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波濤也3 : 파도야!>
萬端愁寞寞(만단수막막) 만단시름 막막한데
夏海白鷗啼(하해백구제) 여름바다 갈매기 울면
其奈波濤也(기내파도야) 파도야 어쩌란 말이냐?
如何業苦兮(여하업고혜) 업고를 어쩌란 말이냐?
(20160716隅川정웅)
♬~ 장안사
https://youtu.be/tyqCIpotC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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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를 ‘민주주의’로만 지키는 줄 아는 백성
자유를 ‘자유’로만 지키는 줄 아는 백성
옛날엔 임금만 썩었는데, 지금은 백성도 썩었다.
責任지지 않는 ‘民主’가 ‘君主’처럼 설쳐대는 ‘自由’의 나라
반국가‘떨거지’들이 국민세금으로 무처럼 쑥쑥 자라는 나라
헌법이 '헌 법'이 되어 불법천지, 떼법이 판치는 나라
'그날'이 오면, “자유 아니면 죽음을 달라!” 땅을 칠 텐가?
...業苦인 것을, 파도야!
(웅)
첫댓글 파도를 보고 탄식해도 되겠습니까?
우짤라꼬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고맙게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원한 저녁시간이 되십시오.