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계시록 4장 7~11 절] 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8 네 생물은 각각 여섯 날개를 가졌고 그 안과 주위에는 눈들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시라 하더라 9 그 생물들이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살아 계시는 이에게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돌릴 때에 10 이십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살아 계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관을 보좌 앞에 드리며 이르되 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24장로들은 하늘의 권세와 영광을 가진 자들입니다. 관을 쓰고 보좌에 앉아 있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의 영광을 붙잡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하나님 앞에 엎드려 자기의 관을 내려놓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렸습니다. 나는 작은 인정에도 기뻐하고 사람의 칭찬에 흔들리며 내가 한 일을 드러내고 싶어할 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네 관을 내려놓으라” 내가 가진 은사도 직분도 사역도 능력도 모두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입니다. 24장로들은 보좌 앞에서 자기 자랑을 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하나님만 높였습니다. 진짜 영적인 사람은 자기를 드러내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만 드러내는 사람임을 깨닫게 됩니다. 세상은 흔들리고 환경은 변하고 사람은 변할지라도 하나님은 여전히 보좌에 앉아 계십니다. 내 인생도 하나님의 보좌 아래 있습니다.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은 통치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나는 내 힘으로 높아지려 하기보다 보좌 앞에 엎드리는 사람이 되기 원합니다. 기도하는 사람!!! 회개하는 사람!!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사람!! 끝까지 하나님만 높이는 사람이 되기 원합니다. 오로지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겠습니다.
(하) 영광과 존귀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만) 네 관을 내려놓으라. 네가 가진 모든 것으로 나를 높이고 내 영광만 나타내라 (분) 하 - 겸손과 순종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나라 세 - 교만과 자기자랑으로 자기가 영광을 받는 나라 (인) 나는 때때로 사람의 인정과 칭찬을 원하며 내 자신을 드러내고 싶어했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깨닫고 보좌 앞에 엎드리는 삶을 살아야 함을 깨닫습니다. (적) 사람의 인정에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돌리는 삶을 살겠습니다. (기)영광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주님!! 보좌에 앉아 다스리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내 안의 교만과 자기 자랑을 내려놓게 하시고 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리게 하소서. 24장로들처럼 보좌 앞에 엎드려 경배하게 하시고 내 삶의 모든 면에서 오직 하나님만 높아지게 하소서. 사람의 인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쁨을 구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첫댓글24장로들처럼 자신의 관을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겠다는 고백이 큰 은혜가 됩니다. 사람의 인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쁨을 구하며 보좌 앞에 엎드리는 삶이 참 귀합니다.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도 여전히 보좌에 앉아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이 깊이 느껴집니다. 끝까지 겸손과 순종으로 하나님만 높이며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24장로들의 모습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비추어 보며 “네 관을 내려놓으라”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연결하신 묵상이 참 깊고 아름답습니다. 사람의 인정과 칭찬보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갈망하는 중심이 큰 은혜가 됩니다. 특히 “진짜 영적인 사람은 자기를 드러내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만 드러내는 사람”이라는 고백이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끝까지 보좌 앞에 엎드려 하나님만 높이며 살아가는 참된 경배자의 길 걸어가시길 축복합니다.
첫댓글 24장로들처럼 자신의 관을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겠다는 고백이 큰 은혜가 됩니다. 사람의 인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쁨을 구하며 보좌 앞에 엎드리는 삶이 참 귀합니다.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도 여전히 보좌에 앉아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이 깊이 느껴집니다. 끝까지 겸손과 순종으로 하나님만 높이며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24장로들의 모습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비추어 보며 “네 관을 내려놓으라”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연결하신 묵상이 참 깊고 아름답습니다. 사람의 인정과 칭찬보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갈망하는 중심이 큰 은혜가 됩니다. 특히 “진짜 영적인 사람은 자기를 드러내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만 드러내는 사람”이라는 고백이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끝까지 보좌 앞에 엎드려 하나님만 높이며 살아가는 참된 경배자의 길 걸어가시길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