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날들로 /노을풍경(김순자) 여름도 지쳐가는 창밖을 돌아올 사람도 없는데 습관처럼 무심히 바라본다 길섶에 들꽃 어느새 힘을 잃고 헝클어진 마른 덤불 사이로 문득 떠오르는 그리움 저만큼 흘러간 세월 속으로 지우려 하지만 지우면 지울수록 더욱 선명해지는 그리움 오늘처럼 문득 그리워질 때면 빗 바랜 서랍장에 담긴 이야기처럼 계절을 보내고 다시 마주할 때마다 꺼내 보고픈 아름다운 날들로 가을로 깃드는 말간 하늘에 덩그런 마음을 그려본다
첫댓글 여름도 이제 막바지에 들어섰네요.어제 밤에는 제법 차가운 공기가시원함을 주더군요.가을은 귀뚜라미를 보내서 창문 너머에서 훌쩍이게 하고우린 지난 날들을 기억하고 그리워하며밤을 보냈습니다.노을풍경님 오늘도 행복 하십시오.감사합니다.
린두님 오늘도 함께 머물러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서서히 가을이 다가오니 마음에도 바람이 드나 봅니다 오늘도 아침부터 더웁습니다 어느새 8월도 마지막 주로 달려 가니다 새로운 한주도 더욱 즐겁고 소중하신 나날들이 되십시요~
노을 풍경 시인님!안녕하세요주말 휴일 잘 지내셨어요"아름다운 날들로"고운시 올려 주셔서감사히 머물다 갑니다"처서"가 지나갔는데도여전히 많이 무덥습니다한주간도 건강 관리 잘 하시고남은 더위 잘 견뎌 내시며즐겁고 행복한 시간들 되시길요고맙습니다.^^
추천 2-드리고 갑니다 .^^
맑은맘님 오늘도 찾아 주시고 머물러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처서가 지나고 더욱 풀벌레 소리 높아 가는 것 같습니다 어김없이 돌아 오는 계절속에 시간에 빠름을 또 한번 느낍니다언제나 늘 감사를 드리면서 새로운 한주도 더욱 즐겁고 소중하신 시간들로 채워가시는 한주가 되십시요~
오랜만에 뵙네요 고운 시문에 머물다 감니다 건필 빕니다
별과나님 오늘도 함께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그동안도 잘 지내셨지요늘 행복하시고 즐거우신 나날들이 되십시요~
가을은배반의 계절풍요속에 빈곤을 는키는정신적인 방황그래서 가을은 남자의계절이라하나 봅니다글밭에그리운 이릉 하나 붙들고시항 가득 묻히고 갑니다새로운 한주도평강,평안이 강같이 흐르시길 바랍니다고맙습니다 노을풍경님
sj1761 님 오늘도 따뜻하신 발걸음 주셔서 감사 합니다 어느새 마른 잎새들에서 조금씩 가을로 스며감을 느깁니다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한낮은 오늘도 많이 더웁습니다 그래도 아침 저녁으론 많이 시원해져서 그래도 살만 합니다 정승준님 늘 행복 하십시요~
좋은글 감사 합니다
동트는아침님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가을이 조금씩 다가옴을 느깁니다 늘 행복하시고 즐거우신 나날들이 되십시요~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반가움으로 인사를 드린답니다수고하셨구요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이가득한 하루 보내시길같이 하면서감사함을 드린답니다우리노을 풍경 시인님 !1
터프가이님 주말 잘 보내 셨지요오늘 찾아 주신 발 걸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많이 더운 한낮 입니다 남은 8월의 한주도 더욱 행복하시고 즐거우신 시간들이 되십시요~
안녕 하세요..노을풍경시인님오늘도 소중히 담아 주신 귀한 글..아름다운 날들로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추천...5 드립니다
핑크하트님 오늘도 좋으신 시간으로 함께하시지요어느새 마른 풀잎들 가을을 부르고 있습니다 오늘도 한 낮은 많이 더웁습니다 남은 오후 시간도 더욱 즐겁고 차한자의 여유로우신 시간들이 되십시요~
찰라의 시간을 연속으로 살아 가는 우리네의 삶에서문득 떠오르는 그리움은 더욱 아련하기도 합니다계절이 바뀌더라도 노을풍경은 아름답습니다오늘아침 만보를 걸으며 듣는 라디오에서 흘러 나왔던 노래자전거탄 풍경의 너에게 난 나에게 넌 가사중에해질녁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소중했던 우리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후해없이 그림처럼남아주기를 . . . . . . .이러한 아름다운 모습으로 계절을 맞이하면 좋겠습니다오늘도 좋은글 좋은 음악에 머물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새로운 한주도 매일이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십시오
용연지킴이님 오늘도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한참 군대 이야기 속으로 다녀 왔습니다 어디서 활동을 하시나 궁굼했었습니다 그곳은 남자들 공간 여서 이 번에 처음 들어 가 보았습니다 젊은 시절의 참 미남 이셨네요 지금도 하고 상상으로 가늠 해 보았습니다 언제나 지나간 날은 그토록 아름다운 추억이 되어 오늘도 빛바랜 사진첩을 자꾸 드려다 보는지도 모릅니다 다시는 그때로 돌아 갈 수 없기에 더욱 아름다운 그리움들이 되나 봅니다 군대 이야기 모아주신 사진들 감상 잘 했습니다 그리고 늘 존경하신다고 하시는데 저는 존경 받을만한 사람이 되지를 못합니다늘 부끄러웠습니다 그저 음악에 실어 글 쓰는 것을 좋아해서이렇게 일기처럼 쓰고 있습니다용연님 미흡한 글 늘 좋게 보셔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아. 성함이 윤종우님 이신가 봅니다남은 오후 시간도 더욱 즐거우신 시간들이 되십시요~
@노을풍경 ^ ^ 군대 이야기도 딱딱 한것 같아도각자의 추억을 같이 할때는 정겨움이 있지요저는 윤종우가 아닙니다 종우는 동기입니다제주 하면 삼 성이 있지요난 양 가 마씸... ^(^낭중 탐라 개국의 설화도 써 보겠습니다존경하는 마음은 자기자신의 느낌에서 우러 나오면되는것이지요말을 장황하게 하는것보다는 글을 쓴다는게얼마나 좋은건가요더불어 음악과 함께라면 더 더 더욱이지요
@용연지킴이 네 언제나 감사를 드립니다 제주도의 좋은 글 많이 기대 하겠습니다 편안하시고 즐거우신 오후 시간들이 되십시요~
빛 바랜 서랍장에 담긴 이야기처럼....노을 풍경 시인님의 시를 마음에 담으며울컥 가슴이 내려 앉습니다다시 꽃 피우고 싶어도너무너무 멀리 두고온 내 삶의 동산들이뭉탱이로 일어나 옵니다행복한 시간되소서
논길님 안녕 하세요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조금은 드문 드문 하신 것 같습니다 오늘도 함께해 주시고 따뜻하신 말씀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편안하심으로 쉬어 가시는 밤 시간들이 되시고 늘 행복하신 나날들이 되십시요~
좋네요편안한 밤 되시길...
松山 차원대님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아침에 소나기 지나갔지만 더웁게 시작하는 아침 입니다 늘 행복하시고 오늘도 즐거우신 시간들이 되십시요~
함께한 순간이아름다운 날글 정 속에창작방은 훈훈한 바람이 불고 있군요
그림자 신사님 오늘도 머물러 주시고 함께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오늘도 여전히 아침부터 더웁게 시작하는 날씨 입니다 아직도 한낮은 많이 더웁겠지요 늘 행복하시고 소중하신 나날들이 되십시요~
사색이 깊은시 '아름다운 날들로' 감상 잘하고 갑니다.
송천님 오늘도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아직 남은 여름날 속에 늘 행복하시고 즐거우신 시간들이 되십시요~
첫댓글 여름도 이제 막바지에 들어섰네요.
어제 밤에는 제법 차가운 공기가
시원함을 주더군요.
가을은 귀뚜라미를 보내서
창문 너머에서 훌쩍이게 하고
우린 지난 날들을 기억하고 그리워하며
밤을 보냈습니다.
노을풍경님 오늘도 행복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린두님 오늘도 함께 머물러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서서히 가을이 다가오니 마음에도 바람이 드나 봅니다
오늘도 아침부터 더웁습니다
어느새 8월도 마지막 주로 달려 가니다
새로운 한주도 더욱 즐겁고 소중하신 나날들이 되십시요~
노을 풍경 시인님!안녕하세요
주말 휴일 잘 지내셨어요
"아름다운 날들로"
고운시 올려 주셔서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처서"가 지나갔는데도
여전히 많이 무덥습니다
한주간도 건강 관리 잘 하시고
남은 더위 잘 견뎌 내시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 되시길요
고맙습니다.^^
추천 2-
드리고 갑니다 .^^
맑은맘님 오늘도 찾아 주시고
머물러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처서가 지나고
더욱 풀벌레 소리 높아 가는 것 같습니다
어김없이 돌아 오는 계절속에
시간에 빠름을 또 한번 느낍니다
언제나 늘 감사를 드리면서
새로운 한주도 더욱 즐겁고
소중하신 시간들로 채워가시는 한주가 되십시요~
오랜만에 뵙네요 고운 시문에 머물다 감니다
건필 빕니다
별과나님 오늘도 함께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그동안도 잘 지내셨지요
늘 행복하시고 즐거우신 나날들이 되십시요~
가을은
배반의 계절
풍요속에 빈곤을 는키는
정신적인 방황
그래서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하나 봅니다
글밭에
그리운 이릉 하나 붙들고
시항 가득 묻히고 갑니다
새로운 한주도
평강,평안이 강같이 흐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노을풍경님
sj1761 님 오늘도 따뜻하신 발걸음 주셔서 감사 합니다
어느새 마른 잎새들에서 조금씩 가을로 스며감을 느깁니다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한낮은 오늘도 많이 더웁습니다
그래도 아침 저녁으론 많이 시원해져서 그래도 살만 합니다
정승준님 늘 행복 하십시요~
좋은글 감사 합니다
동트는아침님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가을이 조금씩 다가옴을 느깁니다
늘 행복하시고 즐거우신 나날들이 되십시요~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으로 인사를 드린답니다
수고하셨구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같이 하면서
감사함을 드린답니다
우리노을 풍경 시인님 !1
터프가이님 주말 잘 보내 셨지요
오늘 찾아 주신 발 걸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많이 더운 한낮 입니다
남은 8월의 한주도 더욱 행복하시고 즐거우신 시간들이 되십시요~
안녕 하세요..노을풍경시인님
오늘도
소중히 담아 주신 귀한 글..
아름다운 날들로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추천...5 드립니다
핑크하트님 오늘도 좋으신 시간으로 함께하시지요
어느새 마른 풀잎들 가을을 부르고 있습니다
오늘도 한 낮은 많이 더웁습니다
남은 오후 시간도 더욱 즐겁고
차한자의 여유로우신 시간들이 되십시요~
찰라의 시간을 연속으로 살아 가는 우리네의 삶에서
문득 떠오르는 그리움은 더욱 아련하기도 합니다
계절이 바뀌더라도 노을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오늘아침 만보를 걸으며 듣는 라디오에서 흘러 나왔던 노래
자전거탄 풍경의 너에게 난 나에게 넌 가사중에
해질녁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후해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 . . . . . .
이러한 아름다운 모습으로 계절을 맞이하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좋은 음악에 머물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새로운 한주도 매일이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십시오
용연지킴이님 오늘도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한참 군대 이야기 속으로 다녀 왔습니다
어디서 활동을 하시나 궁굼했었습니다
그곳은 남자들 공간 여서 이 번에 처음 들어 가 보았습니다
젊은 시절의 참 미남 이셨네요
지금도 하고 상상으로 가늠 해 보았습니다
언제나 지나간 날은 그토록 아름다운 추억이 되어
오늘도 빛바랜 사진첩을 자꾸 드려다 보는지도 모릅니다
다시는 그때로 돌아 갈 수 없기에
더욱 아름다운 그리움들이 되나 봅니다
군대 이야기 모아주신 사진들 감상 잘 했습니다
그리고 늘 존경하신다고 하시는데
저는 존경 받을만한 사람이 되지를 못합니다
늘 부끄러웠습니다
그저 음악에 실어 글 쓰는 것을 좋아해서
이렇게 일기처럼 쓰고 있습니다
용연님 미흡한 글 늘 좋게 보셔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아. 성함이 윤종우님 이신가 봅니다
남은 오후 시간도 더욱 즐거우신 시간들이 되십시요~
@노을풍경 ^ ^ 군대 이야기도 딱딱 한것 같아도
각자의 추억을 같이 할때는 정겨움이 있지요
저는 윤종우가 아닙니다 종우는 동기입니다
제주 하면 삼 성이 있지요
난 양 가 마씸... ^(^
낭중 탐라 개국의 설화도 써 보겠습니다
존경하는 마음은 자기자신의 느낌에서 우러 나오면
되는것이지요
말을 장황하게 하는것보다는 글을 쓴다는게
얼마나 좋은건가요
더불어 음악과 함께라면 더 더 더욱이지요
@용연지킴이 네 언제나 감사를 드립니다
제주도의 좋은 글 많이 기대 하겠습니다
편안하시고 즐거우신 오후 시간들이 되십시요~
빛 바랜 서랍장에 담긴 이야기처럼....
노을 풍경 시인님의 시를 마음에 담으며
울컥 가슴이 내려 앉습니다
다시 꽃 피우고 싶어도
너무
너무 멀리 두고온 내 삶의 동산들이
뭉탱이로 일어나 옵니다
행복한 시간되소서
논길님 안녕 하세요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조금은 드문 드문 하신 것 같습니다
오늘도 함께해 주시고 따뜻하신 말씀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편안하심으로 쉬어 가시는
밤 시간들이 되시고 늘 행복하신 나날들이 되십시요~
좋네요
편안한 밤 되시길...
松山 차원대님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아침에 소나기 지나갔지만 더웁게 시작하는 아침 입니다
늘 행복하시고 오늘도 즐거우신 시간들이 되십시요~
함께한 순간이
아름다운 날
글 정 속에
창작방은 훈훈한
바람이 불고 있군요
그림자 신사님 오늘도 머물러 주시고
함께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오늘도 여전히 아침부터 더웁게 시작하는 날씨 입니다
아직도 한낮은 많이 더웁겠지요
늘 행복하시고 소중하신 나날들이 되십시요~
사색이 깊은시 '아름다운 날들로' 감상 잘하고 갑니다.
송천님 오늘도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아직 남은 여름날 속에
늘 행복하시고 즐거우신 시간들이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