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 날 봉축발원문
거룩하신 부처님,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이렇게 두 손 모아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어둠 속에서
길을 잃은 중생들을 위해 이 세상에 오셔서
지혜와 자비의 빛을 밝혀주신
부처님의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은 아직 어리고 부족하지만,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라
바르고 착하게 살아가기를 발원합니다.
욕심을 부리지 않고,
친구를 미워하지 않으며,
서로 돕고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키워가겠습니다.
부모님께 효도하고,
선생님을 공경하며,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겠습니다.
마음이 화가 날 때에는
한 번 더 참고,
힘든 일이 있을 때에는
용기를 잃지 않으며,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오늘 밝히는 연등처럼
저희들의 마음도 밝고 맑게 하여,
어디에 있든지 작은 빛이 되어
세상을 따뜻하게 비추겠습니다.
부처님,
저희들이 지혜롭고 건강하게 자라나
세상에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온 세상에 가득하여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고
평안하기를 간절히 발원합니다.
나무 석가모니불
불기 2570년 5월 24일, 부처님 오신 날
선덕(宣德) 김도영
두 손 모아 합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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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 봉축발원문
眞虛성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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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5 04:0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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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선덕 김도영 어린이법우의 기도 발원처럼
저희 손자 손녀도 어제 밝힌 연등처럼 세상을 따뜻하게 비추는 등불이 되길 발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