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전쟁[3]※
hoi-prettygirl@hanmail.net
저의 나머지 한개 소설은 우리소설2ㅇㅔ서연재되고있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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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 지나가는 행인의 도움을 받아 병원으로 사민이를 옮겼다
“저기요.............죽어요........................................?...............”
“......................”
아무런 말 없이 치료하는 간호사
“죽어요.?!! 죽냐고요 ..........?!!”
“정맥을 그으려한거 같군요 , 그 순간에도 칼을 깊숙이 넣었어요, 많이 아팠을텐데”
“아니죠......................?죽는거.........................................아니죠..................................?”
“네,그래도 정맥을 긋진 않았어요, 출혈이 좀 심했는데, 조금만 늦었어도 과다출혈로 죽었을껍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그날 이후로
사민이에 대해 조금 경계심을 풀수 있었다
3달 후 -
“한민 !! 같이가자 ~!!!”
“응^ -^"
한사민은 그대로다
내가 변화한거겠지
내가 변해버린 거겠지
“야, 이거보ㅏ바!!”
“뭐?줘봐!!”
“싫어~!!!잡ㅇㅏ봐라!!”
“치이-_-.........보래면서, 안주냐 치사하게!!”
“또 삐졌어?!!큭 귀엽다니깐,!!여기”
“상자네, 열어봐도 되?”
“그럼-_-!!”
분홍색 사각형 상자다
이쁘기도 하지
뚜껑을 열자 내눈에 보인건
“이게 뭐야?”
“니가 좋아할꺼 같아서...........................”
“나 이런거 필요없어, 이거 어떻게 구했는지 모르겠는데.....................성의는 고마워..................”
상자안에 든건
해수 사진이었다
교복을 입고 농구하는 해수의 모습
도시락을 먹는 해수 모습
웃고 있는 해수모습
그옆에 나
“싫어..............?..............이거 구하는거 힘들었는데......................?”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해수라는거 , 해수가 죽었다는거 , 그 두가지밖에 니가 아는게 뭐있어?”
“뭐.........?”
“나, 해수 지금도 사랑해. 그래, 오랜만에 해수 웃고있는거 봐서 난 좋아............하지만 나 너한테 이런거 받고싶지 않아, 나먼저 갈게”
“야 한민,!!”
울지말자.
한민 울지마
하늘에서 해수가 보고있잖아
해수는 내가 우는거 젤 싫어했잖아
항상 내가 울고있으면
‘또 울어?예쁜얼굴에서 또 비와?!울지마 민아’
라고 항상 말해줬는데...........
미치도록 해수가 보고 싶다
정말 보고 싶다..............................
이런생각 하지 말아야지, 마음으로만 느껴야지......
라고 항상 다짐 했건만
내 몸은 따라 주지 않는다
내 마음은 따라주지 않는다
“흑................................흡..............................해수,해수야......................................................”
...............................................
..........................
..........................................................
“또우냐?예쁜얼굴에서 비오네........울지마...........................”
“....................................!!!!!!!”
※장미의 전쟁[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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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파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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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26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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