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심 걱정이 되기도 했던 도초도 수국정원엔
져가고 있는 수국의 처량한 모습만이 떠오를뿐~
실망스럽지나 않을까 라는 생각이 머리속에 떠돈다차 도선해 도착 이건 정말 생각외의 그 느낌은확
사라져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하는 팽나무 십리길에 왠 수국꽃이 만발 반겨나주듯 어우러져 고운 자태를 뽐내고 있는게 아닌가~,,,,@
정말로 좋은날씨에 선택에 여지가 없이 길따라
콧노래로 회원님들의 사진찍기에 여념이 없는
기쁨의 환호성~!!!
앞으로도 회장님이하 모든 회원님들께서도
이런 꽃길만 걷기를 바랍니다~^♡^
회색빛 구름에 가려져 걷기 좋은날에~
첫댓글 회원들 멋진 추억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 찾으시느라 고생 햐셨습니다
건강 관리 잘하셔서 오래도록 하시게요
회장님께서도 여러 회원들 관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 어제의 하룻길이 간간히
생각납니다.그 예쁜 꽃들이 비에 고개
떨구고 찾아 주는이 없는 오늘 그 십리길이
생각납니다~ 감사합니다~!!!
멋진 사진 즐겁게 감상하고 나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