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사랑은♡ 올리폴리
사랑하는이여!
내마음은 바닷가의 밀물입니다.
나도 모르게 내맘곁으로
살며시 밀려와
푸른 그리움을안겨주는
내마음은
밀물입니다.
소중한 나의그대여!
내마음은 바닷가의 썰물입니다!
그리움이 차곡차곡쌓여
애태우고있을때
붉은 장미의 열정으로
물들어 있을때
휭ㅡ하니 내마음을
시리게하고 떠나는
썰물입니다.
그래서 내사랑은
밀물이되고 썰물이됩니다!
그러나...
난 행복합니다!바닷가에
밀물과 썰물조차도
내사랑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의그대여!
사랑합니다!
사랑하기에 더욱 미ㅡ안합니다.
나의님 이여!
나의님이여!
카페 게시글
‥‥향기 ♡ 좋은글
♡내 사랑은♡
시내산
추천 1
조회 2,283
14.10.03 18:47
댓글 7
다음검색
첫댓글 그사랑 깊은그사랑
공감합니다^♡^ㅎ
늘~삶은 기다림속에서 살아가나봐요^^고압습니다
그리움은 언제나
마음에 차곡 차곡 담아 있는것같습니다
내 사랑도 밀물처럼 밀려가서
그리움으로 남아 있거든요
잉???
뭔소리?
마음의 울림입니다
그리움만큼 마음을 시리게 하는것도 없는것 같습니다
흘러가는 물도 불어오는 바람도
스치듯 지나치는 시간도
다 그리움으로 남아 있네요
좋은 글에 머물다 갑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우주향기님!
과찬이십니다. 늘건강하시고 좋은날되시고
행복하세요
아름다운글 감사히 봅니다.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그님은. 그리움과 상처를 주고 떠나갔네요 언제까지 아파하려고
좋은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