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명: 月色中流滿 월색중류만
산지: 병곡
크기: 23 x 20 x 13
소장자: 이국환
위 문양석은 어두운 밤하늘의 달빛이 흘러
중천에 가득하다는 뜻으로 진한 갈색을
품고 있는 모암은 바다가 선물한 자연석으로
파도가 밀고 다니면서 둥글게 갈무리가
잘되었고 돌 속에는 보름달이 휘영청 높게
떠서 세상을 밝게 비추고 있습니다
하단에는 짙은 채색 구름이 찾아와서 달을
희롱하고 있는데 우측에도 먹구름 밀려오는
밤하늘의 구도가 너무나 사실 적이라 한편의
시가 되고 있습니다
보름달의 크기도 멋이 있고 달의 위치도 흰
색상도 아름다운데 채색 구름의 색상과
어두운 밤의 조화가 일품인 문양석은 고향을
그리워하는 애석인들에게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달 (동요)
달달 무슨 달 쟁반같이 둥근달
어디 어디 뗬나 남산 위에 떳지
달달 무슨 달 낮과 같이 밝은 달
어디 어디 비추나 우리 동네 비추지
달달 무슨 달 거울 같은 보름달
어디 어디 비추나 우리 얼굴 비추지
수석해설 850번째 장 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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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활유 수석 해설
수석 감상 - 月色中流滿 월색중류만
참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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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7 09:0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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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병곡돌이 모함이 좋은것이 잘안나오는데 모함이좋고 그림구도가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창욱회장 댓글입니다
병곡 월류만 문양석
문양 좋고 사이즈 좋고,
축하합니다…!
이석로선생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