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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country Cam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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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여행 후기 징한놈의 바람 선자령
노고단 추천 0 조회 1,364 11.02.20 09:45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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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2.20 10:09

    첫댓글 정말로 징한 눈과 바람이네요. 그래도 이 칼칼한 바람소리가 겨울만 되면 그리워진다는요..

  • 작성자 11.02.20 10:38

    여행을 즐기시는분 같은데 담엔 안경 안하신 얼굴 보여주세요
    그래야 인사하지요^^

  • 11.02.20 10:15

    아! 그때 MR.메고 비박들어가셨던 분이 노고단님이셨군요....담에 뵈면 친한적 해야쥐~

  • 작성자 11.02.20 10:39

    사진에 웃음이 만연하신분이 파란하늘님 이세요
    저는 그뒤에^^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02.20 17:13

    무거운 베낭을 등에진상태로 러셀하다가 눈에 엎어지면 질식할것 같더군요
    바람에 몇가지가 날아갔는데 한가지는 찾지 못했네요
    텐트고정을 확실하게 해야한다는 교훈을 얻은 캠핑이었습니다.

  • 11.02.20 17:37

    멋지네요~~^^ 박배낭에 러셀..체력이 대~~단 하십니다 ^^

  • 작성자 11.02.20 20:32

    대부분 파란하늘님이 길을 내셨어요^^
    개구장이같으신 파란하늘님 나이도 체력도 저보다 훨씬 젊으신것 같아요
    오 존경존경^^

  • 11.02.20 18:13

    오오 저도 아들넘에게 징한 선자령을 보여주고 싶은데 올해는 못가겠네요 눈이 진짜 징합니다 ㅎㅎ ^^

  • 작성자 11.02.20 20:33

    앞으로 봄이오기전까지 몇차례더 눈이 올것 같은데 그때가서는 설동을 파볼까 계획중이어요^^

  • 11.02.20 19:38

    저두 선자령 다녀왔습니다. 정말로 좋더군요 저는 19일,20일 다녀왔습니다.

  • 작성자 11.02.20 20:35

    안그래도 파란하늘님과 바람의언덕 까페에서 토요일 정오무렵 점심을 먹으면서
    겨울별님 오실거라는거 예기중이었네요
    저희는 바람의언덕 카페에서 12시가 조금 넘어서 귀경했어요
    후기좀 보여주세요 올라가는 사람들의 물결도 장관이던데요
    없던길이 생길정도로 많이 올라오시던데..

  • 11.02.20 21:03

    선자령 그곳은 완전 바람길입니다....
    바람 정말 대단하죠...러셀까지하시면 대단한 체력입니다......
    저는지난화요일에 함백산으로 산행다녀왔는데..
    그곳에도 완전 바람길이였죠...ㅎㅎ
    사진 즐감하면서 언제나 안산하세요~!!!

  • 작성자 11.02.21 05:38

    무거운 등짐지고 오르면 세상 부러울것 없는곳이더군요
    등짐덕에 날아가지 않은것 같습니다.

  • 11.02.20 21:36

    정말 눈의 나라네요 제게는 꿈 같은 곳이에요 추위를 많이타서 ^^ 하얀선자령 즐감합니다~

  • 작성자 11.02.21 05:39

    추위많이 타시면 여름산도 좋습니다
    가끔 체온저하를 느끼는데 졸도하기 직전까지 갈때도 있습니다

  • 11.02.20 22:30

    대단하십니다 연신 감탄사가 터집니다 고생 많으셨네요~

  • 작성자 11.02.21 05:40

    파란하늘님이 짬구님 내외분과 마늘님 두분도 많이 칭찬 하시던데요^^

  • 11.02.21 13:50

    아이코... 무슨... 저흰 파란하늘님 신세 진것 뿐이 없습니다... 다음에 같이 산행 함 하시죠..^^

  • 11.02.20 23:48

    진정한 겨울 박산행을 하고 오셨내요.
    사지 한장 한장마다 부러움이 생기내요.
    즐감했습니다.

  • 작성자 11.02.21 05:41

    겨울이 아직 남아있습니다
    눈도 몇차례더올거구요
    박베낭은 겨울이 어울리는것 같아요

  • 11.02.21 01:04

    유난히 두건이 잘어울리는 파란하늘님 ~~~
    하얀눈이 내린 선자령에서 마구마구 뛰어다니셨네요
    두분의 알콩달콩 아름다운 모습 잘보고가요

  • 작성자 11.02.21 05:42

    단단한 체격에 멋진차림이 잘 어울리시더라구요
    체력도 대단대단^^
    음식도 간단하지만 내공이 들어있는 솜씨^^

  • 11.02.21 08:37

    19일 오전에 두분 봤읍니다..
    저도 19일 비박하려 했는데 팀이 안모여
    당일로 다녀왔읍니다..^*^..잘봤읍니다..

  • 작성자 11.02.22 08:44

    인사도 못드렸네요
    올라 오시는 분들이 정말 많아서 비켜드리고 양보받고...

  • 11.02.21 10:01

    내 사진으로 도배를 했네요.ㅋㅋㅋ
    노고단님과 첫 산행이지만 낯설지 않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있는 편한 분위기가 좋았읍니다.
    바람 소리를 들으며 쉘터 안에서의 따끈한 정종.
    좋은 추억이였읍니다. 감사 합니다.

  • 작성자 11.02.22 08:45

    따끈한 술한잔에 맛있는 안주가 입맛을 돋구던 밤이었습니다^^

  • 11.02.21 10:55

    19일 저도 선자령 다녀왔습니다.
    그모습 다시 보니 반갑네요
    겨울이 가기전에 다녀들 오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눈과 가슴이 시원해지고, 또다시 일상을 이겨낼 힘을 얻습니다.

  • 작성자 11.02.22 08:45

    의외로 많은분들이 그 강풍을 헤치고 오시더군요

  • 11.02.21 11:01

    노고단님..... 무지 부러운 장면들이네요
    선자령 한번 가야 겠는데..........

  • 작성자 11.02.22 08:46

    제이양님 그러니깐 시간좀 비워두세요

  • 11.02.21 11:39

    두분 멋지십니당....눈이 장난이 아니네여...^^기회되믄 꼭 한번 가보고 싶네여^^

  • 작성자 11.02.22 08:46

    두분칭찬 많이 하시더라구요

  • 11.02.21 12:24

    이번 선자령이 작년 선자령보다 곱절 근사하군여~

  • 작성자 11.02.22 08:47

    그래도 눈은 작년만 못하다고 파란하늘님이 다시 가신다더군요

  • 11.02.21 18:16

    우와~
    그냥 서 있어도 멋진곳이 그 곳인데..눈길을 밟으셨군요..
    눈과 그곳 바람의 조합은 더욱 익사이팅할 듯 합니다..
    쌓여있는 눈이 상하기전에 저도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 작성자 11.02.22 08:47

    강풍에대한 대비를 단단히 하고 가세요

  • 11.02.21 20:33

    멋진 눈산행입니다^^ 남은 겨울 보내기로 참 좋으네요~~~

  • 작성자 11.02.22 08:47

    그쪽은 무척 따뜻하지요?
    꽃소식좀...

  • 11.02.22 07:52

    러셀하시느라 넘 힘드셨겠는데요~
    박베낭에..
    눈이 부실정도로 하얀 선자령길이 넘 이뻐요~~멋지구요~

  • 작성자 11.02.22 08:48

    짧은 구간을 했지만 눈이 무섭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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