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동영상 법문, 5월 26일 화요일)
법우 여러분.
우리는 살아가면서 사람 때문에 기뻐하기도 하고,
사람 때문에 상처받기도 합니다.
그런데 관계가 힘들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서로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기 쉽습니다.
내 마음은 알아주길 바라면서도 상대의 마음은 놓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가까운 가족끼리도 서운해지고,
오래된 인연도 작은 말 한마디 때문에 멀어질 때가 있습니다.
부처님께서는 자비의 시작은 남을 이해하려는 마음이라고 가르치셨습니다.
법구경에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미움은 미움으로써 사라지지 않고 자비로써 사라진다.”
화를 화로 갚으면 괴로움은 더 커집니다.
그러나 “저 사람도 힘든 일이 있었겠구나.” 하고
한 번 더 생각해 보면 마음이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자비는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상대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는 것, 쉽게 판단하지 않는 것,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것. 그 작은 마음이 바로 자비의 씨앗입니다.
법우 여러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람은 남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사람입니다. 그
리고 가장 큰 수행도 결국 사람을 이해하려 노력하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하루도 가까운 사람의 마음을
조금 더 이해하고 품어주는 따뜻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성불하십시오.
첫댓글 부처님의 진리의 가르침을 주시는
스님 고맙습니다.
성불하십시요 ~합장
스님 고맙습니다
부처님 말씀 마음에 새겨 자비로운 마음으로
실천하는 불자로서 노력하겠습니다
부처님 말씀 마음에 새겨 행불 하겠습니다
부처님 법문 고맙습니다.
마음에 새겨 행 하겠습니다.
부처님 말씀 감사드맆니다 .
부처님 법문 고맙습니다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오늘도 법문을 마음에 새기며 행하는 하루 시작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부처님 법문 고맙습니다 성불하십시요
스님 법문 새기며 행불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