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는 사살된 것이 확인된 것같습니다.
반면 헤즈볼라의 수장인 나임 카셈의 생사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폭격으로 180명의 헤즈볼라 사령관들, 지휘자들, 고위 관리들이 모두 폭삭했습니다.
헤즈볼라 전투력의 80%가 파괴되었다고 합니다.
지난 3월 2일 헤즈볼라가 이스라엘을 먼저 공격함으로서 시작된 헤즈볼라와의 전쟁은 지금까지
40일 동안에, 헤즈볼라는 1800여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고, 이스라엘 국방부는 헤즈볼라 1400여명을
제거했다고 발표하여, 1800여명중, 1400여명의 헤즈볼라, 400명 정도의 민간인들이 사망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것은 도시전에서는 군인 1명당 9명의 민간인이 죽는다거나, 최소 1대3으로 많은 민간인들이
죽는다는 통계보다도 거꾸로 헤즈볼라 75% 민간인 25% 의 비율로 매우 양호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방송들도 이런 추측을 보도하고 있는데 앞으로 더 분석해야 확인될 것으로 보입니다.
레바논의 한 국회의원은 이스라엘은 시아파의 멸종을 원하지도 획책하지도 않았다. 만일 그렇게 했다면
사전에 통보하여 90만명이나 피난가게 하지 않았을 것이고, 무차별 폭격했다면 10만명은 죽었을 것인데
1800여명의 사망에 불과했다고 말합니다.
2026. 4. 13 하토브
https://www.youtube.com/shorts/4rYlyn8CQ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