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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영혼은 살아있습니까?
주님과의 살아있는 교제를 매일 누리고 계십니까?
가정의 신앙은 살아있습니까?
영적 가족 소그룹은 살아있습니까?
여러분 교회의 안식일 학교는 살아있는 생명과 감동, 사랑과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까?
혹 죽어있다면
살리는 놀라운 비법을 깊이 고민하면서 찾아봅시다.
김연철목사의 소그룹 제자훈련 세미나 이어집니다.
2018년부터 우리 연합회가 TMI 운동을 하는데 저는 연합회 가는 활동 중에 제일 잘하는 활동이 이거라고 들 얘기해요. 왜 그러냐? 이름을 참 잘 지었어요. 이름이 뭐예요? 모두 참여 함께 나눔,
자 모두 참여. 여러분
누가 예수님의 제자가 돼야 돼요? 우리 모두가 되어야 해요. 우리 모두가 주님의 사랑을 누리고 나누는 축복의 통로가 되어야 해요.
https://youtu.be/dXX4hzQhQ9E
제자를 삼는 일. 그러기 위해서 함께 뭐 해야 된다고요? 나눠야 돼. 첫 번째 뭘 나누고?
삶을 나누고. 두 번째 뭘 나누고? 말씀을 나누고.
모두가 참여하되 조직적으로 참여하게 하자는 거예요.
자, 아픈 이웃이나 동료를 위해 음식을 만들어 주세요. 좋은 전도입니까? 훌륭한 전도예요.
여러분, 전도 어려운 겁니까? 전도는 어렵다고 생각하게 만드는게 사단의 목표예요.
야, 네가 무슨 전도를 해!, 너나 잘해.
아이고, 참 진짜 가소롭다. 네가 교회도 잘 안 나오면서 뭘 한다고 너 잘해.
야, 네까지게 무슨 전도야?
너 전도해 봤어? 너 침례 줘 봤어? 아, 또 못 했잖아. 40년 동안
너 못 해. 계속 우리한테 그렇게 얘기해요.
그게 사단의 전략이에요. 여러분, 공중 집회에서 전도는 어렵습니다.
이런 말 하는 사람 조심해야 합니다. 무슨 말이냐면 너 같은 애는 못해라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한테 전도 어렵다고 가르친 적이 없어.
어려운 거 하라고 우리한테 요구하시는 분이 아니에요.
아무도 못하는 고행같은 것을 가지고 겨우 겨우 딴 사람들만 면류관 준다고 말씀하신 적이 없어요.
넘어진 사람을 붙들어 일으키는 것만으로도 무슨 상을 주겠다고?
좋은 상을 주시겠다고. 얼마나 감사합니까!
구원이 이렇게 쉬운 거에요.
우리가 예수님 마음대로, 예수님 뜻대로 살려고만 하면
어떻게든 우리를 못 구원해서 안달하시는 분이 우리 하나님이셔요.
아시겠습니까? 전도관, 교회관은 구원관과 연결돼 있어요. 동떨어진 게 하나도 없어요.
아픈 이웃이나 동료를 위해 음식을 만들어 주는 건 너무나 좋은 사랑이에요. 이게 전도예요.
당장 그 사람이 교회를 오냐 안 오냐가 중요한게 아니에요.
도움이 필요한 사람의 필요를 채워 주는 것, 이게 다 전도입니다.
새로 이사온 이웃을 환영해 주는 거 할 수 있어요? 네, 우리가 할 수 있어요.
찾아가서 대화도 하고 과일도 주고 반찬도 나누고 할 수 있어요. 훌륭한 전도예요.
또 뭡니까? 관공소나 상점의 친절한 직원들을 칭찬해 주세요. 할 수 있습니까?
오늘 밥이 너무 맛있었다고.이 상점은 왜 이렇게 친절하냐고. 이거 소문내 버릴 거라고.
말 좀 이쁘게 하시라고. 알겠습니까? 네.
불평불만하지 말고 가서 웃고 친절하게 말하고 칭찬해 주고 하란 말이에요.
노숙인들에게 음식을 나눠 줘라. 훌륭한 전도입니까?
‘음식에 노숙인한테 뭘 나눠줘 봤자 우리한테 돌아온게 하나도 없어!’ 서운하게 생각해 보셨습니까?
하나님은 우리가 돌아올 것이 없는 자에게 베풀 때 우리에게 더 큰 상을 주셔요. 이것을 아셔야해요.
아멘.
다르게 말하면 우리가 전도했지만, 믿지 않는 사람한테 전도할 때 더 큰 축복을 주셔요. 아시겠어요?
아멘.
그 당장 눈에 보이는 열매만 쫓지 말라고요. 경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요.
수고가 많으시다고 음료수 한잔 드시라고 쉬시면서 하시라고
말이라도 이쁘게 하라고요. 무거운 여행 가방이 있으면 들어주고
차가 없는 이웃과 함께 마트 장을 보러 가기도 하고,
혼자 사는 분이 계시면 병원에 데려다 주기도 하고
이웃을 만나면 먼저 친절하고 따뜻하게 인사를 하고
이웃 어르신들의 집수리를 도와주고 등을 갈아주기도 하고
장례를 치는 가정이 있으면 찾아가서 위로해 주고 음식을 가져다 주기도 하고 밥도 사 주기도 하고,
차가 없는 분들은 있으면 태워 주기도 하고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이게 다 뭐라고요? 전도예요.
이게 투자하는 거예요. 끊임없이 투자해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만나는
사람에게 이렇게 끊임없이 투자한다면 그게 쌓이기 시작한다면 우리는 그 결과를 예측할 수가 없어요.
나도 하고 너도 하고, 너도 하고 저도 하고 하다 보면 얼마나 많은 씨앗들이 뿌려질지 우리는 예측할 수가 없고 어떤 결과를 맺을지 우리는 정말로 측량할 수가 없게 돼요.
한 번에 큰 걸 빵 터트려고 노력하지 말고, 전도회의 기간만 빵 터트리려고 하지 말고 우리의 모든 삶에서 우리에게
모든 만나는 사람에게 끊임없이 그들의 필요를 채워 주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예수님처럼 우리의 삶 자체가 무아적이고 이타적인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야 된다는 거예요.
삶이 전도해요. 자꾸 우리는 메시지로 전도를 하려고 하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아요. 삶으로 전도를 하는 것이고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를 통하여 예수님의 사랑이 전해지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정리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뭐 하셨다고요? 투자하셨고 초청하셨어요.
이걸 다르게 말하면 삶을 나누시고 말씀을 나누셨어요.
자, 이거 제가 세미나하는 모든 내용이 이거 한 장이면 끝이야. 아, 제가 이렇게 간단하게 하려고
얼마나 노력을 많이 했겠습니까? 이게 다야.
자,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야, 제자를 삼을 수 있는데, 제자가 되려면 부르심에 응답해야 될뿐만 아니라 삶을
나누고 말씀을 나누는 일이 세 가지 관계에서 지속적으로 순차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자, 하나님과 삶을 나누고 말씀을 나누는 일은 뭘 통해서 무슨 제도를 통해서 보완하자고요?
멘토 제도를 통해서 보완하고 그 멘토가 합쳐진 게 12명이 하나의 소그룹이 되는 거고, 그 소그룹이 모인게 교회가 되는 거예요.
멘토는 매일의 사역을 하는 것이고, 소그룹은 주중에 사역을 하는 것이고, 멘토와 소그룹이 매일과 주중에 했던 것을
안식일이 와서 보고하고 간증하고 다음 주 사역 계획을 세우고 또 나가서 멘토와 소그룹이 일하고 안식일에 와서 보호하고 간증하고 하는 시스템이에요.
쉬워? 안 쉬워?
자, 3단계로 이것이 이루어지도록 하자는 거예요. 몇 단계로 이루어지게 하자?
첫 번째 자, 지금까지 우리 모든 사업은 교회 중심으로 이루어졌어요.
이건 성공할 확률이 떨어진다고 일하는 사람의 수도 적고 효과도 적어요.
모든 사람을 멘토로 짝지어서 일차적으로 두 분이 날마다 서로 교제하며 삶을 나누고 말씀을 나누고 서로를 위하여 기도하고 사랑하게 해야해요.
두 번째 이분들이 하나가 된 소그룹이 함께 일하게 만들어야 돼.
이렇게 일한 것들을 자기들만 일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안식일에 와 가지고 이 사업들을 보고하고 간증하게 만들어야 돼.
그리고 다음 주에 사업 계획을 세우도록 만들어야 돼. 그리고 이 소그룹만이 아니라 모든 교회 소그룹이 활동들을 서로 보고하면서 서로 관심을 갖고 협력하도록 만들어야 돼. 이해되셔요?
혼자 일하지 않고 둘이 일하고,
둘이 일하지 않고 12명이 일하고,
12명만 일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 전체가 일하도록 3단계 시스템을 사용하자는 거예요.
자, 두 분이 멘토로 하겠습니다. 김종대 목사님 사랑합니다.
자, 저하고 목사님하고 만약에 멘토예요.
제 친구가 생겼어요. 여러분, 어디로 먼저 데리고 와야 될까요?
여태까지는 우리 어디로 먼저 데고 오려고 생각했어요? 교회. 이러면 실패할 확률이 높아.
자, 6개월 안에 몇 명의 친구를 사귀게 하라고요? 여섯 명에서 여덟 명의 친구를 최소한 사귀게 해야해요.
여섯 명. 6개월에 결정되는 거예요. 처음에 1단계 누구에게 소개를 시켜줘야할까요?
저희 친구를 먼저 저의 멘토인 김종대 목사님께 소개를 시켜 줘요.
그래서 우리 셋이 알아가야 돼. 셋이 같이 만나. 제 친구를 아주 친하게 지내면서 이분도 제 친구를 알아야 돼.
자, 김종대 목사님의 지인이 있어요. 누구에게 먼저 소개시켜 준다고요? 저에게. 그래서 또 우리 셋이 또 친하게 지내. 밥도 같이 먹고, 함께 차도 마시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거에요. 지금 투자하는 거예요. 투자.
그리고 초청한 거예요. 그 다음에 우리 넷이 또 함께 만나. 그래서 우리 넷이 또 친해져.
됐습니까?
자, 두 번째. 저의 친구와 김종대 목사님의 친구를 우리의 소그룹에 소개해. 두 분의 멘토를 또 소개해. 그럼
우리 속으로 그룹은 모일 때마다 우리 구도자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이들의 필요가 있으면 끊임없이 채워 줘.
아, 이건 소그룹에서 주는 선물이야. 아, 생일이었지. 선물이야. 아,
자녀가 졸업했지. 이거 선물이야. 끊임없이 소그룹해서 이들에게 뭐 하는 거예요?
투자해.
관심을 가져. 필요를 채워 줘. 우리 소그룹에서 만든 반찬이야, 빵이야. 전해 줘. 이해되세요?
멘토에게 먼저 초청해서 관계를 맺게 하고 멘토 속에서 그 멘토들의 구도자들을 위해서 관심을 갖고
기도하고 필요를 채워주고 그 다음에 어디로 초청한다고요? 자, 이렇게 친해진 사람을 소그룹으로 초청해.
실제적으로 투자만 하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그래서 여섯 명 이상의 친구를 어디에서 사귀게 만들어야 돼요?
소그룹 안에서 이미 사귀게 만들어야 합니다.
둘레길을 걸을 때, 사우나를 갈 때, 운동을 할 때 우리 소그룹으로 왜 초청해? 그래서 우리와 친해져.
이렇게 관계를 맺으면서 이제 이 사람들을 어디에 보고해요?
안식일에 교회에 보고해. 교회에서는 끊임없이 이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이 사람들이 관심이 가지고 있는 것들을이 채워주고, 사람들에게 시조도 보내고 가정과 건강도 보내고 반찬도 보내고 끊임없이 이런 좋은 일들을 하다가 세미나 초청도 하고 하면서 결국이 사람들을 마지막에 교회에서 초청해.
그러면 이 사람들이 멘토를 거치고 소그룹을 거친 다음에 교회를 오면 이미 어떤 현상이 발생하냐면 여섯 명 이상의 아는 사람이 있는 상태에서 교회를 오게 돼요. 이 사람들은 교회를 오자마자 교회를 떠날 확률이 거의 사라져.
교회를 왔는데 낯설요? 하나도 안 낯설어. 막 여기 소그룹으로 반원들이 똘똘 뭉쳐 가지고, 이 사람 옆에서 팔장 끼고 막 이러고 있어. 벌써 이미. 이 사람은 교회 온 이상 벌써 성경 공부가 할 준비가 돼 있는 거예요.
이 사람은 이미 몇 단계를 사용하라고요? 3단계.
우리가 전도를 실패하는 이유가 뭐냐?
관계가 없는데 초청을 해, 우린 늘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전도를 한단 말이죠. 이건 성공할 수가 없어요. 우리가 뿌려놓은 씨앗들, 우리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 그중에서 마음이 열린 사람들, 삶을 투자해서 마음이 열린 사람들을 대상으로 말씀을 나눠야 되는 거예요.
그럴 준비가 갖추워져 있지 않은데 갑자기 씨를 뿌린다고 된다, 안 된다? 안 된다고요.
왜 자꾸 잘못된 방법을 사용하냐고요?
오직 그리스도의 방법을 사용하여 사람들과 접촉할 때만 참 성공을 거을 것이다. 이 말씀 바꿀 만한 말씀이 하나도 없어요. 그대로 순종해야 합니다. 자, 따라하세요. 양육 없는 선교 없다.
아, 제가 이걸 정리했는데 제가 가끔 깜짝깜짝 놀라. 내가 이거 어떻게 정리했지? 이거를 누가 나한테 가르친 적이 없는데 누가 도와주셨어요? 하나님께서 저에게 지혜를 주셨어. 전 원래 미련한데.
자, 잘 들으세요. 양육되지 않으면 선교할 수가 없어요.
제자가 되어야만 제자를 삼을 수 있어요. 우리의 정체성은 뭐라요?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거예요. 우리의
사명은 뭐라고요? 제자를 삼는 거예요.
자, 구약의 모든 메시지가 뭐냐면 십자가로 오세요.
구원과 봉사적 교회, 존재 목적이 구원받기 위하여 십자가로 오라고 해요.
신약의 모든 메시지는 뭐냐면 go고 go고 go 제자를 삼으라고요. 예수님 앞에 나오는 것 그분께 의롭다고 칭함을 받는게 뭐냐면 그게 믿음이에요. 봉사하기 위하여 세상을 향해 가라 해요. 그래서 그 다음에 우리가 세상을 향해서 나가는
것, 그게 우리 믿음을 행하는 거예요. 살아 있는 믿음이 되게 하는 거예요.
예수님 앞에 오는 걸 칭의라고 하는 거예요. 우리로 하여금 전도하게 하는 것은 다른 사람을 구원하는 건
두 번째 문제이고 나를 성화시키기 위함이에요. 나를 거룩하게 하시기 위함이에요.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걸 그걸 뭐라고 합니까? 그걸 양육이라고 하는 거고요.
다 다른 사람을 전도하는 걸 선교라 그래요. 자, 우리 재림교회 가장 중요한 부서 두 가지가 있어요.
첫 번째 뭐예요? 안교. 두 번째 뭐예요? 선교부예요. 저는 그래서
우리 재림교회가 위대한 교회라고 저는 확신해요. 안교는 뭐 하는 부서예요?
자, 이름 참 잘 졌어. 안교는 영혼의 목장이라 그래요. 안교는 풀 뜯어 먹는 곳이에요. 어린 양들이 풀 뜯어 먹는 곳이야. 영혼의 목장이에요. 자, 안실학교 반생 아닌 사람 있어요? 없어요?
우리 재림교인 중에 한 명도 없어. 안식일 학교 반생이 아닌 재림 교인 있다, 없다. 다르게 말하면 우리 모든 재림 교인들은 다 예수님의 제자가 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 재림교회는 완벽한 조직을 가진 시스템입니다. 자, 우리 선교부원 아닌 사람 있어요? 없어요!
어린 선교부 있어요? 없어요? 패스파인더가 어린이 선교부예요. 구원과 봉사. 학생 선교부, 청년 선교부, 장년 선교부, 여성 선교부, 노인 선교부. 우린 다 선교 부원이에요. 다르게 말하면 우리 재림 교회는 일주일 동안 멘토와 소그룹으로 다 전도하게 하고 안식일에 돌아와서 안식학교를 통하여 우리가 선교한 것을 뭐하게 하고 간증하게 하고 새로운 계획을 세우게 하고 또 돌아가서 또 뭐 하게 하고 일주일 동안 선교하게 하고 안식일을 중심으로 양육과 선교가 지속적으로 조직적으로 반복되도록 운영되는 교회가 바로 우리 교회예요,
여러분. 좀 감동적이지요.
근데 이 두 가지는 분리할 수가 없어요. 안교부. 선교부를 뭐라고 불러요? 우리는 이걸 안선부라고. 이건 굉장히 의미가 있는 일이에요. 두 부서는 분리할 수가 없어요. 다르게 말하면 제자가 되는 것과 제자를 삼는 것은
불리할 수가 없어요. 칭의와 성화는 분리할 수가 없어요. 칭의가 계속 반복되는게 성화예요. 성화는 평생의 과정이에요.
다르게 말하면 나는 6개월 동안은 제자만 돼야지. 나는 6개월 동안은 제자만 삼아야지. 불가능해요. 제자가 되어가면서 제자를 삼는 것이고 제자를 삼으면서 점점 더 제자가 되어 가는 거예요. 이 구분점을 나눌 수가 있다, 없다? 없어요.
무조건 봄에만 씨앗 버리고 가을에만 전도하는게 아니라고요.
무슨 몇 개월 과정을 맞춰야만 제자가 되는게 아니라고요. 어린아이부터 죽을 때까지 우리는 모든 이 과정이 계속해서 동일하게 반복돼서 돌아가는 거예요. 순환적인 과정이에요. 이 개념을 이해하는게 정말로 중요해요. 자, 저희 재림교회가 위대한 교회라고 하는 이유는 우리는 안실학교와 선교부, 안식일 학교와 안식일 예배라는 두 날개를 조직에 갖춘
교회라는 거예요.
자, 복음 전도와 양육 과정이 분리되 있는 조직은 다르게 말하면 선교부와 안교부 소그룹이 분리되어 있는 조직은 그 자체가 실패의 원인이다.
정말 유명한 교회 성장학자인 피터 와가나가 이런 말을 했어요. 복음전도. 전도하는 팀 따로, 양육 팀 따로 갔는 것은 실패의 원인이에요.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단순한 조직이 성공해요.
근데 우리 재림교회 난리가 났어요. 교회마다 소그룹이 없는 교회가 태반이고, 안교반 선교반 기능반 다 따로해요.
교회는 조그한데 얼마나 정말로 통일성이 없는지 몰라요. 그 자체가 실패의 원인이에요. 양육과 선교는 분리할 수가 없어요.
안식일학교의 순서와 선교부 순서는 선교부 계획은 분리될 수가 없어요.
그런데 우리는 안교부 따로 놀고 선교부 따로 놀고 선교부가 일 안 하니까 안교부가 발표할게 없고
안교부가 발표할 게 없으니까 안교가 사라지고 그러니까 계획을 안 세우니까 일주일 동안 아무 일도 안 하고 일주일 동안 아무 일도 안 하니까
안식일학교에서 할게 없으니까 안식일학교 없애고 없애니까 아무 계획도 없으니까
아무것도 안 하고 이게 우리 교회야
지금 제가 말하는 건 우리가 가진 축복을 우리가 발로 거둬 차 버렸어
제일 중요한 거를 제일 간구하고 있고, 엉뚱한 데서 해결책을 찾고 있단 말이에요. 뭘 살려야 된다고요?
안식일 학교를 살려야 돼요.
지금 저는 김현철 걸 하란 얘기를 하는게 아니에요. 누구 거 하자고요? 우리 재림교회 걸 하자 얘기를 하는
거예요. 성경과 예언의 신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걸 하자는 거예요.
자,
이태원 참사가 있었죠? 너무 가슴 아픈 일이죠. 벌써 3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그때 가장 많이 나왔던 표현 가운데 나가면요. 통합 시스템의 부제라는 표현이에요. 대통령실, 소방청, 경찰청, 구청 다 누구 핑계돼? 남탓태. 통합적으로 관리해야 되는데 다 미루기만 하고 책임지는 사람이 없어. 컨트롤 타워가 필요해요.
컨트롤 타워는 목사이고 조직이 갖추어져 있어서 그 모든 것들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근데 우리 재림교회는 지금 선교부는 선교부의 계획 세우고, 안교는 안교끼리 일하고 또 안교가 일 안 하면 아무것도 안 되고, 선교부교에서 아무 일도 안 하면 아무 일도 안 하고, 교회가 어린이 따로, 학생 따로, 청년 따로, 산으로 가는지 바다로 가는지...
무슨 일을 하는지 말로만 부서가 있고 하는 일은 아무것도 없어요. 저 어쩌는 겁니까?
이거 지금 교회가 모든 교회가 멘토로 소그룹으로 조직되어서 모든 성도가 일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소그룹은 하나의 속그룹으로 하나의 교회로 움직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장 가능한 단순하고 지속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안식학교에 사대 목표가 있어요. 이게 중요합니다.
첫 번째 목적은 뭐라고요? 말씀연구와 기도, 학교니까.
두 번째 뭐예요? 중요합니다. 성도의 교제, 안식일 오후에 밥 먹는 걸 말하는게 아니에요. 지금 이거요. 안식학교 시간에 뭐가 이루어져야 된다고요? 성도의 교제
세번째, 지역 사회 봉사. 또 뭐예요? 세계 선교 강화.
우리의 안교 생각해 봐요. 뭐만 있어요.
말씀 연구만 일어나요. 지금이 많은 교회들이 안교 순서를 다 사라졌어.
제가 이 강의를 한지 벌써 20년이 넘었습니다. 신학생들한테 그때는 코로나 오기 전이죠. 자, 제가 이런 질문했어요. 자, 전도사님들 교회 중에서 안교 순서 안 하는 교회 손들어 봐라. 근데 놀랍게도 절반 이상의 교회가 안교 순서를 안 해요. 벌써 10년 전인데도 벌써 우리 재림교회 뭐가 사라졌다고요? 안교 순서 할게 없어.
왜? 선교를 안 하니까.
특순하는 것도 이제 지겨워서 못 해. 필요성도 못 느끼고 은혜도 못 끼치니까 사람들이 아예 안 와.
그래서 이제 뭐 하냐면 환영하고 찬미 부르고 곧바로 뭘 시작해요? 교과공부을 시작해요.
그러니까 교회를 일찍을 필요가 있어? 없어? 없어. 그래서 몇 시에 교회와요?
이제 10시에 교회와 10시 와도 할게 없어서 요즘은 10시 반 교회도 생겼어.
성도에 교제할 시간을 준다. 안 준다? 안 줘. 원래 조명이라는 시간이 뭐냐면 빛을 비추는 거예요. 그 성도들이 삶을 나누는 시간이에요. 기도 제목을 나누고 구도자를 나누고 사역을 나누고 우리 그런 거 해요, 안 해요? 안 해.
헌금 얼마나 했는지 출석 누가 있는지만 체크해. 지역사회 봉사 안식일학교 때 이루어져야 돼요. 오늘 오후에 우리가 지역사회 봉사 주중에 어떻게 우리 소그룹이 지역사에 봉사해야 될지를 계획을 세워야 된다. 안 세워야 된다. 세워야 돼.
근데 우리는 뭐 하다 끝난다고? 교과 공부도 다 못 하다가 끝나. 여러분 이거 심각하게 고민해야 합니다. 이게 우리 핵심이에요. 여기서 승부를 보지 못하면 아무것도 고칠 수 없어요.
세계 선교 강화, 세계 여행은 알라도 우리가 세계 선교는 잘 몰라요. 그죠? 세계 선교는 꿈도 못 꿔!
자, 저는 안식학교를 뭐라고 말하냐면 제자 훈련의 심장이라고 얘기해요.
그래서 저는 안교 이름을 바꾸고 싶어요. 제자훈련학교로!
진짜 재림교회가 부흥하려면 안식학교가 무슨 학교가 돼야 된다고요? 제자훈련 학교.
모든 성도들이 예수님의 제자가 되게 하고 제자를 삼도록 훈련시키는 시간이 안식일 교회.
그래서 아까 간증에서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전에 저희 교인들은 8시 반까지 교회 와야 돼요.
지도자들은 그때부터 성도들을 환영해야 되고 저희는 9시에 기도하고 시작해요. 사역을 위해서.
그리고 9시 5분부터 아예 경배와 찬양을 시작해요. 세 시간을 꽉 채워도 부족해. 안식일이.
그때 훈련시키지 않으면 성도들을 훈련시킬 시간 자체가 없어.
화요일 안 와, 금요일로 안 와. 도대체 언제 훈련을 시킬 거냐고. 언제 성도들을 운명 공동체가 되게
하고 언제 사명 공동체가 되게 하고 언제 친해지게 하고 언제 선교 계획을 세우게 하고 언제 기도하게 하고 언제 말씀을 나누게 할 거고 언제 할 거냐고.
우리 재림교회가 제자 훈련과 소그룹을 열심히 열심히 했지만 메인 시스템 안에 들어와서 하지 못하고 늘
그 밖에서 했기 때문에 큰 부흥을 경험하지 못했어요. 그건 이미 우리가 오랫동안 시도해 봤다고 시스템 안에서 하는 걸 시도해 봐야 된다고요. 그리고 그게 원래 우리 재림교회가 추구하는 것이라고요.
자, 안식일은 3단계가 있습니다. 자, 안교를 통하여 성도를 섬기는 시간을 가져요.
안교를 통하여 함께 이웃을 섬기는 계획을 하고요.
안식학교를 통하여 또 함께 하나님을 섬기는 훈련을 합니다.
안식일 예배를 통하여 공식적으로 형식을 갖춰서 하나님을 섬기는 예배를 드려요.
그 성도를 섬기며 이웃을 섬기는 거예요. 지금은 연합으로 예배 드리지만 흩어져서 이제 멘토와 소그룹이 일주일은 각계 전투를 하는 시간을 갖는 것입니다.
<탐방보고>
여러분 교회 성장 과목 탐방차 지난 4월 20일에 다녀간 신학생 심재현입니다. 그 하루 보고 듣고 간 것이 너무나 짙은 감명으로 남아서 보고서와 발표에 압축해서 담느라에 많이 먹었습니다. 이번에 세천사 교회란 무엇일까 고민해 볼뿐 아니라 눈과 피부로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었네요. 정말 탄탄한 스포츠 팀을 보는 것 같았어요. 저도 그 분위기를 타고 덩달아 활기 찾으더라고요. 교회 인사문화부터 참 좋았습니다. 하늘까지 함께 가자는 것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깨달은 점을 나누고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듣는 것. 주님을 위하여 회의에 임해 더 명한 예배를 고민하는 것. 그 모든 감사와 축복의 언어가이 교회의 분위기를 만들어 왔던 것 같아요. 꾸준하게 찾아드는 손님들 물리치지 않고 환대해 주시며 저처럼 많은 질문 갖고 온 사람도 친절하게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슴깊이 존경하고 있어요. 그보다 알차게 안식일을 지킬 수 있을까요? 금요일 저녁은 교과 공부로 세계교회와 나란이 가고 안식일 오전에는 소그룹에서 다른 내용으로 설교도 듣게 되잖아요. 3중 4증으로 묵상한 뒤에 적용을 잡고 사역 계획도 스스로 세워. 오후에는 교육부 활동으로 지역 아이들까지 만나는이 시스템이 정말 멋졌습니다. 고심의 고심을 더해 디자인한 예배라는 것이 대번에 느껴졌어요. 일물부터 일물까지이 한 날에 교회가 누릴 수 있는 모든 복이 집약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밥까지 맛있으면 어떻게 하죠?
그때 먹은 토마토 슬러드가 아직도 생각나네요. 그날 벤 장로님들, 집사님들, 모든 성도님들 얼굴을 종종 떠올려 봅니다. 대가족 한 마을 같은 분위기, 온 교회 구석구석을 신경 쓰시던 그 모습들 잊지 못할 거예요. 일단 발들여 놓으면 또 가고 싶어는 교회, 한국 교회를 품고 기도하는 교회, 교회 문화를 선도하는 교회, 앞으로도 모델 교회로서 오래오래 활동해 주셔서 여러 지역 교회에 좋은 자극이 되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목회로 부르심 받게 된다면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조금은 감을 잡을 수 있었어요. 초기 교회나 왈덴스인들이나 우리 교회 선구자들이나 이런 방식을 취했었다는 것이 의미심장하게 다가옵니다. 클래식은 언제나 통하는가 봐요. 그럼 또 뵙기를 고대하면서 이만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결국 안식일학교를 어떻게 운영하느냐가
어떻게 조직해서 운영하느냐가 그 교회가 어떤 교회인지를 보여 주는 것입니다.
굉장히 중요해요. 안교는 우리가 나가야 할 방향을 보여 주는 것이고요.
사명을 보여 주는 것이고요. 성도들로 하여금 한과 한 뜻이 되어서
그 일을 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는 시간입니다. 제자훈련 정여 교육받은 정의 요원만 하는 것이냐?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이걸 깰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안교로 활용하는 거예요.
자, 이런 글이 있어요. 재림 마을에 올라온 글입니다.
저는 50여명의 교인이 함께 예배를 드리는 작은 교회의 집사입니다.
저희 교회는 비교적 젊은 교회...40대 부부가 제일 많은 그런 교회입니다.
코로나의 영향에서 벗어나 예배를 자유롭게 드리고 있습니다.
다른 교회는 어떠하신지...안교출석률이 그리 높지않지만 매 안식일 거의 같은 사람들이 출석하고 다른 분들은 늦거나 설교예배에 주로 출석합니다.
문제는 언제가부터 안교시간을 늦추자는 의견이 생겨났고 염려했던 결과로 늦는 사람은 또 늦어 출석률이 높아지지않았고 안교시간을 줄여 교과 공부만 하는 상황이 되버렸습니다.
어떤 분들은 굳이 안교를 해야하나...하는
요즘
재림교회에 안교 시간을 줄여 교과만 한다거나 안교를 안했음하는 교회가 많다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식일 학교를 통해 많은 경험과 교육과 정보등을 얻었고 재림교인으로서의 일원임을 생각하며 살아왔던 한사람으로서 이러한 의견이 많이 불편합니다.
굳이 안식일학교가 요즘 사회에 꼭 필요한가요? 라는 질문에 뭐라 답해야할까요?
https://youtu.be/2O0NDGqZyn8?list=RD2O0NDGqZyn8
https://youtu.be/RdUldrls1xk?list=RDRdUldrls1xk
https://youtu.be/Z3TcWj84BvA?list=PLkDm9k3-yeTi-xeBCXYT06aO3gAu9gAd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