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6일 토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아는 체하지 말고 모르는 체하지 말라
이 말은 겸손하되 행함이 있는
삶을 살라하는 뜻일 것입니다
아는 체를 한다고 해서 그런 사람을
더 알아 줄 거라 생각하면 오판입니다
오히려 아는 체 하는 사람은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거나
거리가 멀어 질수 있습니다.
또한 알면서도 모른 체 하는 사람은
내숭 또는 응큼한 사람으로
취급 받기가 쉽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이 문제를 어떻게 보실까요?
하나님은 인간의 지식을 원하지 않으시며
잘난 사람이라고 우대하지 않으십니다.
주님은 아는 체 모르는 체가 아니라
과장되지 않게 있는 그대로를
받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을 아는 체 한다고 해서
그 믿음이 인정받는 게 아닙니다.
또한 죄를 짓고 도 모른 체
한다고 해서 심판을 면하는 게 아닙니다.
어찌 보면 믿음이란
나 자신에게 있는 그대로가
믿음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내가 깨끗하면 깨끗한 것이고
내가 더러 우면 더러운 것이고
하나님을 알면 아는 것이 됩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요
지혜의 근본인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자신을
과대 포장하기를 좋아하며
부정적인 면과 어두운 면은 모른 체
혹은 방관하기를 아무렇지 않게
서슴없이 행하기를 즐겨하고 있습니다.
신앙인이 하나님 앞에 보여 줄
가장 올바른 것은 정직하게 있는
그대로를 보여 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지혜를 구하여야 합니다.
불신자들의 저돌적인 짖 궂음 속에서도
언제나 (우문현답)<愚問愚答>의
지혜를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성도에게는
하나님이 주신 지혜가 필요합니다.
마귀사탄의 어떠한 공격에도
대처 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 합니다.
지혜는 하나님으로 부터 공급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지혜 자체는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소유하기에 불가능한 일입니다.
지혜를 구해야 할 이유는
주님이 주시는 은혜는 부작용 없는
완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도는 어떤 일이든지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고,
내가 가지고 있는 경험이나 고정 관념을,
주님의 지혜 앞에서 얼마든지 포기 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는 명철하여
우리를 언제든지 완전하게 하며
삶을 승리로운, 길로 인도합니다.
미련한 자는 자신을 의지하며
어리석음을 깨닫지 못해 실수하거나
파멸로 인도되어 감을 알지 못하나
하나님이 은혜로 주신 지혜는
삶을 윤택하게 하며 보다 멀리 보게 하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합니다.
날마다 순간마다 ,
어떤 일을 대하든지, 어떤 사람을 만나든지,
주님께 의지하고 지혜를 구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나의 경험, 나의 지혜,
나의 재물을 고집하지 말고,
나의 것을 주님의 것으로
바꾸어 사는 지혜가 필요 합니다
<오늘의 묵상>
<잠언>4장 5절-12절 말씀
5절. 지혜를 얻으며 명철을 얻으라.
내 입의 말을 잊지 말며 어기지 말라
6절. 지혜를 버리지 말라 그가 너를 보호하리라
그를 사랑하라 그가 너를 지키리라
7절.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네가 얻은
모든 것을 가지고 명철을 얻을지니라.
8절. 그를 높이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높이 들리라
만일 그를 품으면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
9절. 그가 아름다운 관을 네 머리에 두겠고
영화로운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하셨느니라.
10절. 내 아들아 내 말을 받으라.
그리하면 네 생명의 해가 길리라.
11절. 내가 지혜로운 길을 네게 가르쳤으며
정직한 길로 너를 인도 하였은즉
12절. 다닐 때에 네 걸음이 곤고하지 아니하겠고
달려갈 때에 실족하지 아니하리라 <아멘>
<오늘의 기도>
(지혜를 얻기 위해 기도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아침도 보혈의 주님께
지혜를 구하는 기도를 합니다.
사랑과 자비의 주여!
물을 얻기 위해 샘에 가면
샘물을 길어 올립니다.
그때 샘물만 길어 올리지 말고
지혜도 같이 길어 올리도록 하옵소서.
내가 오늘도 갈 곳을 가기 위해 길을 걷습니다.
그때 길의 목적지만 생각하지 말고
내 인생의 목적지도 함께 생각하게 하옵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여!
열매를 얻기 위해 나무에 올라갑니다.
그때 나무의 열매만 따지 말고
내 이름의 열매도 많이 얻게 하옵소서.
정상에 오르기 위해 산을 오릅니다.
그때 산을 오르는 고통만 참지 말고
내 생활의 어려움도 함께 극복하도록 하옵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여!
친구를 만나기 위해 찻집에서 기다립니다.
그때 친구만 기다리지 말고...
내 마음이 참으로 만나고 싶은 것도
같이 기다리게 하옵소서.
차를 운전하기 위해 도로 표시판을 봅니다.
그때 도로의 표시판만 보지 말고
내 생각의 표시판도 같이 보게 하옵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여!
반짝이는 별을 보기 위해 어두운 밤하늘을 봅니다.
그 때 별만 찾지 말고 절망 속에서도 피어나는
내 희망도 찾도록 하옵소서.
비가 올 것인가를 알기 위해 하늘을 바라봅니다.
그때 구름만 보지 말고 내 삶에도 구름이 끼고
비가 내릴 때가 있으리라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솔로몬에게 주신 지혜를
네게도 허락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박한서 원장 건강 치유 비방 공개>
제목 : 정상으로 돌아가는 당뇨의 식이요법
소금이 당뇨에 최고 좋은 식품입니다.
민속 의학자 고 <김 일훈>선생은
안타까운 마음으로 늘 이렇게 외쳤다.
“당뇨 환자들 죽염을 부지런히 먹여 봐요.
밤낮 조갈이 와서 물 퍼먹는 사람
죽염을 며칠 먹여 봐요,
죽염 물을 먹고. 얼마 가서 오줌을 테이프 가지고 검사하면,
청색이 전혀 비치지도 않아요. 이렇게 하면 쉽게 낫는 거고,
재발이 안 되도록 돼 있어요.”
소금이 혈당 강하제요 당뇨 치료제라는 것이다.
필자도 수없이 경험해 보았지만 당 조절 및 치료에
소금만큼 좋은 것은 없었습니다. 죽염이 아니라도 좋습니다.
당뇨란 소금을 적게 먹어서 생겨나는 현상이므로
소금이 당연히 최고의 약일 것입니다.
수분이 부족해서 생긴 병이라면
물이 최고의 약 이듯 당뇨도 같은 이치입니다.
저 염식이 권장되고 있는 이 사회에 당뇨 환자가
기하급수로 늘어나고 있는 것은 인간이 만든
예고된 재앙입니다.
당뇨 치료제로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 처방약과 소금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소금은 효과가 뛰어날 뿐 아니라 매우 안정적이다.
소금은 혈당 강하는 물론 당을 세포로 넣어주는
천연 인슐린 역할을 하여 인체로 하여금
활용토록 하는 등 지극히 정상적인 상태로
만들기 때문입니다.
반면 처방약은 사용자에 따라 달라집니다.
처방약으로 혈당이 잘 조절 되다가도 어떤 때는
갑자기 기운이 빠지면서 손이 떨리거나
심하면 의식을 잃고 맙니다.
그래서 혈당이 갑작스레 올라가거나 반대로 갑자기 떨어져
허겁지겁 약을 먹거나 사탕을 먹어야 하는 등 매우
굴곡이 심합니다.
경미한 처방약 정도 드신지 3년이 되시는 어느 장로님께서
준비 없이 운동하러 나갔다가 당한 이야기를 들려주셨는데
이것은 대부분의 당뇨 환자들이 당하는 어려움이기도 하다.
그리고 당뇨 환자인 줄 알면서도 외상이라며 사탕 팔기를 거절한
비정한 마트 주인 역시 다른 환자들이 당할 수 있는
불쾌한 일일 수 있다.
그러나 소금을 먹으면 그런 굴곡이 없이 그냥 정상으로 돌아간다.
혼식 필요 없이 어떤 음식이든 염도를 자신의 입에 맞추어
맛있게 먹으면 혈당이 올라가도 높게 올라가지는 않는다.
혈당이란 웬만큼 올라갔다 내려왔다는 반복하는 것이므로
식염만 충분히 먹고 있다면 민감할 필요가 없습니다.
췌장의 문제거나 과식으로 혈당이 올라갔다면
식염수를 마시면 신속히 안정됩니다.
식염수는 500ml 생수병에 상태에 따라
소금을 1~2티스푼 고봉으로 타면 됩니다.
심할 땐 충분히 마신 후에
혈당을 재어 보고 혈압도 재어보시라.
당뇨로 인한 고혈압까지 정상이 됩니다.
혈당이 높으면 혈액이 걸쭉해져 고혈압이 오는데
소금이 그 원인을 처리하기 때문입니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