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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음악으로의 초대 Hey Tonight
가람이 추천 1 조회 351 21.03.27 15:39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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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3.27 18:08

    첫댓글 크리던스~~쪽에 더 매력이 가네요.
    주말의 오늘밤이 귀하가 올려주신 음악으로
    즐겁게 푹 빠져봅니다.

  • 작성자 21.03.27 19:06

    오육칠공님!
    다녀 가셨네요 고맙습니다.
    즐감하고 가셨다니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21.03.27 19:03

    저녁 맛있게 드셨는지요
    오랫동안 귀에 익은
    CCR 곡이 더욱더
    정감있게 들려지네요
    그의 히트곡
    Suzie Q를 들으면
    못생겨서 죄송하다는
    고인이 되신 이주일 님
    생각나네요
    좋은 밤 되세요

  • 작성자 21.03.27 19:10

    엄지님!
    다녀 가셨네요 고맙습니다.
    그래요.
    Suzie Q 말 만들어도
    코메디언 고 이주일님에 모습이 생갹이 나네요.
    편안한 저녁 되시고 행복하세요~^

  • 21.03.27 21:32

    추억의 명곡.
    반갑게 들어 봅니다.
    시간은 흘러 흘러 여기까지 왔습니다.
    우리나라 에서 이 노래가 유행하던
    시절 통기타도 따라서.....
    우리들의 주머니 사정은 빈약 했지만
    그래도 꿈과 낭만을 키우는데는
    " C.C.R.의 Hey Tonight "
    노래도 우리들 에게 한몫 해주었습니다.

    락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C .C.R.의
    노래는 많이 익숙한 곡 이라고 생각
    할겁니다.
    가람이님!
    덕분에 그 시절의 추억을 소환 해보는
    행복한 시간 가졌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 작성자 21.03.28 07:33

    솔체 회장님!
    다녀 가셨네요 감사합니다.
    그시절 모두가 힘들어 치쳐 쉬고싶은 마음이지만
    그방법을 폭발하여 흔드는
    나이트나 조용한 찻집에서 팝이나 컨츄리 송을 들어며 따스한 커피한잔에 서로 수다도 떨고 젊은이들의 놀이터였지요.
    하하하~^
    밤을 잊은 그대에게.
    별이 빛나는 밤에등
    참 아름다운 글귀가 많았지요.
    그시절이 아련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 21.03.27 22:16

    〔Platinum(플래티넘) 앨범 / 100 만장 이상 판매〕
    〔Multi-Platinum(멀티 플래티넘) 앨벙 / 200 만장 이상 판매〕
    〔Diamond(다이아몬드) 앨범 / 1.000 만장 이상 판매〕

    72년에 해체된 후 1973년 Group의 Leader Singer 였던
    '존 포거티 (John Fogerty)'는 1945.5.28. California주 Berkeley에서 출생,
    CCR과의 연관성을 끊기 위해 《The Blue Ridge Rangers》라는
    Group을 만들어 동명의 Album을 발표하면서
    '솔로(solo)' 활동을 시작하였지요

    그들의 인기가 하늘을 찌를 무렵,
    John Fogerty의 고집과 독선에 불만을 가졌던
    형 Tom Forgerty가 1971년 Group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나머지 3명으로 Group은 유지하고 있었는데,
    John Fogerty는 평등한 분배를 요구하던
    Doug와 Stu에게 다음 Album 제작에서는
    작곡과 Producing에 있어서도
    평등하여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그들에게 작곡 할 것을 요구 하였습니다.

  • 21.03.27 22:17

    그리하여 Tom이 떠난 후 1972년에 발표되었던
    그들의 마지막 Album Mardi Gras는 10곡으로 구성 되어있는데
    John이 4곡, Doug이 3곡, Stu가 3곡등 각기 작곡한 곡들이었습니다.
    이 마지막 Album만은 Platinum을 기록하지 못하고
    Gold에 그쳤습니다.
    Team원들 간에 갈등과 Fantasy Record사에 대한
    불만이 고조됨에 따라 1972년 10월 16일 전설의 Group C C R은
    해체되었음을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이 CCR의 곡이 대중적인 것은
    옛날에 그 흔했던 트위스를 곡에 마춰서
    흔들기가 좋은 곡이...ㅎㅎ
    많았기 대문에인 것 같습니다.
    좋은 곡 감사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작성자 21.03.28 07:43

    @애풀잭 애풀잭님!
    다녀 가셨네요 고맙습니다.
    C.C.R에 대하여 잘 전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가람이가 인넷을 다니며 상세하게 올리고 싶지만
    음악에 중점을 두기워해
    많은 공간을 차지하는것을 바라지 않기에 짤막한 설명을 했어요.하하하~^
    그시절에는 오락이나 놀이 문화가 단순한 제일 쉬운것이 빵집. 영화관.또는 흔드는 디스코 나이트.
    통기타.야전축등 하하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 21.03.28 17:36

    우리나라에서 그룹 '스모키'와 함께 가장 인기가 많은 'C.C.R'
    우리가 기억하는 히트곡들이 참 많은데
    그만큼 대중적이고 친화적인 록 음악이라는 방증이겠지요

    몇년전 '스모키' 내한공연은 관람했습니다만
    헉수고대하는 'C.C.R' 내한 공연은 생전에 이루어질런지~

  • 작성자 21.03.28 19:10

    우에사노님!
    다녀 가셨네요 고맙습니다.
    하하하~^
    글쎄요. C.C.R밴드가 한국에 올수
    있을까요.이젠 할배라 힘들어서...
    그 옛날 아바그룹도 한국에 올려고
    했지만 비용상 못 온걸로 압니다만
    그당시 뜬소문에는 서울인구가 3~4일
    굶어야 초청할 정도다는 소문이 돌고
    하기야 스웨덴 경제를 이끌어갈 외화벌이 인것을 보면 대단한 그룹들이 많았지요.
    다녀 가심에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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