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3피트 팁런대로 캐스팅과 팁런 병행하여 왔는데
캐스팅으로는 조금 짧은 듯 해서 캐스팅&팁런용으로 NS 크라켄S TRE-802L-T을 땡겼습니다.

액션 체크를 해보니 로드가 팁런용답게 7:3정도의 레귤러 타입으로 연질입니다..
소장하는 다이와 에메랄다스 79LM-S과 거의 비슷한 파워이기에
중복투자가 될 줄 알았는데 휨새를 보아서는 NS 제품이 팁런용으로 적합한 거 같습니다.
워킹, 선상 내만 갈치피싱에 적합한 로드의 스펙입니다.
따라서 갈치 전용 캐스팅 로드를 구입한다면
이 로드를 선택하여 선상 무늬오징어 에깅에
캐스팅과 팁런 병행하여 사용하고
워킹, 선상 내만 갈치 캐스팅용으로
사용하면 좋을 로드입니다.

쇼핑몰 홍보 그림에는 초리부에 야광으로 보였는데
야광을 적용하지 않았네요.
야간 팁런 시 초리부분에 야광을 적용하면 좋을텐데..
그래서 웅천어부는 손놀림을 하여
특수 야광 재질로 코팅하였습니다.

그립부는 물렁한 에바재질로 조금 저가의 로드처럼 보입니다.


판매가

제원

로드무게가 말 그대로 슈퍼라이트, 너무 가볍습니다.
가볍다는 것은 그만큼 약하다는 거라서 찝찝하네요.
가벼운 릴과 조합하면 미세한 입질의 감각을 제대로 받을 거 같습니다.

보증서.
17만대로 판매중인 로드입니다.
선상에서는 파손 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가능한 저렴하고
A/S가 수월한 제품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먼저 시내권 갈루에 사용하였는데 레큘러 타입으로 갈루에 최적인 로드이데요.
40g 이상의 팁런 에기는 조금 빡셀 수 있지만 캐스팅과 팁런에 큰 문제는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