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동행하는 삶 7월 27일 아침편지
때가 이르렀고 날이 가까웠으니 사는 자도 기뻐하지 말고 파는 자도 근심하지 말 것은 진노가 그 모든 무리에게 임함이로다 파는 자가 살아 있다 할지라도 다시 돌아가서 그 판 것을 얻지 못하리니 이는 묵시가 그 모든 무리에게 돌아오지 아니하고, 사람이 그 죄악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목숨을 유지할 수 없으리라 하였음이로다 그들이 나팔을 불어 온갖 것을 준비하였을지라도 전쟁에 나갈 사람이 없나니 이는 내 진노가 그 모든 무리에게 이르렀음이라(에스겔 7:12-14)
하나님의 진노가 이루어지는 날 평소에 하던 사고 파는 거래가 무의미해집니다. 왜냐하면 그 모든 것들이 침략자들의 손에 넘어가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설사 전쟁을 방비하기 위하여 많은 무기들을 준비해놓았을지라도 그 무시를 들고 싸울 수 있는 사람이 없게 되는 데 그 이유는 하나님의 진노로 사람들이 죽거나 지극히 쇠약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죄는 사람을 약하게 하고 멸망시킵니다.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른 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라”(로마서 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