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4.23,목/말씀묵상]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시91:2)
오늘 말씀은 삶으로 드리는 신앙고백입니다.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삶의 고백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 합니다. 믿음의 고백은 나의 믿음을 분명하게 하고,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게 하며, 두려움을 이기는 영적 무기입니다.
나의 상황은 변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무엇을 고백하느냐에 따라 나의 중심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심을 고백할 때, 하나님께서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해 주십니다.
샬롬! 오늘도 하나님을 나의 피난처와 요새와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심을 고백함으로, 하나님께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하심을 받으시는 복된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찬양>
https://youtu.be/RkODTiY5Chw?si=F_bRxPjzUXvtOnrJ
첫댓글 편하게 쉬다가요~
권사님,매번 방문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