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석 선생님과 함께 글을 쓰시는 모든 문필가님들의 갈채를 받은 마법의 잔치였습니다
50여년 동안 교회에서 봉사하며, 10여년을 한결같이 수필을 쓰면서도 만안문학회 총무의 역할까지 척척해내신 '이영숙 작가님'의 우주가 고스란히 기록된 서사를 보았습니다
걸음해 주신 문우님들과 멀리서도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만안문우회 일동 =
"그 밖에 어떤 취미를 두셨는지요?"
"에휴 선생님! 젊을 때는 돌아다니며 사진을 많이 찍기도 했는데, 장비가 무거워 이젠 못하겠어요. 교회 지하에서 탁구도 열심히 쳤는데, 뒤로 넘어져 수술도 했어요. 걍 죽을 때까지 글을 쓰려고요~ 지치지 않고 나를 살리는 것은 그것이 최고인 것 같아요~손자 설우 피아노 연주나 들으면서요~^^"
(작가와의 대담 중에서)
첫댓글 오잉~~~사진 올리는거 배워가지고
부랴 부랴 달려 왔더니
우리 장기석샘이 발 빠르게 올려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즐거운시간 모두 다 행복했습니다~^^
시끌시끌한 잔치 분위기가 나네요
이게 다 핑크님과 우리반 샘들의 사랑으로 이루어진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