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1:2 그에게 아들 일곱과 딸 셋이 태어나니라
3 그의 소유물은 양이 칠천 마리요 낙타가 삼천 마리요 소가 오백 겨리요 암나귀가 오백 마리이며 종도 많이 있었으니 이 사람은 동방 사람 중에 가장 훌륭한 자라
4 그의 아들들이 자기 생일에 각각 자기의 집에서 잔치를 베풀고 그의 누이 세 명도 청하여 함께 먹고 마시더라
5 그들이 차례대로 잔치를 끝내면 욥이 그들을 불러다가 성결하게 하되 아침에 일어나서 그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으니 이는 욥이 말하기를 혹시 내 아들들이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였을까 함이라 욥의 행위가 항상 이러하였더라
이런 사람을 이렇게 표현할수 있지 않을까싶네요
유복한 사람,
복이 많은 사람입니다
다복한 사람이라고 할까요
부러울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가정에서도 그렇고 이웃간에서도 존경과 신망을 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사람입니다
자식의 복,
아들 일곱과 딸이 셋
당시에 자녀를 많이 두는 것이 복이라고 여겨지던 시대였을 것입니다
재물의 복,
당시의 재산은 가축의 숫자로 가늠하던 시기였습니다
양과 낙타, 소와 암나귀도 셈하기도 쉽지 않는 숫자입니다
종들도 많이 있다는 것은 가축도 돌보아야하고 집안일을 거두는 하인들이 많이 있으니 가세가 든든한 것이지요
그뿐 아니라 자녀들간에 우애가 돈독한 집안이었습니다
이렇게 재산이 많다보면 자녀들간에 다툼이 있기 쉽상인데 자녀들 교육이 잘되었다는 증거이지요
무엇보다 그는 자녀들을 신앙으로 교육하였습니다
번제에 충실한 사람,
즉 오늘날의 예배중심의 삶이었던 것이지요
어느모로 보나 흠잡을 데가 없는 모범적인 신앙인이었던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에 충분하였을 것입니다
여기까지 이어지다가...이렇게 끝나면 욥이라는 사람은 참으로 더할나위없는 축복받은자의 대명사로 여겨졌을 것입니다
오늘은 미리 욥의 이후 이야기를 염두에 두지는 말기로 하자구요
그는 참으로 하나님의 복을 듬쁙 누리며 사는 인생이었습니다
누구도 그것을 부인할수 없었을 것입니다
오늘 이런 인생을 한번 소망해 보자구요
화목한 가정,
경제적으로도 윤택한 가정,
무엇보다 신앙으로 잘 교육된 가정,
그런 가정을 ............
자신의 삶속에서도 하나님과 사람앞에 정직한 인생을....
그런 복된 인생,
그런 복된 가정의 주인공들이시기를 축복합니다................샬롬
첫댓글 진위와 본말을 알게 하시어 성결함으로 주님 앞에 있게 하소서 아멘
할렐루야 고맙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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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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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