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사회사업 4팀 구직 지원 워크숍|사전 자료
2023년 사회사업 4팀 구직 지원 워크숍|1차|4/21(금)
2023년 사회사업 4팀 구직 지원 워크숍|2차|5/8(월)
2023년 사회사업 4팀 구직 지원 워크숍|3차|5/15(월)
일시 | 2023년 6월 2일 금요일, 10:00~11:00 |
장소 | 월평빌라 2층 소모임실 |
참석 | 김수경, 박효진, 이도경, 정진호; 4명 |
내용 | 이민철 씨 및 배종호 씨 구직 지원 의논 |
준비물 | 1. <2023년 개인별 지원 계획서>, 2. <복지요결> 본서, 3. 필요시 입주자 개인 파일 및 평가서 등 지참 |
0. 구직 지원 계획|3차 워크숍 당시|5/15(월)
1) 이민철
① 강점 찾기 : <복지요결> '강점' 참고하여 표로 정리.
② 직종 및 구직 지원 사례 공부 : 주거 지원 사례회의 및 일지 참조.
③ 둘레 사람에게 직장 인턴 제안.
2) 배종호
① 공적 지원 제도 탐색 및 거창고용복지플러스센터 방문 : 전임자 최영주 선생님 기록 참조.
② 둘레 사람에게 구직 소식 공유 및 소개 요청 : 농장, 목사님, 핸드폰 가게, 서각 등.
③ 연금 등 행정 상황 확인 : 추후 변동 여부 등.
1. 추진 내용 및 피드백
1) 이민철
①: 이민철 씨와 의논하며 작성한 강점 표를 공유함.
- 4/21(금), 1차 워크숍: 구직 복지를 전제하여 강점 표 작성을 계획함.
- 5/8(월), 2차 워크숍: 당사자에게 권했으나 반감이 커서 작성하지 못함.
→ 동료 피드백: "당사자가 즉각 호의적으로 응하거나 움직이지 않아도, 사회사업가의 계획과 구상은 끊이지 않아야겠다."
- 5/15(월), 3차 워크숍: 사회사업가가 작성한 구상 메모 및 강점 표('이민철, 구직 23-5, 강점')를 공유함.
- 6/2(금), 4차 워크숍: 당사자와 사회사업가가 의논하여 작성한 강점 표를 공유함.
→ 박효진 선생님: "이민철 씨와 생각이 동일한 것도 있었고, (사회사업가가) 미처 생각지 못한 것도 있었다."
▷ 동료 피드백
- 당사자가 자기 구직을 두고 강점을 직접 궁리하게 주선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 지난 달, 2차 워크숍 당시만 해도 당사자 쪽 반감이 컸던 상황을 고려하면 더욱 그렇다.
- 격식을 갖추어 정식으로 의논하는 것과 당사자 쪽 참여를 끌어낼 수 있는 때와 상황을 신중히 살펴 부탁하는 방법을
적절히 병행 및 활용한 덕이지 않을까?
- <복지요결>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기'의 내용이 적용되어 드러났다고 생각한다.
②: 박효진 선생님: "사람이 일하는 이유를 찾고 싶었다."
- 당사자의 구직을 도와야 한다면, 더욱이 당사자에게 적극적으로 구직의 필요를 이야기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더욱
'사람이 일하는 이유'를 스스로 찾아 정리하고 싶다는 의견을 밝힘.
-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명확히 세워져 있다면, 당사자를 설득할 수 있는 좋은 근거가 될 것.
▷ 동료 피드백
- 내가 생각하는 바와 똑같이 말하는 자료를 찾는다면(찾을 수 있다면),
말하고자 하는 주장의 근거가 될 테니 가장 좋겠다.
다만, 여러 번 탐색했는 데도 지금처럼 쉽게 찾기 어렵다면, '내가 써 보는 것'도 좋겠다.
생각하는 바를 글로 쓰면서 정리하는 과정이 사회사업가의 논리를 세우는 데 좋은 훈련이 될 것.
이미 알고 실천하려는 것(예_ <복지요결> 등)에서 문단 혹은 문장의 근거를 찾아 발췌해도 좋겠다.
일단 쓰자.
- '사람이 일하는 이유'에 대한 사회사업가의 생각이 정리되어 있으면,
다른 입주자의 구직을 돕는 동료에게도 의미 있게 쓰일 수 있겠다.
또한 당사자에게도 (구직하고자 하는) 동기를 명확히 세우는 데 의미가 있을 것.
③: '구경하러 가는 것 정도'로 다녀올 계획을 당사자와 의논하여 세움.
- 이민철 씨 지인이 운영하는 편의점과 팥빙수 가게에 다녀오기로 함.
- 정식으로 구직을 부탁하는 자리가 아니라 '여기서는 이런 일을 하는구나'를 살피는 목적임을 밝힘.
- 그렇게 의논하여 약속한 것만으로도 당사자 쪽에서 구직에 긍정적인 마음을 먹은 것으로 보여 의미가 있다고 생각함.
- 이 방문이 계기가 되어 이후 과정이 이어지기 기대한다는 뜻을 전함.
2) 배종호
①: 배종호 씨와 거창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방문했던 일을 공유함.
- 거창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등록되어 있는 정보를 최신 내용으로 업데이트함.
- 요즘은 청소 일을 희망하는 구직자가 많다고 함.
- 상담사와 연계해 진행하는 구직 프로그램을 알아보면 어떨지 권유받음.
- 다녀온 후 당사자와 구직 프로그램 참여를 두고 의논했고, 참여하면 좋겠다는 뜻을 확인함.
- 참여할 경우 정해진 몇 개월 동안 꾸준히 활동해야 하고,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이력서 작성, 구직 정보 안내 및 연계' 등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안내받음.
- 월 50만 원 내외가 되는 구직촉진수당에 대해서도 설명 들음.
- 오늘(6/2(금)) 11시 30분, 당사자와 다시 방문하기로 거창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약속되어 있음.
②: 5/31(수), 배종호 씨 전 직장(다래농장)에 방문함.
- 지난 워크숍에서 의논한 바와 같이 찾아뵙고 대뜸 구직 소식을 알리고 부탁하기보다
인사를 구실로 자연스럽게 틈틈이 찾아뵐 요량으로 다녀옴.
- 얼굴이 익고 이야기를 꺼내도 자연스러울 만한 때와 상황일 때, 구직 자리를 알아봐 주실 수 있는지 부탁하기로 함.
- 이번 방문 시 다래농장에 아무도 없어 뵙지 못했지만, 다녀왔다는 데 의의가 있다는 의견을 나눔.
- 다음 방문에도 정식으로 약속을 잡고 찾아뵙기보다는 '지나가며 들렀다' 혹은 '인사하러 들렀다'는 정도로
서로 부담 없이 다녀오면 좋겠다는 뜻을 주고받음.
③: 5/15(월), 배종호 씨와 남상면 행정복지센터(남상면사무소)에 방문하여 문의함.
- 현재 당사자가 수령하고 있는 연금이 나이에 따라 기초 연금으로 바뀌는 것을 확인함.
- 금액은 현재와 큰 변동이 없지만, 이후의 행정 및 제도에 관한 세부 사항은 확답할 수 없기에
참고용으로만 알고 있으면 좋겠다고 안내받음.
- 당사자의 나이와 상황 등을 생각했을 때,
직장을 구하는 것 자체에 그럴 만한 이유가 명확한지 등을 지속적으로 염두에 두어 살피고 있으며,
이러한 생각의 연장선상에서 '연금 등 행정 상황'을 살피려 했던 것인데,
이는 이후에도 큰 변동이 없다는 것을 확인함.
2. 구직 지원 계획
박효진 선생님과 이도경 선생님이 각각 이민철 씨와 배종호 씨 구직을 도우며 진행한 내용을 나누었습니다.
다른 일로도 일정이 빠듯할 텐데,
워크숍 한 차시만에 구직 계획을 이렇게 추진해 왔다니 동료로서 고마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구직'이라는 한 가지 과업에 집중하여
깊이 있게 이해하고 추진하며 나아가려는 데 이 워크숍의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동시에 이 모든 일이 사회사업가로서 마주하는 과업이라는 것과
사회사업 안에서 사회사업답게 이루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않으려 합니다.
지난 3차 워크숍 이후 밝힌 것처럼 새로운 내용으로 계획을 세우지 않고,
기존 계획을 유지하여 그 과정과 내용을 살피려 합니다.
아래와 같이 정리합니다.
1) 이민철
① 강점 찾기 : <복지요결> '강점' 참고하여 표로 정리.
② 직종 및 구직 지원 사례 공부 : 주거 지원 사례회의 및 일지 참조.
- 박효진 선생님 공부 및 작성 계획.
③ 둘레 사람에게 직장 인턴 제안.
- 이민철 씨 둘레 사람이 운영하는 사업장(편의점, 팥빙수 가게) 방문 계획.
2) 배종호
① 공적 지원 제도 탐색 및 거창고용복지플러스센터 방문 : 전임자 최영주 선생님 기록 참조.
- 거창고용복지플러스센터 구직 프로그램 참여 계획.
② 둘레 사람에게 구직 소식 공유 및 소개 요청 : 농장, 목사님, 핸드폰 가게, 서각 등.
- 다래농장 방문 및 인사 계획.
③ 연금 등 행정 상황 확인 : 추후 변동 여부 등.
5차 워크숍은 2주 후인 6월 16일 금요일 10시에 합니다.
5차 워크숍을 통해 2023년 사회사업4팀 구직 지원 워크숍을 구상하고 시작하며
'상반기 정합성 평가를 앞두고 적어도 이만큼은 모였으면 한다'는 계획을 달성합니다.
첫댓글 이렇게 워크숍하며 나눈 말, 생각을 상반기 정합성 평가회 때 나눌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