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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국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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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레] 민들레 일기 2026년 9월 10일 - 민들레국수집은?
서영남 추천 0 조회 8,039 26.09.09 10:23 댓글 6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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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06 15:19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우리네 밥상 ^^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힘들때 챙겨주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 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나눔-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힘찬 박수로 응원과 기도를 보내며 ❤ 따뜻한 사랑 늘 감사드립니다.

  • 26.10.06 21:35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오늘따라 민들레국수집이 가슴 찡하면서 따뜻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시대를 뛰어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26.10.07 14:57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대표님께~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D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사랑과 섬김! 마음으로 팍 엎드려지는 우리시대 큰스승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웁니다.

  • 26.10.07 17:20

    소외된 이웃에게 한끼 식사를 베푸려고 작은 식당으로 시작해
    지금은 그들에게 새로운 삶을 열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일까지 할 수 있게 되었음을..
    하느님께서 수사님의 삶에서 "작은 예수님"의 모습을 보시고
    축복해 주시는 것이라 믿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26.10.08 12:48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힘차게 파이팅. 응원합니다.

  • 26.10.09 16:13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 26.10.09 19:09

    기적같은 나눔을 응원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기도 하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26.10.10 10:51

    ♬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봉사자 후원자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6.10.10 17:35

    ヾ(≧▽≦*)o 안녕하세요!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민들레 일상들 잘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착한나눔, 이웃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큰 삶의 배움터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저의 인생 스승님, 사랑 스승님 - 민들레 수사님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26.10.11 15:20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이웃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 26.10.11 20:49

    항상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품고 살고 싶지만.. 현실이 받아 주지않네요....
    핑계이겠죠~ 항상 고개숙여 빕니다.
    노숙 손님들의 건강을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어려운시기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해 봅시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사모님 존경합니다♥^^
    세상에 따뜻한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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