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성이 무너지고 있다.
[ 독도수호국민연합총본부 총재,
천지개벽TV방송 대표 이근봉 ]
경제가 사실로 어렵다고 하고 자영업자들은 가게 문을 닫는 사람들이 100만 시대에 살고 있으니 이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정부도 영세민, 서민을 위해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 때입니다.
성경의 계시록을 보면 큰 성 바벨론도 무너지는 것입니다. 민주당이 국회의원 170명 당선이 되어서 여의도 국회를 완전히 장악해서 사실 모든 법을 민주당 마음대로 통과시켜 여의도 국회는 민주당이 큰 성입니다. 정부 요인, 정부기관에 있는 사람, 때로는 장관, 판사, 감사원장등 탄핵시켜 민주당의 말을 안 들으면 탄핵이 약 6개월동안 아무 활동 못하고 업무가 중지되어 그날부터 실업자가 되는 격입니다.
민주당의 힘이 얼마나 좋은지 대통령권한대행 국무총리 한덕수도 민주당 국회의원끼리 통과시켜서 탄핵해서 국무총리가 그냥 손을 놓고서 법정에 왔다갔다 합니다. 그럼 국가 행정부 사람들이 일을 할 수가 있습니까. 그럼 나라를 망치자고 하는 것입니까. 나라를 잘 되자고 하는 짓입니까. 민주당 국회의원 2/3가 넘으니 그냥 조자룡 헛 칼 휘두르듯이 막 씁니까. 그것도 어쩌다 한번씩 써 먹어야지 그냥 큰 뜻 없이 탄핵 시키면 국민들이 그것을 다 보고서 무엇하고 있냐고 묻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역대 국회에 없는 탄핵 29번이나 시켰으니 국가를 하자는 것입니까. 국민의힘, 정부, 정부기관까지 이유없이 민주당 말을 안 들으면 다 탄핵이야 하고 겁주는 것입니까.
그렇게 여의도 국회를 마음대로 했지만 민주당이 국민을 위해서 한 일이 있으면 내 놓아 보세요. 서민, 영세민, 자영업자를 위해서 뭐 했습니까. 있습니까? 없지요. 전 국민에게 25만원 주자구요. 그것은 안 됩니다. 전 국민에게 25만원을 국가 돈으로 주지 말고 민주당 의원들이 돈을 걷어서 13조 만들어서 주세요. 그럼 누가 말리겠습니까. 그렇게 한번 해 보세요. 민주당 의원들 보통 30~40억 재산 있으니 170명 의원 돈으로 25만원 전 국민에게 돌려주세요. 그럼 민주당 만세입니다.
민주당은 서민 서민을 위한 당이라고 말하지요. 그런데 그렇게 힘 좋은 민주당에서 170명 되는 국회의원들 서민을 위해서 무엇을 했습니까. 국민이 볼 때 민주당은 오직 이재명 대표 감옥에 안 가게 하기 위해서 앞장섰고 민주당이 소리치는 것은 오직 민주당 아버지 이재명 대표 건드리면 난리가 나지요. 어떤 의원은 이재명 대표를 배신하면 내가 가서 죽이겠다고 큰소리치는 의원도 있지요. 존경하는 민주당 의원 여러분, 여러분이 냉정하게 들어봐도 좀 저 소리가 무시무시하지 않습니까. 보통 국민은 저 소리를 듣고서 소름 끼치는데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보통입니까. 그것이 민주당 의원들의 문제입니다. 오직 이재명 대표 아버지는 민주당 식구끼리는 아버지 더 이상 같은데요. 아무튼간 170명 국회의원들이 이재명 대표를 해바라기 같이 보고 있는 것이 또한 대단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요즈음에 민주당 그 성이 조금씩 무너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이재명 대표가 BOX속에 갇혀서 몇 달 동안 지지도가 올라가지 않으니 지지도가 빠지고 지금 이재명 대표가 속이 타서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죽을 지경 같이 보입니다. 그 이유는 인기 지지도 올리기 위해서 하루는 보수가 되었다가 그래도 지지도가 안 올라가니 다시 진보로 돌아가고 해서 중도층에게서 표를 얻기 위해서 별짓을 다하고 해도 지지도가 안 올라가니 속마음이 타 19일날 갑자기 민주당은 중도 보수야 역대급 발표를 해서 지금 세상에서는 ‘이재명 대표가 지지도 안 올라가니 이제 정신 나간 것 아니냐.’ 이렇게 말을 합니다. 할 소리가 없어 중도표를 얻겠다고 민주당 중도 보수야. 이런 말을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그럼 민주당 정신 없어지고 간판을 바꿔야 할 역대급 발언으로 민주당 내에서 말이 많고 밖에 계신 총리급들도 엉뚱한 소리 한다고 말합니다. 그래도 국회의원들은 아무 소리 못하고 있는 것이 바로 민주당 성이 무너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중도에서 표가 더 떨어집니다. 이제 집토끼도 놓치고 밖에 있는 토끼도 놓치면 조기 대통령 선거가 있다고 한들 당선이 되겠습니까. 이쪽 저쪽 표가 다 날아가는데 그래도 170명 국회의원 있는 민주당은 다같이 모여서 사실 털어놓고 말하면 왜 좋은 아이디가 나오지 않겠습니까.
18일 안철수 의원하고 이재명 대표하고 중도표 지지도를 조사했더니 안철수 의원이 이재명 대표 앞서갔지요. 그러니 이재명 대표가 중도표 얻기 위해서 은행장들 만나고 기업을 방문하고 해도 국민들은 조기 대선에서 표 얻으려고 쑈하고 다닌다고 합니다.
민주당 여의도 성이 무너지기 전에 빨리 보수공사를 하세요. 아니면 대선이 있다 해도 그 전에 감옥 갈 수도 있습니다. 이재명 대표 재판 빨리 앞당길 줄 누가 알겠습니까. 선거전에 판결을 낸다고 판사들이 서둘러서 판결을 낼 수가 있지요. 이재명 대표 지금 엉뚱한 짓은 국민을 무시하고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