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고성 중학교 17회 동문회
 
 
 
카페 게시글
잘 지내냐 친구야 고 오 매 소 쿠 리
이 재 열 추천 0 조회 42 18.12.17 09:27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8.12.17 13:51

    첫댓글 역시 고성사투리로 글을 쓰니 좋네요 ㅎ ㅎ ㅎ

  • 18.12.17 15:22

    역시 고오메는 고향 물고메가 직이지. 물고메는 따실 때보다 식었을 때가 더 감칠 맛이 있지요이.
    꿀찜한데 베에가 살모시 날라쿠네.나도 마누라님보고 한소쿠리 우찌 해봐라 부탁해야겠다.( 촌놈티 좀 고마내에라, 젓가락을 우찌그리 마이 찔렀노.)

  • 18.12.17 17:17

    젯가락으로 찌런다 하니 어느날 같이 마니 먹었던 감자 생각이나네.그놈익을때 고소한 냄새 찍인다 아이가 ㅎㅎㅎ

  • 18.12.17 21:48

    고오매, 소쿠리, 꿀쭉시리, 거부지이, 오콤, 실겅, 얄라궂은, 따시거로. 반가분 고향 사투리잉기라. 가마솥에 눌러붙어 누룽지 같이 된 고오매는 무지 달았제.ㅎㅎㅎ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