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초에 1명씩
누군가에게는 수혈이 필요 합니다
소나무 & 호현동봉사회 헌혈 캠페인 활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소나무봉사회(회장 박민선) & 호현동봉사회(회장 윤운숙)는 4월 16일(목,14:00~16:00) 범계역과 로데오 거리 주변 (소나무봉사회)과 안양1번가와 중앙시장 주변 (호현동봉사회)에서 헌혈 가두 캠페인을 전개했다. 안양시 신,구도심에서 인파가 제일 많은 장소이다.
헌혈 - 건강한 사람이 자발적으로 피를 내어주는 행위, 수혈 - 피를 위기에 처한 환자에게 주입하는 행위
헌혈은 평온한 일상에서 이루어지지만 수혈은 대부분 생사가 갈리는 상황에 이루어진다."당신의 피 한 방울이 생명을 구합니다" 이 슬로건은 과장된 표현이 아니다.혈액은 만들수도 없고 장기 보관도 불가능 하다고 한다.
헌혈은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는 일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내 몸 상태를 점검하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소나무 봉사회 봉사원들은 따가운 오후 햇살을 작은 모자 하나로 감내하며 횡단보도 앞에서 피켓을 들고 젊은 청춘들과 중년들에게 소형티슈를 건네주며 "헌혈은 누군가의 생명을 살립니다. 헌혈 부탁합니다" 하며 동참을 호소했다.
날씨가 갑자기 더워져서 그런지 행인들에게 티슈를 건네주어도 피해가며 받질 않는다. 잡상인 취급 받는 것 같아서 마음 한구석이 조금 불편했다. 그래도 우리는 노란조끼 천사니깐,회장 박민선은 "자 우리 자리를 옮겨 봅시다" 하며 주변 상가로 가두 행진 캠페인을 했다.안양 1번가 호현동 봉사회 봉사원들은 중앙시장으로 저녁 찬거리 준비나온 주부들과 지하상가에 쇼핑나온 행인들에게 "헌혈 부탁합니다" 하며 안양역사로 이동하였다.
적십자는 새롭게! 봉사원을 빛나게! 소중한 소나무 & 호현동 봉사회 화이팅!
첫댓글 안양시협의회 소나무봉사회(회장 박민선) & 호현동봉사회(회장 윤운숙)
봉사원 여러분 범계역과 로데오 거리 주변에서 헌혈 가두 캠페인 활동 수고하셨습니다.
유경열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