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마리의 엄마, 아기 고양이들에게 도움이 필요합니다🐈🐈⬛
한 할머니께서 오랫동안 밥을 챙겨주시던 고양이 가족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할머니께서 세상을 떠나신 후,
아드님이 아이들을 돌보며 밥을 챙겨주셨지만
결국 더 이상 보살피기 어려워져 평강공주 보호소로 오게 되었습니다.
보호소에 온 아이들은 엄마 고양이 3마리와 아기 고양이 17마리.
그런데 보호소에 오기 전부터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을 돌보던 ‘왕엄마’ 고양이가 일주일 전쯤 사라져 돌아오지 않았고,
또 다른 고양이 한 마리도 모습을 감춘 채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낯선 보호소 환경 때문인지 현재는 엄마 고양이 두 마리가 아기들과 거리를 두고 있어,
사실상 한 마리의 엄마가 17마리의 아기들을 돌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직 어린 아기들이 많아 엄마 젖만으로는 부족할 수밖에 없어
부소장님은 하루에도 몇 번씩 분유를 먹이며 아이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평강공주에는 현재 330여 마리의 강아지와 고양이들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소장님은 매일 아이들의 배변을 치우고, 밥과 물을 챙기고,
아픈 아이들을 병원에 데려가고,
약을 먹이며 하루를 보내고 계십니다.
작은 생명들이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
로얄캐닌 마더앤베이비캣 캔과 사료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한 줌의 사료가, 한 캔의 습식사료가
17마리 아기 고양이들과 3마리 수유기 어미 고양이들에게
소중한 한 끼가 됩니다.
갑작스럽게 돌봄의 손길이 끊겨 보호소까지 오게 된 아이들이
무사히 자라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 도움이 필요한 후원물품
- 로얄캐닌 마더앤베이비캣 캔
- 로얄캐닌 마더앤베이비캣 사료
✔️주소 : 경기도 안성시 미양면 안성맞춤대로 304
✔️수령인 : 기부자님 본인 성함+평강공주 (홍길동 평강공주)
✔️전화번호 : 후원 담당자를 아시는 경우에는 후원 담당자 연락처 또는 기부자님 본인 전화번호
평강공주는 정기적인 사료 지원 없이
후원자님들의 소중한 후원과 기부만으로 아이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