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탄생화인 [계요등]은 흰색꽃에 자주색 반점이 있습니다. 마치 숲속에 등불이 켜져있는 느낌이 나는 덩굴식물입니다. 저도 몇년전에 안양천에서 자전거 산책하다 의왕 대나무숲 길에서 계요등을 처음 보았는데요, 꽃의 생긴 모습이 신기해서 한참을 관찰하고 사진도 찍어주고 하였습니다.
[계요등]은 닭의 오줌 냄새가 나서 계요(鷄尿)이고 등(藤)은 덩굴이란 뜻입니다. 이 껄적지근한 냄새가 해충의 접근을 막는 역할을 한다고 하니 계요등의 꽃말 [지혜로움]과 어울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사대가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습니다. 여름이 되면 잠잠해질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더 전염력이 강한 변종이 계속 생기고 있어 세계적으로는 일일 확진자 수를 연일 경신하고 있습니다. 저도 얼마 전부터 이에 대응하는 제품을 판매하는 영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코로나 사태를 대응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s://m.blog.naver.com/yeoeuna8686/222028351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