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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ノ창작자작글 세월 바람
노을풍경 추천 7 조회 212 26.08.21 07:53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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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1 07:56

    첫댓글 좋은글 감사 합니다

  • 작성자 26.08.21 08:41

    동트는아침님 오늘도 찾아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비가 내리는 오늘 입니다
    가을을 재하는 비 인가 봅니다
    늘 행복 하십시요~

  • 26.08.21 08:13

    노을 풍경 시인님!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세월 바람"
    새월은 바람과 함께
    덧없이 흘러 갑니다

    8월도 이제 마지막을
    향해 달려 갑니다
    금요일 하루도 건강하시고
    소중하고 알찬 시간들 되시길요
    고맙습니다.^^

  • 26.08.21 08:13

    추천 1-
    드리고 갑니다 .^^

  • 작성자 26.08.21 08:44

    세월 너무 빠르게 달아납니다
    어느새 8월달도 이만큼에 와 있습니다
    눈을 뜨고나면 또 하루가 참 빠른 시간들을 느낍니다

    맑은맘님 비가 내리지만
    오늘도 밝은 미소속에 쾌적하시고
    즐거우신 시간들이 되십시요~

  • 26.08.21 09:06

    이제 가을에도 아직도 여름 같습니다.
    시원하게 잘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잘 잃었습니다, 수고하였어요.

  • 작성자 26.08.21 09:41

    향기님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이제 여름도 끝자락으로 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더없이 즐거우신 시간들이 되십시요~

  • 26.08.21 09:45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으로 인사를 드린답니다
    수고하셨구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같이 하면서
    감사함을 드린답니다
    우리 노을풍경 시인님
    좋은 시간 보내세요 !!

  • 작성자 26.08.21 09:56

    터프가이니 오늘도 감사의 발걸음으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비가 조금 내리지만 후덥지근한 오늘 입니다

    오늘 하루도 경쾌하시고 소중하신 시간들로
    함께하시는 시간들이 되십시요~

  • 26.08.21 10:54

    세월은 참 말없이 흘러 갑니다
    늘 그자리에 있을것 같은 사람들이
    하나,둘 안보일 때면
    흘러간 시간보다 곁을 떠난
    사람들이 더 마음에 남습니다

    그리움은 아마
    사람이 떠난 자리에 시간이
    내려앉는 일인가 봅니다

    시인님의 글향에
    오늘은 안부를 묻고 싶은 이름 하나 떠올리며

    모두의 평안한 날들을
    빌어 봅니다

    고맙습니다
    노을풍경 김순자 시인님

  • 작성자 26.08.21 13:54

    오늘도 이만큼 흘러온 시간 속에
    하나 둘씩 잊혀져 간 얼굴들을 떠 올려 봅니다
    참 하루 하루 시간은 어찌도 이렇게
    마치 등을 미는 것처럼 빨리도 달아 나는지요
    오늘도 함께해 주시고 소중하신 말씀에 감사를 드립니다

    sj1761님 늘 감사를 드리면서
    그냥 노을풍경이라고 불러 주시면 제일 편안할 것 같습니다
    정승준님 시인님 남은 시간도
    더욱 즐거우신 시간들이 되십시요~

  • 26.08.21 11:23

    많은 날들을 만났다가 보내기를
    얼마나 반복을 했는지 기억도 나지 않네요.
    하루라도 보지 못하면 안절부절 하던
    그때, 그때의 친구들과 지인들
    이제는 멀게 만 느껴지네요.

    기다리지도 않는 알고 싶지 않은 또 다른 세계
    말없이 가까이 다가 오는 듯
    서글픈 생각도 생기네요.

    노을풍경님 오늘도 즐거운 날 되십시오.
    건강 하시구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8.21 14:00

    이렇게 세월이 빠르게 지나감을 느끼며
    어느새 8월달도 하순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계절이 떠나고 다시 마주하는 길목에서
    또 한 번의 그리운 모습들을 더 올려 봅니다니다

    린두님 오늘 하루도 잘 지내시지요
    비가 조금 내렸지만 한낮은 더웁습니다
    남은 오후 시간도 더욱 즐겁고 여유로우신 시간들이 되십시요~

  • 26.08.21 12:01

    노을님 고운시 올려주셨네요
    모두가 공감하는 이야기같아요
    모르는 얼국들끼리 좋은얘기 나누다가
    세월이 지나면 흔적도없이 사라지는 게 인생인거 같아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 26.08.21 14:03

    소솔대님 오늘도 함께해 주시고
    고우신 흔적 남겨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이렇게 계절이 바뀌려니 보고싶은 얼굴들이 스치고 지나 갑니다

    아직 남은 여름 속에 늘 행복하시고
    오후 시간도 더욱 즐거운 시간들이 되십시요~

  • 26.08.21 13:58

    노을풍경님 안녕하십니까?
    세월이 흐르는게 아니라
    흐르는게 세월이라 그렇게 그렇게 흐르네요

    종점이 어진지는 모르지만 최선을 다한
    하루를 걷다보면 아래 사진처럼 밝게 비치는
    내일은 우리들에게 선물이 아닐까? 합니다

    아래사진은 제주십경 중 제 1경 성산일출입니다
    성산은 서귀포시 성산읍의 지명입니다
    사진 좌측의 검정 사각형이 일출봉입니다
    매년 첫날엔 일출제가 열이기도 합니다

    주제 넘는 얘기입니다만 제주 토박이인 져로서는
    제주도의 이면의 슬픈 이야기 또는 속담에 얽힌
    얘기들을 찾아서 풍경님의 글에 올릴까 합니다
    장문인 글은 창작글에 올리겠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좋은 음악에 오랜시간동안 머물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한낮에는 막바지 더위에 지치다가도 저녁이 되면
    아파트 화단에는 풀벌레소리 귀똘이의 울음소리에
    계절을 느끼게 합니다
    건강한 시간 되십시오

  • 작성자 26.08.21 14:14

    용연지킴이님 오늘도 감사 합니다
    어느새 8월달도 마구 달려가는 계절의 길목에서
    빨리도 달아나는 세월을 느낍니다
    삶의 종점은 어디인지 모르지만
    그저 오늘을 최선으로 사는 게 행복한 종점이 되겠지요

    오늘도 제주도 아름다운 성산 일출봉 풍경과
    이야기 들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제 글에 올리시는 것도 좋지만
    다른 여러 사람들도 함께 공감 할 수 있도록
    창작방에 올려 주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용연님의 제주도의 아름다운 이야기들
    많이 기대하고 가다리 겠습니다
    남은 오후 시간도 더욱 즐겁고 소중하신 시간들이 되십시요~

  • 26.08.21 16:16

    인생은 모두들 세월 바람에 떠밀려
    종점을 향해 가는 나그네들

    나이 팔십을 넘어 가니까
    보이지 않던 종점이
    문득 문득 보이는 듯한 착각에
    빠지는군요
    세월을 이기는 장수는 없으니
    묵묵히 그냥 가는게 낫겠지요

    노을풍경님의 좋은글
    잘 감상했습니다.

  • 작성자 26.08.21 17:11

    江月 이강희님 오늘도 함께 머물러 주셔서 감사 합니다
    오늘 하루도 잘 지내셨지요
    나이들어 가니 점점 가는 세월이 더욱 빠르게 느껴지는지요
    세월 조금은 천천히 쉬어 가면 좋을텐데요
    어느새 8월달도 하순을 향해 흘러 갑니다

    江月님 오늘도 감사를 드리면서
    늘 행복하시고 남은 편안하신 오후 시간들이 되십시요~

  • 26.08.21 19:01

    노을풍경 시인님!
    잔잔히 흐르는 강물처럼...
    늘 멋지고 편안한 글
    행복한 마음으로 머물다 갑니다.

    마음은 젊은 것 같은데...
    몸이 말을 안 들어요.
    저도 건강이 안 좋아
    한참동안 쉬었는데..
    요즘 조금 활동 했더니
    많이 안 좋아서
    ..
    활동은 쉬고
    가끔 글 감상하러 오겠습니다.
    늘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십시오.

  • 작성자 26.08.21 21:24

    은향님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건강이 많이 좋아 지셔다 하시더니
    조금 무리를 하셨나 봅니다
    나이들어 가면서 이렇게라도
    글을 쓸 수 있음이 그래도 작은 행복이 아닌가 합니다

    은향님 조금 천천히 건강을 돌보시면서
    좋은 글을 많이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무엇 무엇해도 건강이 제일이니까요

    따뜻하신 말씀에 감사를 드리면서
    편안하신 밤 되시고 늘 건강하십시요~

  • 26.08.21 19:06

    노을풍경 시인님!
    꾸준히 활동하시는 모습
    참 부럽습니다.^^

  • 작성자 26.08.21 21:25

    은향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남은 여름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신 나날들이 되십시요~

  • 26.08.21 19:30

    안녕 하세요..노을풍경시인님
    오늘도 소중히 담아 주신 귀한 글..
    세월 바람
    함께 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무더위에 고생 많으셨어요
    추천..6 드립니다

  • 작성자 26.08.21 21:28

    핑크하트님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지요
    오늘도 찾아 주시고 따뜻하심으로
    머물러 주셔서 감사 합니다

    어둠으로 저물어 가는 오늘도
    편안하심으로 쉼하시는 밤시간들이 되십시요~

  • 26.08.22 17:48

    잘 보고 다녀갑니다.
    즐거운 주말 저녁 좋은 시간 되십시오.

  • No 7
    글정이 가득한 이들이
    홀연히 빈 자리에는
    아쉬움만 가득
    어쩔수 없지만

    아프지 않고
    편안히 지내시기를
    빌고 있지요

    순번을 모르지만
    때가 있겠지요

    늘 존중하면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8.23 22:26

    그림자 신사님 머물러 주시고 소중하신 말씀으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변하고 변하는 삶 속에 늘 같은 자리로
    함께 할 수 없기에 가끔은 인연들이 궁굼해 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디서든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를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어둠으로 깊어가는 밤 입니다
    늘 행복하시고 편안하신 밤이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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