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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다낭시라 불리는 곳 그곳에 왔습니다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훅 덥네요
처음 오는곳 자유여행이라 택시랑 환전이랑
걱정이 많았어요
숙소 근처 맛집에 가서 폭풍흡입합니다
한국인맛집이라 손님이 다 한국인 현지인 일도 없어요
근데 진짜 맛있네요 볶음밥이 아주그냥 누룽지같고 맛있음요
롯데마트가서 구경겸 쇼핑
회사에 나눠줄 젤리랑 건망고 사고 옵니다
물가가 싸서 휘둥그레하고 막 담아요
썰어주는 과일 야무지게 먹구 잭푸릇인가 첨먹었는데
아삭 달달하니 맛있네요 감맛이예요!!
망고는 뭐 말할것없이 맛있네요
관광은 핑크성당 하고 마무리 사람엄청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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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12월말에 가는데 다낭은 여름인가요? 처음 가보는 곳이라 날씨를 잘 모르겠습니다ㅎㅎ
전 11월에 갔을땐 여름이였는데 늦여름 정도? 비가 자주 와서 안덥더라구요
롯데마트가셔서 껍질있는 캐슈넛을 털어와주세요!! 안토이 한국입맛에 패치된곳인지 넘 맛나서 세번갔었어요ㅎㅎ 먹고 콩카페가믄 딱이어요!
아 그걸 못샀어요 ㅠ 캐슈넛 맛있다던데
와~~음식 사진 때깔이 넘나 좋네요^^
핑크 성당도 이뿌구요!!
구경 잘하고 갑니다~~ㅎㅎㅎㅎ
저도 내년 1월에 갑니닷~ 두근두근
경기도 다낭시라고 하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