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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자료실(열람) [안웃게] 10년전 수능 외국어영역 문제
wetdas 추천 0 조회 1,736 13.07.20 13:48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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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7.20 14:09

    첫댓글 추억의 문제구만 ㅠㅠ 이거 마지막 교시에 풀면서 힘들어서 몸이 꼬였지 ㅋㅋ
    우리는 중1때 기초 배우던 세대니깐 어쩔 수 없지. 초등학교 때는 영어 안했으니
    중1인데 알파벳도 모르는 애들도 많았고~ 초등학교 때 영어 배운 애들은 쭉쭉 치고 나가고..

  • 13.07.20 14:23

    난01학번이라 모르겟다 요즘 수능영어 여려움?

  • 13.07.20 14:35

    오오 내가 쳤던 시험이네.. 내가 저때 80점 만점에 77점 받았나?? 그리고 저때 영어는 범위가 없었다.. 그냥 꼴리는대로 나오는거

  • 13.07.20 15:03

    지금은 범위 있냐? 지금도 범위 없잖아. 아 ebs 말하는겨?

  • 13.07.20 14:37

    음 내가 시험 치던 시절에는 언어가 어려웠지 ㅇㅇ

  • 13.07.20 15:03

    요즘 고1 수준 정도 되냐?

  • 13.07.20 17:37

    공인시험 유효기간이 있는 이유가 있지 ㅋㅋㅋ 점점 어려워지니까... 10년전 토익문제봐도 지금 700점대 맞는사람들 900점대 충분히나옴ㅋ

  • 작성자 13.07.20 17:54

    수능은 교육과정 때문인데, 토익의 절대적 난이도도 많이 올랐어? 막 옛날에 만점받은걸로 만점강사라고 우려 먹는 것 같던데

  • 13.07.20 18:37

    절대적 난이도가 계속해서 올라갈수밖에 없지 점점 요령이 생기고 그러는데 ㅋㅋㅋ 요새는 옛날에 만점받은거로 우려먹으면 안통함 대신 요새는 몇 연속 만점 이런거 타이틀 내걸어야 통하더라
    내가 겨울에 듣던 강사는 15연속 만점? 이런거 걸어놨더라 ㄷㄷㄷ해

  • 13.07.20 17:58

    이거 보고 우쭐할 필요없다. 저당시도 외국어 영역은 만점 나와야 왠만한데 원서 내밀 수 있었다. 그리고 14살때부터 알파벳 배운애들이랑 영어유치원부터 시작한 애들이랑 같은 출발선상도 아닌데 비교드립은 ㅉㅉ

  • 13.07.20 22:05

    그릐게ㅇㅇ 딸딸이쩌네

  • 13.07.20 18:31

    대신에 저땐 언어가 어려웠지. 결국 쌤쌤이다.

  • 13.07.20 18:32

    그리고 중1때부터 영어배운 세대랑 초3때부터 영어배운 세대의 수능 영어 시험 난이도가 같다면 그게 더 이상한거 아니냐?

  • 13.07.20 19:32

    이때는 문이과 시험 응시자체를 따로 했다. 문과 기준 영어 80점 만점에 78점이 1등급 컷이였다. 언어랑 과탐이 무지 어려웠지

  • 13.07.20 21:00

    엉 난 77점 받고도 1등급이었는데 ㅋㅋ

  • 13.07.20 21:26

    그럼 77이 1등급 컷이었나보다

  • 13.07.20 22:37

    내가 수능 본 문제네 체점하는데 외국어 전 까지 20점 내로 깎여서 열나 좋아했는데 외국어 듣기 부터 틀리고 65점 맞아서 맨붕했던 기억나네 ㅋㅋ

  • 13.07.20 22:48

    대충 35점 나갔다치고 365 정도 받았으면 못해도 고대정외 이상은 갔겠네

  • 13.07.21 00:20

    카이스트 아니냐 그렇게 알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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