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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자작 시 돼지 꿈
지구먼지 추천 3 조회 59 25.11.08 23:51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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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09 06:30

    첫댓글 흐린날씨를 보이는 휴일날 아침시간에 컴앞에서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전국의 날씨는 한파 기온이 밀려와서 강한바람과.
    추워진 날씨를 이어간다고 합니다 몸 관리를 잘 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휴일날을 보내시길 바람니다.

  • 작성자 25.11.09 22:32

    앞 길가의 은행잎들이 노랗게 물들어 갑니다
    그렇게 익어가는 가을도 한발한발 뒷걸음질을 하겠지요.
    환절기 건강조심 하세요 서선생님.

  • 25.11.09 11:21

    돼지꿈, 한번도 꿔보지 않은 꿈인데
    대단한 일이 벌어질 줄 알았는데 꽝이라니요. ㅎㅎ
    지구먼지님 공짜란 없나 봅니다.

    오늘은 화창한 가을의 휴일이네요.
    즐거운 날 되십시오.
    건강 하시구요.

  • 작성자 25.11.09 22:41

    꿈은 꿈일뿐 그런것에 기대어 살면 실망뿐인듯 합니다.한세월 홀로서기 하나로 여직 살이를 하였다가 혹여 라고 생각을한 나가 되고 말았습니다.
    인생에는 혹여는 없다는 사실.

    가을이 익어갑니다.
    두번 어지않을 현제를 즐기세요
    린두님.

  • 25.11.09 11:59

    반갑고, 감사합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5.11.09 22:43

    또 하루가 익어 갑니다.
    깊어가는 가을 즐겁고 평안한 하루하루 되셔요.
    석우 선생님.

  • 25.11.10 17:57


    ㅎㅎㅎ
    아고호 !
    정말 대박인 꿈인데 ~~

    고롬 조금 지둘러 보세효
    혹시 떡두꺼비 같은 손주를 안겨줄지 말입니다 ~~
    뭔가 좋은 일이 꼭 있을것 같은걸요
    지구먼지 님 ^^

  • 작성자 25.11.10 23:20

    화목한 가정 하나면 돼지꿈 부럽지 않다 생각합니다.
    딸이 갑자지 집을 새로 장만한다니
    갑자기 목돈 나가게되어 마음이 써임니다만.

    자식은 내 가는날 까지 아픈 손가락 임니다.

  • 25.11.10 21:50

    돼지 꿈이
    인역 재물 털리는 꿈이었군요~
    의미있는 글 재밌게 읽고갑니다.
    추운 일기에 건강하세요~

  • 작성자 25.11.10 23:19

    ㅎ. 딸 가족이 넓은 새집에서 화목하게 살면 돼지꿈 성취한것 이라 생각 해야죠.
    요줌 트렌드가 영껄한다죠.
    제생각에는 무리아닌가 하지만
    청춘이니까 그리고 살아갈 집이니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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