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주인 요청으로 2년간 살았던 정든 집에 들어오실 분을 찾습니다.
저희는 6월 중 이사할 예정이고 6월 말에서 7월 초에 들어오실 수 있으시다면 베스트일 것 같습니다.
집은 4 Beds/ 3 Baths/ 2,110sqft의 2층집입니다.(HOA는 집주인 부담, 유틸리티는 별도) 엔드유닛이고 현관문 바로 앞에 Parking Lot이 5자리가 있어 쾌적합니다. 주변에 아이들 키우는 집이 여럿 있어 사람들이 운전도 조심히 하고 부모 없이 아이들끼리 나와 노는 풍경도 자주 보일정도로 아이들이 지내기에 안전합니다.
계약이 6월까지라 지금 집과 집주인을 추천해드리는 것이므로 렌트에 관련된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은 집주인분과 하셔야합니다. 쪽지나 댓글, 메일로 문의주시면 개인적으로 집과 집주인의 구체적인 렌트 정보 알려드리겠습니다
byh1019@naver.com
기본적으로 무빙은 없지만 요청 시 정착에 필요한 최소한의 용품은 협의하에 무빙해드릴 수 있습니다.
집주인이 집을 여러 채 관리하고 있고 전문업체를 끼고 유지보수를 해줍니다. 규모 있는 회사까지 운영하는 분이라 일처리가 아주 빠르고 깔끔합니다. 일례로 작년에 냉장고 상태가 안 좋아보여 바꿔달라고 했는데 바로 사람보내 확인하고 교체해주었습니다. 그밖에 자잘한 요청도 젠틀하게 받아주는 분입니다. 저희 전에도 한국 가정이 살았고 한국인에 대해 우호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어 아직 신용이 없는 유학생 가정에게 좋을 듯합니다.
학군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데이케어 : Oak Village Academy, Kiddie Academy of West Cary, All Starz Children's Academy
초등 : Hortons Creek Elementary School (예비 Pleasant Grove Elementary School)
중등 : Mills Park Middle School (예비 West Cary Middle School)
고등 : Panther Creek High School (예비 Green Hope High School)
주변 시설 정보입니다.
Publix, Harris Teeter, Aldi, Whole Foods (차로 5분), Target, Hobby Lobby, 영화관 등이 밀집해있는 Parkside Town Commons(차로 10분), H-Mart, Costco(차로 15분), Duke, UNC, NCSU 까지 차로 30분
제일 큰 메리트는 3분 거리에 Amberly Community Center인데 헬스와 요가, 줌바 등의 원데이 클라스, 아이들 캠프, 각종 행사가 많아 좋고 여름에는 키즈풀이 있는 수영장을 이용할수 있어 여름이 제법 더운 이 지역에서 큰 비용 들이지 않고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추가로 사진 몇 장 공유합니다.
현관 옆쪽으로 뒷문이 있는데 쓰레기 버릴 때나 고기 구우실 때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가라지 쪽 모습입니다.
집 앞에 장미꽃이 예쁘게 핀답니다.
2층 안방이랑 연결된 발코니, 엔드유닛에서만 느끼실 수 있죠.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