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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01:00
보리방편문 정설암독 108독
아미타불 금륜관 1200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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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第四節 十玄門십현문 一일에 同時具足相應門동시구족상응문이란 十方三世시방삼세의 一切諸法일체제법은 緣起연기의 所以緣소이연으로서 同一時동일시에 具足圓滿구족원만하야 彼此피차가 照應顯現조응현현할새 一切諸法일체제법이 同一時동일시의 同一處동일처에 一大緣起일대연기가 具足相應구족상응할새니 唐經당경 妙嚴品묘엄품에 「一切法門일체법문의 無盡海무진해가 同會一法道場中동회일법도량중이라」심이 是시요 二이에 廣挾自在無碍門광협자재무애문이란 一法일법이 一切法일체법을 緣起연기할새 力用역용의 際限제한이 無무함을 廣광이라 名명하고, 그러나 一法일법의 分限분한을 守수하야 本位본위를 不壞불괴할새 狹협이라 이름하니 分卽無分분즉무분이오 無分卽分무분즉분이라 緣起法연기법이란 如此여차히 一法일법에 分분과 無分무분의 二義이의를 具구하되 互相不妨호상불방할새요 三삼에 一多相容不同門일다상용부동문이란 上상의 廣狹無碍門광협무애문에 依의하건대 一일의 勢分세분이 他타의 一切法일체법에 入입하고 一切法일체법의 勢分세분이 自자의 一일에 入입하나 一多일다의 本位본위 不失불실할새니 唐經당경 盧舍那佛品노사나불품에 「以一國土이일국토로 滿十方만시방하고 十方시방이 入一입일하나 亦無餘역무여하야 世界세계의 本相본상도 亦不壞역불괴니 無比功德무비공덕인 故고로 能爾능이라」심이 是시요 四사에 諸法相卽自在門제법상즉자재문이란 上상의 一多相容門일다상용문에 依의하건대 一法일법의 勢力세력이 一切法일체법에 入입할 時시엔 곧 一切法일체법 中중의 一法일법이라 一切法일체법의 外외에 一法일법의 體체가 更無갱무하고 一切法일체법이 一法일법에 入입할 時시엔 一切法일체법을 一法일법에 全收전수한지라 能同능동의 一切法일체법은 虛體허체요 所同소동의 一法일법은 有體유체일새 一虛一實일허일실이 相卽상즉이니 二鏡相照이경상조에 虛實허실이 和融화융함과 如여하니 晋經진경 十住品(십주품)에 「一卽是多일즉시다요 多卽是一다즉시일이라」심이 是시요 五오에 隱密顯了俱成門은밀현료구성문이란 上상의 義門의문에 의하건데 一法일법이 一切法일체법에 卽즉할 時시엔 一切法일체법은 顯현하고 一法일법은 隱은하며 顯현과 隱은의 二相이상이 同時동시에 俱成구성할새니 晋經진경 賢首品현수품에 「或혹 東方동방에서 見入正受견입정수하고 或혹 西方서방에서 見三昧起견삼매기하야 於眼根中어안근중에 入正受입정수요 於色法中어색법중에 三昧起삼매기라」심이 是시요 六육에 微細相容安立門미세상용안립문이란 上來상래 第二門제이문의 義의로써 | 제8장제4절 십현문 첫째 동시구족상응문同時具足相應門이란 온세계 과거현재미래(시방삼세十方三世)의 모든 현상과 만물(일체제법一切諸法)은 연기로 인한 것으로서 동일한 때에 구족원만具足圓滿하여 피차가 서로 비추고 드러나니(조응현현照應顯現) 일체제법이 같은 장소와 때에 일대연기一大緣起가 모두 갖추어지고 서로 응(구족상응具足相應)하니 80화엄경 묘엄품妙嚴品에 「일체법문一切法門의 다함없는 바다(무진해無盡海)가 같은 모임 한 법도량이라」심이 이것이요 둘째 광협자재무애문廣挾自在無碍門이란 일법一法이 일체법一切法을 연기緣起하니 능력과 작용(역용力用)의 제한이 없음을 광廣이라 이름하고, 그러나 일법一法의 분수와 한계(분한分限)를 지켜 본위本位를 파괴하지 않아서 협狹이라 이름하니 나눔이 나눔이 아니오(분즉무분分卽無分) 나눔 아님이 곧 나눔(무분즉분無分卽分)이라 연기법이란 이와같이 일법一法에 분分과 무분無分의 두가지 뜻을 갖추되 서로 방해되지 않기 때문이요 세째 일다상용부동문一多相容不同門이란ㅛㅛ 위의 광협무애문廣狹無碍門에 의하건대 1의 세분勢分이 다른 일체법一切法에 들어가고 일체법一切法의 세분勢分이 스스로의 1에 들어가나 일다一多의 본위本位를 잃지 않음이니 신화엄경 노사나불품에 「일국토一國土로써 시방十方에 그득하고 시방이 하나에 들어가나 또한 나머지가 없어 세계의 본상本相도 또한 파괴되지 않으니 비할 바 없는 공덕功德인 까닭으로 능히 그러하니라」심이 이것이요 네째 제법상즉자재문諸法相卽自在門이란 위의 일다상용문一多相容門에 의하건대 일법一法의 세력이 일체법一切法에 들어갈 때엔 곧 일체법一切法 가운데의 일법一法이라 일체법一切法의 밖에 일법一法의 체體가 다시 없고, 일체법一切法이 일법一法에 들어갈 때엔 일체법一切法을 일법一法에 온전히 수용한지라 능히 같은 일체법一切法은 빈 몸(허체虛體)이요 같아지는 일법一法은 있는 몸(유체有體)이니 허와 실(일허일실一虛一實)이 체의 방면에서 하나(相卽상즉)이니 두 거울이 서로 비추어 허실虛實이 융화(화융和融)함과 같으니 60화엄경 십주품十住品에 「1이 곧 다(一卽是多)요 다가 곧 1(다즉시일多卽是一)이라」심이 이것이요 다섯째 은밀현료구성문隱密顯了俱成門이란 위의 뜻과 이치에 의하건데 일법一法이 일체법一切法에 합(즉卽)할 때엔 일체법一切法은 드러나고 일법一法은 숨으며 드러나고 숨는 두 모양(이상二相)이 동시에 함께 이루어지니 구화엄경 현수품賢首品에 「혹 동방에서 정수正受에 듦을 보고 혹 서방에서 삼매三昧에서 일어남을 보아 於眼根中어안근중에 入正受입정수요 於色法中어색법중에 三昧起삼매기라」심이 是시요 여섯째 미세상용안립문微細相容安立門이란 위의 제2문에서 온 뜻으로써 |
阿彌陀佛
心은虛空과等할새片雲隻影이無한廣大無邊한虛空的心
界를觀하면서淸淨法身인달하야毘盧遮那佛을念하고此
虛空的心界에超日月의金色光明을帶한無垢의淨水가充
滿한海象的性海를觀하면서圓滿報身인달하야盧舍那佛
을念하고內로念起念滅의無色衆生과外로日月星宿山河
大地森羅萬象의無情衆生과人畜乃至蠢動含靈의有情衆
生과의一切衆生을性海無風金波自涌인海中漚로觀하면
서千百億化身인달하야釋迦牟尼佛을念하고다시彼無量
無邊의淸空心界와淨滿性海와漚相衆生을空性相一如의
一合相으로通觀하면서三身一佛인달하야阿(化)彌(報)陀(法)
佛을 常念하고內外生滅相인無數衆生의無常諸行을心隨
萬境轉인달하야彌陀의一大行相으로 思惟觀察할지니라
아미타불
마음은 허공과 같을새
한조각 구름이나 한점 그림자도 없이
크고 넓고 끝없는 허공같은 마음세계를 관찰하면서
청정법신인 비로자나불을 생각하고,
이러한 허공같은 마음세계에 해와 달을 초월하는 금색광명을 띤
한없이 맑은 물이 충만한 바다와 같은 성품바다를 관찰하면서
원만보신인 로사나불을 생각하며,
안으로 생각이 일어나고 없어지는 형체없는 중생과,
밖으로 해와 달과 별과 산과 내와 대지 등 삼라만상의 뜻이 없는 중생과,
또는 사람과 축생과 꿈틀거리는 뜻이 있는 중생 등의 모든 중생들을,
금빛 성품바다에 바람없이 금빛파도가 스스로 뛰노는 거품으로 관찰하면서
천백억 화신인 석가모니불을 생각하고,
다시 저 한량없고 끝없이 맑은 마음세계와,
청정하고 충만한 성품바다와,
물거품같은 중생들을
공(空)과 성품(性)과 현상(相)이 본래 다르지 않는 한결같다고 관찰하면서
법신(法身),보신(報身),화신(化身)의 삼신(三身)이
원래 한 부처인 아미타불을 항시 생각하면서
안팎으로 일어나고 없어지는 모든 현상과
헤아릴 수 없는 중생의 덧없는 행동들을
마음이 만가지로 굴러가는
아미타불의 위대한 행동모습으로 생각하고 관찰할지니라.
Bodhi Meditation(Expedient Means of Enlightenment)
by the Venerable Keum-Ta DaeHwaSang
translated into English by Kyoung-Ju
Amita Buddha
MIND is like space. Perceive the mind-realm of vast and boundless space without a fragment of cloud or a single shadow. Simultaneously recollect the pure Dharma body, Vairocana Buddha.
In this space-like mind-realm, perceive the ocean of essential dharma-nature filled with undefiled clear water in the nature of golden ray surpassing that of the sun and the moon. Simultaneously recollect the perfect and infinite reward body, Rocana Buddha.
All beings comprise the formless beings of thoughts that arise and disappear internally, and externally non-sentient beings such as the sun, the moon, the stars, mountains and rivers, the earth, and all nature together with sentient beings such as humans and animals, crawling creatures and so on. Perceive all these beings as bubbles revealing themselves in the radiant golden waves of the windless ocean of essential dharma-nature. Simultaneously recollect the countless transformation bodies, Sakyamuni Buddha.
Again, perceive the oneness of essence and marks of emptiness collectively, as the clear empty MIND realm, the pure ocean of essential dharma-nature and all beings like bubbles are non-dual. At the same time, constantly recollect one Buddha of Trikaya (three bodies), Amita Buddha that comprises the pure Dharma body (Vairocana Buddha), the perfect and infinite reward body (Rocana Buddha) and the myriad transformation bodies (Sakyamuni Buddha).
Contemplate and perceive that internal and external arising and ceasing aspects,such as all impermanent conditioned phenomena of all countless beings, are the appearance of the great actions of Amita Buddha through the innumerable transformation of the MIND according to all objects in the universe.
* Amita Buddha comprises Amitayus Buddha and Amitabha Budd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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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원 문
청화 큰스님
온 누리에 충만하시고 영원히 상주하시며 언제나 대자대비로
만중생을 제도하시는 부처님이시여!
이제 저희들은 삼가 일체 만유의 근본이시고 바로 생명 자체
이신 부처님께 지극 정성으로 발원하옵나이다.
본래부터 맑고 밝은 저희 본성이 어쩌다가 어리석은 무명에
가리어 대자대비하신 부처님의 광명을 등지고 탐욕과 분노로
오염된 인생고해를 헤매이게 되었습니다.
이제 천행으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만나 뵙고 사무친 환희심
으로 부처님께 서원하옵나니 부처님의 관음대비로 거두어 주시
옵소서.
저희들은 오로지 부처님의 가르침에 수순하여 청정한 마음과
올바른 행동과 바른 말로써 살아가고자 충심으로 서원하오며
한사코 위없는 불도를 성취하여 모든 이웃들을 구제하고자 지
심으로 발원하옵나이다.
바로 우주만유의 실상이시며 모든 중생의 고난을 구제하여
주시는 부처님이시여! 부처님의 부사의하신 위신력으로 저희들
의 심신이 강건하고 육근이 청정하며 가정과 사회가 평온하고
나라와 온세계가 두루 태평하여 필경에 다 함께 생사윤회하는
인생고해를 벗어날 수 있도록 부처님의 대자대비를 드리우시옵
소서.
그리고 돌아가신 부모조상의 영가와 자매 질손 및 일체 친속
들의 영가와 이 도량 내외의 모든 영가와 온 법계의 일체 영가
들이 부처님 가호하시는 묘력으로 어두운 저승길에서 헤매지
않고 다 함께 극락세계에 왕생케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마침내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모든 법계의 무량중생
들이 본래 청정한 자성을 밝히고 불도를 성취하여 장엄하고 찬
란한 연화장세계에 노닐며 다 함께 극락세계에서 영생의 복락
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무아미타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관세음보살
나무마하반야바라밀
Arousing an aspiration to attain enlightenment and save all beings.
Venerable CheongHwa Sunim
translated by KyoungJu
Lord Buddha-omnipresent and eternally abiding! Always ferry all sentient beings across the sea of suffering to the other shore with great compassion.
Now we reverently pledge ourselves to the Buddha, the essence of all the myriad things and life itself.
Originally clear and bright self-nature is unexpectedly covered with ignorance and strays away from the Buddha's compassionate illumination to the deluded ocean of suffering.
Now, by a stroke of good luck, we encounter Buddha's teaching and delightedly entrust ourselves to Buddha. Please accept us with the great compassion of Avalokiteshvara.
We wholeheartedly vow to live out Buddha's teachings with wholesome bodily actions, speech, and thought, and resolvedly attain supreme enlightenment and save all neighboring beings.
O World Honored One! You are the absolute reality of the universe. You alleviate the suffering of all sentient beings.
With inconceivably mighty divine powers, please make us vigorous and clean our six senses. May serenity pervade home and society. May the country and the world be peaceful, and ultimately please release transmigrating beings from the cycle of birth and death with your great compassion.
Lord Buddha, we invoke your divine protection for beings in the intermediate state-all deceased ancestors, all our kith and kin, and all the spirits around this place of practice. May all beings in the entire Dharma realm be reborn in the western pure land and be saved from wandering on the dark paths of the lower realms.
Finally, may all the innumerable sentient beings of the entire Dharma realm clarify self-nature and attain enlightenment. May we abide in the magnificent and brilliant Lotus-treasury World, May we enjoy unending well-being and rapture in Sukhavati.
Namo Amitabha
Namo Shakyamuni
Namo Avalokiteshvara
Namo Mahaprajnaparamita
* 발원문 영역문을 감수해주신 용수 스님께 깊이 감사 올립니다.

첫댓글 노트북이 안되서 휴대폰으로 제목만 올립니다
노트북 문제가 해결되면 보충하도록 하겠습니다 _()_
법사님 ~ 건강만 생각하시고 푹 쉬십시요.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_()_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_()_
고맙습니다. 나무아미타불. _()_
고맙습니다 나무아미타불~()~
7차 천일수행 73일째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_()_
[7차 천일수행] 73일째 아미타불!
고맙습니다.나무아미타불_()_
천일수행 73일재. " 여섯째 미세상용안립문이란 위의 제2문에서 온 뜻으로써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_()_
7차 천일수행 73일째 /여섯째 미세상용안립문이란 위의 제2문에서 온 뜻으로써
고맙습니다. 나무아미타불 _()_
7차 천일수행 73일째... 여섯째 미세상용안립문이란 위의 제2문에서 온 뜻으로써...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_()_
7차 천일수행 73일째 ...여섯째 미세상용안립문이란
위의 제2문에서 온 뜻으로써...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_()_
천일수행 73일째...여섯째 미세상용안립문이란 위의 제2문에서 온 뜻으로써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_()_
고맙습니다 지심귀명 아미타불 _()_
보리방편문 108독 아미타불! 10000념 금강 부처님 아미타불! 감사합니다. _()_ 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