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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탁구 이야기 2010년 겨울 회식탁구이야기
세레노 추천 2 조회 856 10.12.22 15:56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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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12.22 16:48

    첫댓글 아빠가 즐거웠나봐~ 초코송이는 삼촌이 사줄게~

  • 작성자 10.12.23 13:02

    꼭!

  • 10.12.22 16:50

    ^^

  • 작성자 10.12.23 13:02

    ^^

  • 10.12.22 16:59

    ^^ 동감합니다.

  • 작성자 10.12.23 13:02

    감사합니다.

  • 10.12.22 17:18

    잘봤습니다. ~

  • 작성자 10.12.23 13:02

    네, 감사합니다.

  • 10.12.22 18:09

    글솜씨가 좋으시네요.
    탁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공감가는 글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10.12.23 13:02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

  • 10.12.22 18:11

    내 눈으로 하찮아 보이는 것에 진지하게 몰두한 사람을 나는 들은 풍월로 가볍게 대한 적이 없었는지... // 이런 반성 동감하면서도 반론하자면.... 내 눈에 하찮이 보이는 것에 몰두한 사람에 대해 항상 진지할 순 없는 겁니다. 역으로 내모습이 다른 사람에게 그렇게 비친다면 그들의 반응에 그냥 경쾌하게 대해주세요. 슬퍼하지 마세요. 대신 그 진지함을 알아주는 사람들에게 열광하면 되는겁니다.

  • 작성자 10.12.23 13:07

    취향의 차이겠죠.
    취향을 강요할 순 없지만, 그래도 이기적인 속물인지라,
    제가 좋아하는 것이 다른 사람의 '페라리'였다면 하고 바랄 때가 있죠.
    그냥 다른 개성, 다른 취향을 존중해주기만 한다면야...
    자신에게 경쾌히 혼을 담습니다.^^

  • 10.12.22 18:50

    마음을 움직는 글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 작성자 10.12.23 13:07

    구름속에달님도 감사해요^^

  • 10.12.22 22:26

    왜???...나보다....형처럼 느껴지는건 뭐지???...글에서 알수 없는 향이지만 찐한 향이 나요~~

  • 작성자 10.12.23 13:07

    ㅎㅎ;; 제가 겉늙어서 그래요^^

  • 10.12.22 23:33

    그때 그 시절... 제대로 된 운동을 접해볼 기회도 없고 가장 인기있고 즐거웠던 운동이 탁구였던 세대들...
    왜 그 진한 추억 속에 탁구가 고만큼 밖에 자리매김을 못한 걸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글이에요...
    세레노님 글솜씨 좋으세요...
    글 올리시는 것들 읽으면서 느끼는 점... 탁구만 아니라 글솜씨들 참 좋으시다...
    초연님, 코난님, 세레노님, 달팽이님...

  • 작성자 10.12.23 13:10

    넵, 맞는 말씀입니다.
    우리 계장님들 세대의 탁구, 제 새대의 탁구,
    그래도 모두들 즐거이 탁구치시니, 뭐, 한바탕 땀 흘리고,
    그 즐거움이 삶에서 계속 생각난다면, 저처럼 늦탁구바람이 들겠죠.^^

  • 10.12.23 09:20

    나름 진지하게 몰두한 사람.... 주워들은 풍월로 가볍게 대한적은 없었는지.... 반성해야겠네요.... 동조는 안하더라도 가볍게 여길것까진 없었는데.... 그래도.... 관심이 안 가는 것은 어쩔수 없나봐요..... 그래도 그럴때 실력을 보여주셔야 했는데....

  • 작성자 10.12.23 13:11

    그냥, 제가 탁구치는 것에 무관심한 것은 참을 수 있겠으나,
    탁구, 또는 탁구에 몰두하는 시간에 대한 업신여김에는 가끔 울컥울컥합니다.
    가만 보니, 저도 다른 사람의 그런 몰입에 대해 그랬던 적이 있는 것 같아서, 반성하게 되었어요^^

  • 10.12.23 13:38

    그러게요... 앞으로... 저도 조심해야겠습니다...

  • 10.12.23 13:19

    역시 세레노님 답군요. 여전히 글솜씨가 대단하세요. 탁구에 대한 사랑도 그렇구...
    잘 보구 갑니다.

  • 작성자 10.12.23 17:25

    아.. 언제나 그리운 이름. 따뜻한 koolnom님.
    언제 한번 또 찾아가서 배우고 싶네요. 잘 지내시죠?

  • 10.12.23 19:28

    오래간만입니다. 잘 지내시나요?? 구미로 회사를 옮기고 뜸~했습니다. ^^*

  • 작성자 10.12.24 08:49

    발워너비님. 정말 오랜만에 뵙는 것 같네요. 구미에서도 즐탁하고 계신거죠?^^

  • 10.12.24 02:47

    탁구사랑 영원히 이어지길 바랍니다!! 글 잘 보고 갑니다!! 화이팅요!

  • 작성자 10.12.24 08:50

    넵, 같이 화이팅입니다.!

  • 10.12.24 10:07

    잘 읽었습니다..저도 70년대 부터 친구들이랑 학교 근처 탁구장에 가서 재미있게 탁구치던 세월이 생각나네요..그 당시에는 데이트 할때도 탁구장에 자주 갔었는데..그때에는 탁구실력은 없었지만 낭만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은 레슨탁구가 대세가 되어서 탁구실력은 늘었는데 낭만은 많이 없어진 것 같습니다..세레노님의 글을 읽고있으니 옛날이 떠오르네요..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 작성자 10.12.24 16:51

    데이트시 탁구장 갔다는게 상상이 잘 안되지만,
    꿈과 낭만은 탁구장에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벼이 무시되지 않는 꿈과 낭만이 맑게 개었으면...

  • 10.12.25 01:48

    으하하 세레노형~ 우리 아버지께서 외할아버지가 하시던 탁구장에 가신게 제가 태어나게 된 시작입니다. ㅋㅋ 카운터를 보던 이모가 언니 (우리 어머니)를 데려오고 어찌어찌 탁구장 데이트? 모 간단하게 얘기하면 저는 탁구장에서 점지된 운명이라고 할 수도 있는 것이(겠)지요? ㅋㅋ 탁구장 참 많았다고 하던데요. 그땐.

  • 작성자 10.12.28 15:59

    아, 진짜야? 역시 탁구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데엔 이유가 있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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