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밴유 도로시입니다.
중학생 이상 자녀 혼자 캐나다 조기유학에
대해 문의주실때 크게 대도시와 소도시
어디가 우리아이에게 좋을지 나누어 문의를
주시는데요.
오늘은 캐나다 소도시들 중 버논 교육청 내
칼라말카 세컨더리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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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이상 자녀의 캐나다 유학의 경우
본인 스스로 선택하는 부분이 어느정도
있기 때문에 부모님의 의견 뿐 아니라
자녀가 원하는 방향도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캐나다 내 다양한 조기유학 프로그램들 중
자녀의 성향이나 학년, 성적, 예산 등에 따라
추천드리고 결정하시게 될텐데요.
밴쿠버, 토론토와 같이 대도시에서의 유학.
그리고 버논, 골든힐, 아보츠포드, 워털루 등
소도시에서의 유학.
중학생 이상의 아이들의 경우 대화를 통해
도시 선택 정도는 본인들이 방향을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소개드릴
BC주에 위치해있는 버논(Vernon)은
밴쿠버에서 비행기로 50분 거리에 위치해있는
날씨가 좋고 백인 캐네디언 90% 이상이
거주하는 도시입니다.
외국인에게 친절하고 우호적인 커뮤니티가
형성되어있고, 유해환경은 없지만, 인구수와
규모에 비해 편의시설은 잘 갖춰져있습니다.
국제학생 비율이 낮아 영어를 쓸 수 있는
환경에 충분히 노출 될 수 있는 도시로
자녀 혼자 조기유학을 진행하는 경우에도
학습분위기 뿐 아니라 교육청에서 배정되는
홈스테이에 대한 만족도도 높습니다.
버논 교육청은 초등학교 (Elementary)
14개와 중/고등학교 (Secondary) 5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세컨더리 5개의 학교 중 칼라말카
세컨더리를 안내드립니다.
버논 칼라말카 세컨더리 스쿨
(Kalamalka Secondary School)
칼라말카 호수가에 있는 Coldstream 지역에
위치해있는 칼라말카 세컨더리는 다운타운과
거리가 있어,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에서
학업하길 원하는 학생들에게 추천하는
학교입니다.
현재 약 800 여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며,
버논 세컨더리 스쿨이나 풀턴 세컨더리 스쿨에
비해 한국인 포함 국제학생 비율이 더 낮습니다.
Coldstream 지역은 중산층 이상이 많이
사는 지역으로 다른 공립학교에 비해 부유한
집안의 자녀들이 많이 다니는 학교로도
유명합니다.
드로잉, 페인팅, 도자기, 무대 공예 등의
아트 클래스가 잘 되어있으며,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영어, 심리학, 수학 AP과목을 제공하고
있는 학교입니다.
현재 26년 9월학기는 마감으로 27년 2월
학기 지원이 가능합니다.
대도시에 비해 낮은 유학 비용, 그리고
낮은 국제학생 비율로 안전한 영어환경에
충분히 노출이 가능한 버논 교육청 관련
궁금하신 부분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주시면
자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
중학생 이상 자녀의 캐나다 조기유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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