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감 속터진다
어느 초능력자가
기인열전에 출연하였다.
그 초능력자는
안수로 병을 치료하는 놀라운 사람이었다.
그는
TV를 시청하고 있는
환자들도 한 손은 아픈곳에,
다른 한 손은 TV화면에 대면,
기를 통해 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한다.
그때,
집에서 TV를 보고 있던 할아버지
한 손은 자기의 거시기를 잡고,
다른 한 손을 TV에 살포시 갖다 대는 것이었다.
그런데...
아까부터 이를 지켜 보던 할머니
같잖다는 표정으로 한마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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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
저 사람이 아픈데를 고친다고 했지
언제 죽은 데를 살린다고 했수?...
에구, 속터져...!!"
ㅎㅎㅎㅎ
첫댓글
즐거운 하루 되세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중후한
ㅎ ㅎ ㅎ ㅎ ㅋㅋ
감사합니다
죽은데 살려야제 ㅎ
@중후한
감사합니다
푸하하하
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중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