하며
왼지 기분이 좋았다
하루가 설레고 누구에도
꿈예기를 하지 않코 난생처음
로또를 구매 했다
처음 구매이다 보니 어색하다
일주일 그 한주일은., 그외
동일한 일상
혹여 하며 기다린날이 왔다
삼만원 중 단 한장도 꽝
대포소리만 요란하여
생각한다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
의식속 욕망이 꿈의 한 형태로
나타난다는 글이 생각 난다
그것도 아닌듯 내가
욕망과 담을 쌓은지 까마득
딸이 집을 새로 산다는 전화
엄마에게 일억오천 도와줄수
없냔다.
대박 . 아 그것이 었나.
탈탈 털린이유가 생겼다.
서울집값이 하며 이번만.
첫댓글 흐린날씨를 보이는 휴일날 아침시간에 컴앞에서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전국의 날씨는 한파 기온이 밀려와서 강한바람과.
추워진 날씨를 이어간다고 합니다 몸 관리를 잘 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휴일날을 보내시길 바람니다.
앞 길가의 은행잎들이 노랗게 물들어 갑니다
그렇게 익어가는 가을도 한발한발 뒷걸음질을 하겠지요.
환절기 건강조심 하세요 서선생님.
돼지꿈, 한번도 꿔보지 않은 꿈인데
대단한 일이 벌어질 줄 알았는데 꽝이라니요. ㅎㅎ
지구먼지님 공짜란 없나 봅니다.
오늘은 화창한 가을의 휴일이네요.
즐거운 날 되십시오.
건강 하시구요.
꿈은 꿈일뿐 그런것에 기대어 살면 실망뿐인듯 합니다.한세월 홀로서기 하나로 여직 살이를 하였다가 혹여 라고 생각을한 나가 되고 말았습니다.
인생에는 혹여는 없다는 사실.
가을이 익어갑니다.
두번 어지않을 현제를 즐기세요
린두님.
반갑고, 감사합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또 하루가 익어 갑니다.
깊어가는 가을 즐겁고 평안한 하루하루 되셔요.
석우 선생님.
ㅎㅎㅎ
아고호 !
정말 대박인 꿈인데 ~~
고롬 조금 지둘러 보세효
혹시 떡두꺼비 같은 손주를 안겨줄지 말입니다 ~~
뭔가 좋은 일이 꼭 있을것 같은걸요
지구먼지 님 ^^
화목한 가정 하나면 돼지꿈 부럽지 않다 생각합니다.
딸이 갑자지 집을 새로 장만한다니
갑자기 목돈 나가게되어 마음이 써임니다만.
자식은 내 가는날 까지 아픈 손가락 임니다.
돼지 꿈이
인역 재물 털리는 꿈이었군요~
의미있는 글 재밌게 읽고갑니다.
추운 일기에 건강하세요~
ㅎ. 딸 가족이 넓은 새집에서 화목하게 살면 돼지꿈 성취한것 이라 생각 해야죠.
요줌 트렌드가 영껄한다죠.
제생각에는 무리아닌가 하지만
청춘이니까 그리고 살아갈 집이니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